1.엄마를 엄마라고 부르기가 싫어 (10)
2.자격증 따보려고 하는데 (4)
3.광탈 때문에 멘탈 털리는중 (3)
4.못생기게 태어나서 (7)
5.작년부터 모르는 사람한테 전화가 와 (33)
6.아니 진짜 얘가 좀 너무 한거 아니야? (9)
7.나만 왜 (2)
8.이사 한 번도 안 다닌 사람 부럽다 (1)
9.- (17)
10.미각과 후각이 너무 예민해서 고통이다 (4)
11.죽고싶은데 죽기싫어 (4)
12.나 여자인데 아는 언니... (2)
13.아빠랑 엄마가 아주 밥먹듯 싸우셔.... (2)
14.예비소집일에 혼자갈거같은데 (7)
15.중학교 때 친했던 애들이 나만 빼고 만나더라 (3)
16.회사 언니가 너무 거슬려 (2)
17.나조현병이냐?? (26)
18.어쩌지 (6)
19.엄마가 계속 불편하게 해 (2)
20.진짜 빡치고 한맺혀 (23)
10레스엄마를 엄마라고 부르기가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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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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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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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아빠랑 엄마가 아주 밥먹듯 싸우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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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z8001bdB9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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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레스예비소집일에 혼자갈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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