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여자 발사이즈235 (12)
2.한국인 여자한테 말걸었는데 엄청 차갑게 대함 (16)
3.인터넷에서 만난 사람을 만나러가는데 (27)
4.엄마가 갱년기인데 (4)
5.전남친 새개끼 자꾸 생각나네 개짜증나서 (9)
6.친구랑 싸운지 2주쯤 됐는데 화해할 생각이 없나봐 (5)
7.나 술 많이 먹어서 엄마랑 엄청 싸웠거듬? (11)
8.나 몸에 무슨 문제 있는걸까? (8)
9.내가 남을 존중할 줄 모르는건가? (5)
10.커뮤니티 sns에서 데인적이 많아서 무서워 (12)
11.난 이제 (4)
12.일찍 일어나는 방법이 모가있을까ㅜㅜㅜㅜ??? (4)
13.. (4)
14.ㅅㅂ 가족들한테 왕따 당하는 중..ㅅㅂㅅㅂ 서럽다 (7)
15.변비와 츼질 (4)
16.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내가 이상한 건 아니지? (6)
17.쌍수때문에 고민이야 (9)
18.원래 모르는 사람한테 이런 장난치냐 (2)
19.친구가 없음 (9)
20.나 남자친구가 우는게 너무 (18)
1
이름없음
2020/01/19 15:56:51
ID : 4Zdu63O7hAk
0
방학하고 나서 새벽에 늦게 자니까 요즘 한 12시 반 ~1시쯤에 기상하는데 가족들은 다 10시쯤 기상한단 말이야? 근데 금요일 밤에 내일 서울로 쇼핑하러 가자고 해서 내가 좋다고 보충 빼야되니까 빨리 결정하자고 했는데 안함 그래서 보충 안빼고 잤는데 다음날 아침에 갑자기 깨우더니 학원 잘 다녀오라고 하고 다같이 서울 감 ㅅㅂ
2
이름없음
2020/01/19 15:59:53
ID : 4Zdu63O7hAk
0
그래서 나 너무 서운하고 속상해서 가족들한테 미리 말해줬으면 보충 뺄 수 있었는데 왜 말도 안하고 가냐고 했더니 가족들 생활패턴에 안맞추고 내가 늦게 일어나서 그러는거라고 존나 화냄 나 갑자기 엄청 혼남... 아니 방학한지 이제 일주일이고 늦게 일어난 건 잘못이라고 쳐도 좀 너무하지 않냐...?
3
이름없음
2020/01/19 16:01:34
ID : 4Zdu63O7hAk
0
그렇게 엄청 혼나고 그 날 저녁에 돌아와서도 가족들끼리 식사하고 다음날..그니까 오늘 아침에 아빠가 들어와서 갑자기 옷 사줄까??이러는거야 근데 그게 좀 미안해서 그런 거 같긴 한데 난 옷을 못 사서 속상한 게 아니고 나 이제 고등학교 입학하거든..그래서 새옷 사고싶다고 예전부터 얘기했는데 안들어주다가 언니가 쇼핑가고 싶다니까 바로 나 빼고 간 거...그것때문에 진짜 속상했던 거거든
4
이름없음
2020/01/19 16:02:37
ID : 4Zdu63O7hAk
0
그래서 옷 안사줘도 괜찮다고 그랬더니 애가 싸가지가 없다면서 화내고 또 가족끼리 나가버림...진짜..이거 나 좀 속상할 일 맞지?? 나 너무 속상한데 가족들한테 왕따 당하는 게 진짜 제일 서럽다..맨날 나갖고만 그래
5
이름없음
2020/01/19 16:06:06
ID : 4Zdu63O7hAk
0
항상 언니가 우선이고 기살려줘야하고.. 동생은 막둥이니까 사랑해주고 그런 거 아는데.. 나 언니 때문에 예고도 포기했고 항상 둘한테 밀려나는 거 지긋지긋하다 엄마 아빠 눈에 들고 싶어서 항상 공부도 아등바등하고 그림도 나름 잘 그려서 항상 다른 사람들은 우리 엄마 부러워하는데 정작 엄마는 나를 그렇게 아끼지 않는다는 거...원래 엄마들은 첫 째가 가장 정이 많이 가나..???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서러움
6
이름없음
2020/01/19 17:56:15
ID : huk0004IK0k
0
나 첫짼데 오늘 나도 늦게 일어났다고 아직까지 무시당하는 중이야
나 빼고 나갔다가 왔더라고 괜히 서러워..
7
이름없음
2020/01/19 22:58:58
ID : 4Zdu63O7hAk
0
ㅠㅠㅠ그랬구나 이거 당해본 사람들만 안다...진심 서러워서 눈물 찔끔남 넘 속상하지...토닥토닥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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