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 진짜 엄마때매 ㅈㄴ 스트레스 받아 (2)
2.19살에 고1재학 오바야 ? (30)
3.우울증같은데 정신병원 가봐야되나? (5)
4.이 일을 해야 할까? (1)
5.남동생 죽이고싶어. 내 인생 왜 이렇게 불쌍하냐 (14)
6.대학 면접 (3)
7.웃음을 못참겠어 (3)
8.나 오늘 생일인데 (13)
9.하아 떨린다 나 치과가는데 (4)
10.사과하고 싶은 친구가 있는데 (4)
11.생일 안챙겨주는 친구 (11)
12.가출해본 사람 가출 팁 알려줘 (7)
13.. (5)
14.쉽게 손절하고 후회하는 버릇 (4)
15.외국학교 (5)
16.친구가 역으로 화내는거 같은데 내 착각인가 (3)
17.사랑받고 자란 아이들 (10)
18.안녕 나는 늦둥이야 (8)
19.ㅎㅋㅋㅋㅋ열등감 때문에 돌아버리겠다ㅋㅋㅋ (2)
20.- (10)
2
이름없음
2020/01/20 20:11:25
ID : 3xvbdzPdA5c
0
내가 부모님한테 사랑을 못받아서 그런가 잘 표현을 안해주셔서 그런가 내가 뭘 나서서 하려그러면 사람들 눈치보이고 이런반응이면 어쩌지? 이런생각만 들어
3
이름없음
2020/01/20 20:12:19
ID : 3xvbdzPdA5c
0
성격의 차이일수도잇지만 부모님이나 아님 주변사람들한테 이쁨 받고 자란 친구들은 그냥 자기가 뭐 나서는거 좋아하고 주변반응을 그렇게 걱정하지도 않더라
4
이름없음
2020/01/20 20:12:43
ID : 3xvbdzPdA5c
0
사랑받고자란아이들 아우라?? 그런게잇는거같아 걔가 아프면 주변친구들이 다 걔 걱정하고 걔한테 모여드는거같아
5
이름없음
2020/01/20 20:13:33
ID : 3xvbdzPdA5c
0
난 힘들면 티내지 않는 스타일인데 사랑받는친구는 친구들한테 되게 고민 잘말하고 그러더라 나는 내사람들이 떠나갈까봐 불난해서 못하는데 내가 이상한것도 잇겟지만
6
이름없음
2020/01/20 20:13:38
ID : 3xvbdzPdA5c
0
나도 사랑받고싶다
7
이름없음
2020/01/20 20:13:54
ID : 0q3RDvyK0tu
0
사람들 눈치 많이 볼 수도 있지. 내가 그렇거든, 근데 조금씩 그런 눈치를 버리고 사람들 반응을 생각하지마. 사람들 반응을 생각하면 하려던 것도 못하게 되더라.
8
이름없음
2020/01/20 20:25:39
ID : pRwslwmtBwM
0
맞아.... 사랑받고 자란 친구들은 다 티가 나더라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나도 사랑 못 받고 자란 티가 나는 건 아닌가 싶어서 괜히 더 억지로 웃고 나서려고 하고 그래
한 번도 표현 받아본 적이 없어서 누군가를 좋아하는 걸 표현하는 방법도 모르겠고, 항상 '적당한 반응'이 돌아오지 않을까봐 전전긍긍하는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가족들이 원망스러워
우리 같이 힘내자...
9
이름없음
2020/01/20 20:29:02
ID : o6jck7cGmnw
0
나도 그래 사랑도 전에 인간성은 찾아볼수도 없는 이기적인 환경에서 자라온걸 엄마는 미쳐서 사랑받고 았는거라고 함.
애들은 왜 겉만보고 판단하는지 모르겠어 매일 웃으면서 얘기하고 그랬어서 난 전혀 행복하지 않은데 엄빠랑 사이좋지 않냐고 물어보면 그냥 죽고싶다
10
이름없음
2020/01/21 06:13:52
ID : rhAi2ts5U3W
0
사랑 받고 자란 아우라는 타고나는거 같던데...
주변에 정말 사랑 듬뿍 받고 자란 것 같이 보이는 남자사람 있는데 유치원 때 엄마가 지병으로 돌아가시고 초등학교 때 새엄마 두 번 바뀌고 첫 번째 새엄마한테 성추행도 당하고 성장기에 상처가 되게 많았더라고.
근데 그런 성장과정 모르고 보면 사람이 약간 철도 없고 어리광도 심하고 평판에 신경 쓰기 보다는 자기 하고 싶은대로 하는 편이고 대책 없이 밝은 스타일이라 물가에 내 놓은 어린애 같달까 여튼 화목한 중산층 가정에서 부모님 사랑, 형 누나들 사랑 듬뿍 받고 자란 막내? 그런 아우라 뿜뿜하더라.
저 정도면 타고난 성향인거 같음.
레스 작성
2레스아 진짜 엄마때매 ㅈㄴ 스트레스 받아
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1
0
30레스19살에 고1재학 오바야 ?
30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1
0
5레스우울증같은데 정신병원 가봐야되나?
1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1
0
1레스이 일을 해야 할까?
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1
0
14레스남동생 죽이고싶어. 내 인생 왜 이렇게 불쌍하냐
5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1
0
3레스대학 면접
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1
0
3레스웃음을 못참겠어
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1
0
13레스나 오늘 생일인데
11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1
0
4레스하아 떨린다 나 치과가는데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1
0
4레스사과하고 싶은 친구가 있는데
10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1
0
11레스생일 안챙겨주는 친구
2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1
0
7레스가출해본 사람 가출 팁 알려줘
280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1
0
5레스.
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1
0
4레스쉽게 손절하고 후회하는 버릇
2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1
0
5레스외국학교
58 Hit
고민상담
im
20.01.21
0
3레스친구가 역으로 화내는거 같은데 내 착각인가
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1
0
10레스» 사랑받고 자란 아이들
2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1
0
8레스안녕 나는 늦둥이야
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1
0
2레스ㅎㅋㅋㅋㅋ열등감 때문에 돌아버리겠다ㅋㅋㅋ
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1
0
10레스-
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