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자격증 따보려고 하는데 (4)
2.광탈 때문에 멘탈 털리는중 (3)
3.못생기게 태어나서 (7)
4.작년부터 모르는 사람한테 전화가 와 (33)
5.아니 진짜 얘가 좀 너무 한거 아니야? (9)
6.나만 왜 (2)
7.이사 한 번도 안 다닌 사람 부럽다 (1)
8.- (17)
9.미각과 후각이 너무 예민해서 고통이다 (4)
10.죽고싶은데 죽기싫어 (4)
11.나 여자인데 아는 언니... (2)
12.아빠랑 엄마가 아주 밥먹듯 싸우셔.... (2)
13.예비소집일에 혼자갈거같은데 (7)
14.중학교 때 친했던 애들이 나만 빼고 만나더라 (3)
15.회사 언니가 너무 거슬려 (2)
16.나조현병이냐?? (26)
17.어쩌지 (6)
18.엄마가 계속 불편하게 해 (2)
19.진짜 빡치고 한맺혀 (23)
20.형은 나가 뒤졌으면 좋겠다. (4)
1
이름없음
2020/01/20 16:06:38
ID : ii9ta7bBdQr
0
나 어린이집 서울에서 다니다가 지방으로 이사와서 초중고 다 여기서 다니는데 가끔씩 어린이집때 친구들 보고싶어도 연락이 안 닿아서 볼 수가 없다...
여기 지역 토박이 애들은 유치원 어린이집 같이 나온 15년지기 친구 있고 그러던데 난 그런거 보면 너무 부러움
이름도 거의 까먹었지만 애들 얼굴 하나하나 기억나고 ㅇㅇㅇ, ㅎㅈ, ㄱㅎㅁ는 이름 얼굴 똑똑히 기억난다
애들 선생님 치약 쓰다가 뚜껑 잃어버려서 선생님께 혼나고...
놀이영역 독서영역 미술영역 이런거 있어서 레고랑 종이접기도 하고...
그립다 진짜
어린이집 선생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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