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Y 2020/01/27 18:11:14 ID : Y8qi2soY5Ru 1
안녕 나는 반존대에 미쳐버린 스레주야.. 뭔가 설레는거나 무서운거나 상관없이 반존대 적고 싶은데 그런 스레가 없길래 그냥 내가 일기를 만듬..^^^ 중간 난입 상관 없고 걍 보면서 같이 설레거나 무서워했으면 좋겠어 아니 반존대 말고 그냥 설레는 말이나 그런 것도 쓸게!!
2 Y 2020/01/27 18:11:46 ID : Y8qi2soY5Ru 0
1. 연하 - 안녕, 누나 뭐해요? 안바쁘면 나랑 놀래요?
3 Y 2020/01/27 18:13:10 ID : Y8qi2soY5Ru 0
2. 연상 - 시간 남으면 내 생각 좀 해줄래?
4 Y 2020/01/27 18:13:37 ID : Y8qi2soY5Ru 0
3. 동갑 - 바보냐, 그런 것도 모르고? 진짜 너 내가 평생 챙겨줘야겠다니까.
5 Y 2020/01/27 18:14:09 ID : Y8qi2soY5Ru 0
4. 사이코 - 하하, 미안해요. 너무 아름다워서 그만. 흰 도화지에 붉은 꽃 너무 아름답잖아, 그죠?
6 Y 2020/01/27 18:14:45 ID : Y8qi2soY5Ru 0
5. 집착 - 어디가요? 나 버리게요? 안돼, 못나가. 나가면 어쩔 수 없이 가둘 수 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나가지 마.
7 Y 2020/01/27 18:15:55 ID : Y8qi2soY5Ru 0
대충 뭐 이런거 있다는거 알리는게 위에꺼고 이제부터 걍 아무 문장이나 쓰겠음
8 Y 2020/01/27 18:16:13 ID : Y8qi2soY5Ru 0
어디가, 나 미치게 만든거 책임져야지?
9 Y 2020/01/27 18:16:30 ID : Y8qi2soY5Ru 0
나한테만 웃어줘요, 나만 설레고 싶어
10 Y 2020/01/27 18:16:43 ID : Y8qi2soY5Ru 0
웃지마요, 자꾸 반할 것 같으니까
11 Y 2020/01/27 18:17:22 ID : Y8qi2soY5Ru 0
왜 그렇게 바보같아요? 위험할 때 연락하라고 했잖아요, 근데 왜 연락을 안해서 사람 미치게 만들어..
12 Y 2020/01/27 18:17:47 ID : Y8qi2soY5Ru 0
내 기분은 항상 누나 기분에 따라 달라지는거, 신기하지 않아요?
13 Y 2020/01/27 18:18:34 ID : Y8qi2soY5Ru 0
다 젖어버렸네, 이왕 이렇게 된거 더 젖을까요?
14 Y 2020/01/27 18:19:04 ID : Y8qi2soY5Ru 0
가만히 있어요, 자꾸 움직이니까 하기 힘들잖아
15 Y 2020/01/27 18:20:12 ID : Y8qi2soY5Ru 0
- 뭐 안먹어도 돼요? " 괜찮아, 너 잡아먹을거니까 "
16 Y 2020/01/27 18:20:43 ID : Y8qi2soY5Ru 0
으아, 괜찮아요? 미안해요 내가 앞을 못봐서..
17 Y 2020/01/27 18:20:55 ID : Y8qi2soY5Ru 0
울지마요, 자꾸 울면 더 슬퍼져
18 Y 2020/01/31 17:54:45 ID : Y8qi2soY5Ru 0
아, 미안해요. 자꾸 울리고 싶어서, 누나 우는거 미치게 예쁘거든.
19 Y 2020/01/31 17:55:01 ID : Y8qi2soY5Ru 0
왜 그래요, 나만 봐요. 질투나잖아.
레스 작성
일기 실시간
1레스20200202 43 Hit
일기 ◆oFgY4IMqlvg 20.02.02 1
5레스일기 58 Hit
일기 이름없음 20.02.02 2
23레스내가 쓴 일기스레가 뭐였더라 105 Hit
일기 이름없음 20.02.02 1
22레스매혹적이라고 할 정도로 239 Hit
일기 ◆p85QsrwLats 20.02.02 0
77레스아무말이나 들어주는 상상친구 아저씨와 주인님의 라디오~!! 358 Hit
일기 ◆MnSHxBcGtun 20.02.02 3
1레스평범할 일기 33 Hit
일기 이름없음 20.02.02 0
4레스虛空 50 Hit
일기 이름없음 20.02.01 1
4레스셔터가 닫힌 어두운 시멘트 터널 35 Hit
일기 ◆rhtbbeJXtdB 20.02.01 1
2레스. 34 Hit
일기 이름없음 20.02.01 0
69레스. 258 Hit
일기 ◆rvBarcNzfat 20.02.01 0
10레스나는 너의 숨에 잠겨 죽어버리는 물고기 80 Hit
일기 눈물로 지새우는 밤 20.02.01 2
19레스» 반존대 일기/설레는 일기 264 Hit
일기 Y 20.01.31 1
706레스솔직히 꾸준히 잘 쓸 자신은 없는데 딱히 이야기할 곳이 마땅치 않아서 여기로 온 개발자씨 1495 Hit
일기 1 20.01.31 10
2레스1월은 다 지나갔는데 이룬 건 없어서 쓰는 일기 40 Hit
일기 ◆zamtuskk9ta 20.01.31 1
2레스그림일기 59 Hit
일기 이름없음 20.01.31 1
927레스불닭볶음면 519 Hit
일기 이름없음 20.01.31 2
12레스𝐂𝐨𝐨𝐤𝐢𝐞 𝐉𝐚𝐫 116 Hit
일기 ◆83veLe459bh 20.01.31 1
2레스공허함 40 Hit
일기 이름없음 20.01.30 1
47레스일주일만 쓰는 일기 107 Hit
일기 ◆3A2E9BxTRwt 20.01.30 1
3레스소질 있어 보이네요 그렇지만 이 스레는 이제 제 겁니다. 380 Hit
일기 이름없음 20.01.30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