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 진짜 엄마때매 ㅈㄴ 스트레스 받아 (2)
2.19살에 고1재학 오바야 ? (30)
3.우울증같은데 정신병원 가봐야되나? (5)
4.이 일을 해야 할까? (1)
5.남동생 죽이고싶어. 내 인생 왜 이렇게 불쌍하냐 (14)
6.대학 면접 (3)
7.웃음을 못참겠어 (3)
8.나 오늘 생일인데 (13)
9.하아 떨린다 나 치과가는데 (4)
10.사과하고 싶은 친구가 있는데 (4)
11.생일 안챙겨주는 친구 (11)
12.가출해본 사람 가출 팁 알려줘 (7)
13.. (5)
14.쉽게 손절하고 후회하는 버릇 (4)
15.외국학교 (5)
16.친구가 역으로 화내는거 같은데 내 착각인가 (3)
17.사랑받고 자란 아이들 (10)
18.안녕 나는 늦둥이야 (8)
19.ㅎㅋㅋㅋㅋ열등감 때문에 돌아버리겠다ㅋㅋㅋ (2)
20.- (10)
2
이름없음
2020/01/20 21:50:04
ID : xRBe4Y2mq6i
0
꽤 오래 집 나와 살았었는데 진짜 집나가면 개고생이야 거지도 이런 거지가 또 있을 수 없어 .. 가출한다는거 보니까 민짜인거 같은데 잘 데도 없고 돈도 없잖아ㅠㅠ 제발 그런 생각 하지말고 다른 방법 찾아봐ㅠ
3
이름없음
2020/01/20 22:04:37
ID : rcJPjulbg7w
0
나도 가출했는데 진짜 돈없어서 결국에 들어가게되더라.. 내가 가출한다고 가족들 변하는거 하나도 없어 그니까 빨리 어떻게든 취업해서 돈 모아서 집나가가지구 연끊는게 더 나을듯
4
이름없음
2020/01/20 22:04:39
ID : bfTWmNBtclb
0
성인? 미자? 보증금 모을때까지만 참고 돈 벌어. 잘 곳이 있으면 나가든 말든 상관 없지만 고시원도 사람 살 곳 못된다. 서울은 원룸 하나도 신림쪽 아님 졸라리 비싼데 신림 계속 안 좋은 일 있어서 비추. 광역시 중심으로만 가도 있을거 다 있는데 서울에 반의 반 값도 안해.
5
이름없음
2020/01/21 01:32:45
ID : wFjArxTRwnD
0
여자야 남자야?여자면 더 위험하고 집 나오지마.사실 여자건 남자건 일단 집에 무조건 붙어있어. 성인되고 집나와... 알바하더라도 미성년자꺼 떼먹히기 일수고 스레주 혼자인거 사정 알면 더 악독하고 못되게 부려먹고 뒤 봐주고 제대로 상황판단 해줄 어른 없다는거 주변에서 알게 되면 범죄 표적이나 이용당하는 대상 될 확률 200% 올라감. 불쌍한거 이용하려는 애들 가끔 있는데 오히려 불쌍한 사실을 이용하려는 사람이 더 많음. 그나마 또래들이 그런거에 동정해주고 그러는데 또래 동정은 도움된다기보다 자존심만 깎아먹히게 될 확률↑
그리고 미성년자애들이 돈이 어딨어. 기껏해야 친구집 아니면 싼 찜질방이나 가게 되는데 더럽고 안전하지 못하고...여자들, 남자들만 있는 공간에서 잔다고 해도 동성간 성추행 많음. 동성도 많은데 이성은? 자기 지켜줄 어른 없고 큰 일 일어나도 판단도 잘 못하는 미성년자 대상으로는? 더 심하겠지? 난 성인인데도 판단이 안되더라. 그런 상황 왔을 때.
집에서 살해위협, 성적•신체적학대 받는거 아니면 왠만하면 성인될 때까지 버티라고 해주고 싶다.
6
이름없음
2020/01/21 04:26:19
ID : V806Y8ktBvw
0
일단 가출인생은 월세 전세에서 멘탈 털림. 이게 현실이야?라는 생각에 후유증이 남음. 냉장고 세탁기 냉난방에서 쌍욕이 나옴. 그 다음 식사와 빨래. 여기까지만 해도 하루가 증발함. 좋은 일자리? 진학? 보험? 스마트폰 교체? 지나가던 커플만 보더라도 현타가 내려꽂혀서 인생망했다는 생각만 드는데. 숟가락 들어올릴 때마다, 귀가할 때마다 멘탈이 소멸됨. 자퇴 가출 떠벌이는 애들 말 듣지마. 그냥 아버지 존경하고 어머니 말 듣는 게 나음. 당장 다음 달부터 새집 들어가야되는데 보증금 배째라는 집 주인한테 6천 뜯겨보면 스레주 이 스레 지우고 싶어질 걸
7
이름없음
2020/01/21 10:52:49
ID : bfTWmNBtclb
0
나머지 말은 이해하는데 아버지 존경하고 어머니 말 들으라는건 납득이 안가네. 스레주가 단순 반항심 때문에 그럴 수도 있지만 다른 사정이 있을 수 있잖아. 윽박지르고 자녀를 소유물처럼 대할 수도 있는거고
레스 작성
2레스아 진짜 엄마때매 ㅈㄴ 스트레스 받아
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1
0
30레스19살에 고1재학 오바야 ?
30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1
0
5레스우울증같은데 정신병원 가봐야되나?
1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1
0
1레스이 일을 해야 할까?
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1
0
14레스남동생 죽이고싶어. 내 인생 왜 이렇게 불쌍하냐
5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1
0
3레스대학 면접
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1
0
3레스웃음을 못참겠어
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1
0
13레스나 오늘 생일인데
11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1
0
4레스하아 떨린다 나 치과가는데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1
0
4레스사과하고 싶은 친구가 있는데
10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1
0
11레스생일 안챙겨주는 친구
2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1
0
7레스» 가출해본 사람 가출 팁 알려줘
280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1
0
5레스.
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1
0
4레스쉽게 손절하고 후회하는 버릇
2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1
0
5레스외국학교
58 Hit
고민상담
im
20.01.21
0
3레스친구가 역으로 화내는거 같은데 내 착각인가
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1
0
10레스사랑받고 자란 아이들
2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1
0
8레스안녕 나는 늦둥이야
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1
0
2레스ㅎㅋㅋㅋㅋ열등감 때문에 돌아버리겠다ㅋㅋㅋ
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1
0
10레스-
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