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 ㅇ폰 스크린타임 아는 사람 제발 (2)
2.뻥치지말고 진짜로 귀신 보이는 사람만 1이라고 남겨줘 (25)
3.어금니 깨졌어 (1)
4.소심한 성격 어떻게 고칠까 (1)
5.집안 분위기 개판이 고민 (7)
6.요즘 점점 의욕이 떨어지고 무기력한데 (3)
7.층간소음으로 미치겠는 사람들만 (11)
8.사람을 너무너무 싫어해본적 있음? (2)
9.쌍수 생각중인데 할까 말까 (4)
10.많이 혼란스러워 내 잘못이 있는걸까 (24)
11.동생 친구문제 때문에 기가 찬다 시이발 (28)
12.다들 급식 먹을 친구 어떻게 사겨?도움좀 부탁해ㅜㅠㅠ (4)
13.ㅡ 삭제 (2)
14.짝남이랑 카톡 대화주제 좀 알려줘 (1)
15.남한테 관심이 없어 (2)
16.가끔 평판좋은 사람한테 쎄한거 느껴질 때 (11)
17.1388 (5)
18.개썅마이웨이로 사는법좀 (8)
19.눈물샘 좀 그만 일했으면 좋겠다 (3)
20.별거아닌데 조언 좀 해줘ㅜ (1)
1
이름없음
2020/01/22 16:11:20
ID : K2IJXzgmGnB
0
내가 엄마랑 아빠랑 나랑ㄹ 남동생이랑 네명이서 살아.. 다 성인이라서 우리집은 밤 늦게 시끄러울 일이 없는데
작년 여름에 윗집에 새로운 사람들이 이사왔는데 정말 개념상실이야
2
이름없음
2020/01/22 16:11:46
ID : K2IJXzgmGnB
0
밤12시 넘어서 새벽 1~2시까지 애기들이 소리들으는건 물론
3
이름없음
2020/01/22 16:12:13
ID : K2IJXzgmGnB
0
뛰어다녀서 새벽마다 우다다다 와다다다 쿠구궁 드릴사용하는소리 의자끄는 소리 다들린단 말이지
4
이름없음
2020/01/22 16:12:46
ID : K2IJXzgmGnB
0
너무 힘들어서 경비실에 연락도 해봤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어쩔 방도가 없으니 직접 올라가서 말씀드리래
5
이름없음
2020/01/22 20:22:14
ID : mrgpe5hBBxT
0
근데 진쨔 애기들은 어쩔 방법이 없음. 그나마 위쪽한데 이야기 잘 해서 부모측에서 애기들 일찍 재우고 매트 깔게 하게 시켜야함
6
이름없음
2020/01/23 08:15:00
ID : NBwHBanCmNw
0
드릴질은 진짜 ㅇ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릴질때문에 새벽에 깸
7
이름없음
2020/01/23 10:40:49
ID : K5fanxyKZa3
0
우리 집은 중학생 아들 둘 있던 집은 쿵쿵 거리는 게 넘 심해서 천장하고 바닥 울릴 정도였거든 한 번 항의하고서 안 고치는 거야 그래서 천장 몇 번 쳤더니 빡쳤는지 일부러 더 쿵쿵 걷더라?? 어느정도였냐면 지진 나서 집 바닥 흔들렸을 때 나 빼고 다른 가족들은 평소처럼 윗집이 쿵쿵 거려서 바닥 울리는 건 줄 알았음ㅋㅋㅋㅋ
그 다음은 애기 있는 집 이었는데 애기 아침마다 소리 지르고 쿵쿵 거리고 미쳐 버리는 줄 알았어 항의해도 그대로고ㅠㅠㅠ어지간해서 애기는 그럴려니 하는데 그 집은ㅋㅋㅋ 그렇게 애기도 아니었어 한 5~6살은 되보였는데 난 그 나이때 안뛰었어서......애들은 원래 말 안 들으니까 이해해야지 싶으면서도 편두통 있어서 미치는 줄...거기다가 평일에 밤샘 작업하다가 주말에 좀 늘어지게 잘려 했더니 애기가 모닝콜해줘서 맨날 아침일찍 깨고ㅋㅋ큐
지금 있는 집은 개 키우는지 가끔 개 짖는 소리랑 개 우다다다 소리 들리기는 하는데 그나마 나아 새벽에 가끔 깰 때 있는 정도라 그 전보다는 양호해...
층간소음이 사람 미치게 하는 것 같다 싶은게 사람이 점점 예민해져 처음에는 어지간히 쿵쿵 거려도 넘겼는데 지금은 좀만 시끄러워도 화나...
8
이름없음
2020/01/23 13:15:02
ID : zSIGk2snTO4
0
와 여기보니까 개짖는소리는 선녀로 보인다
9
이름없음
2020/01/24 15:58:18
ID : a3xCmK1yHA1
0
힘들겠다... 우리는 애기 울음소리랑 새벽에 부모가 애 혼내고 때리는 소리 다 들림 초등학생 여자애가 첫째로 보이는데 새벽에 안자고 피아노침 그것도 잘치는게 아니라 개엉망에 몇개월동간 같은 곡만 치는데 질리지도 않나 그리고 발전도 없음 애 아빠는 집에서 하루종일 담배만 피우는지 창문열면 우리집에 냄새 꽉 차버림;;
10
이름없음
2020/01/24 16:04:45
ID : s3BglxCqqnU
0
나 여기로 이사온지 반년됐는데 우리 아파트 방음 존나 안됨 윗집 폰진동도 다들리는데 하..윗집 ㅅㅂ 진짜 저녁8시부터 새벽1시까지 존나 쿵쿵댐 첨엔 윗집이 운동하나했는데 그건아니고 춤추나? 이랬는데 그것도아님 솔까 우린 소음 그닥 신경안썼는데 자려고 누워도 계속 막 뭘 떨어뜨리거나 부스럭대거나 그런것도 존나 거슬리고 걸을때 진짜 하마가 걷는거같아 진짴ㅋㅋㅋㅋ 어느날은 윗집이 몇달간 계속 너무 시끄러워서 스트레스였는데 현관문 손잡이에 떡같은거 있고 쪽지랑 있더라 시끄러워서 미안하다고.. 아니 ㅅㅂ 시끄러운거 알면 좀 조용히하던가 조용히 못걸어? 윗집 사는 사람은 얼굴 진짜 딱 한번 봤는데 엄마?같더라고 근데 어느날은 우리가족이 그집 딸?같다는사람 봤는데 약간 어디가 이상한거같다곤 했지만 그건 중요하지않아... 나중에 그집 현관문에 쪽지 붙여놀까 생각중임 혹시 이집에 멧돼지사냐고 ㅅㅂ
11
스레주
2020/01/25 13:09:39
ID : K2IJXzgmGnB
0
경비아저씨가 올라가서 직접 말하라고 하셔서 올라갔는데 윗집 노크하자마자 우리집 아니에요 소리만 뱉어대고 집주인 아주머니가 나오시더니 우리집은 술도 못먹냐 애기들이 조금 뛰는거 가지고 그렇게 예민하게 구냐는등 말씀하시고 나 엿먹으라고 아들3명있는 집에 우리 윗집 팔고 이사갈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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