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200202 (1)
2.일기 (5)
3.내가 쓴 일기스레가 뭐였더라 (23)
4.매혹적이라고 할 정도로 (22)
5.아무말이나 들어주는 상상친구 아저씨와 주인님의 라디오~!! (77)
6.평범할 일기 (1)
7.虛空 (4)
8.셔터가 닫힌 어두운 시멘트 터널 (4)
9.. (2)
10.. (69)
11.나는 너의 숨에 잠겨 죽어버리는 물고기 (10)
12.반존대 일기/설레는 일기 (19)
13.솔직히 꾸준히 잘 쓸 자신은 없는데 딱히 이야기할 곳이 마땅치 않아서 여기로 온 개발자씨 (706)
14.1월은 다 지나갔는데 이룬 건 없어서 쓰는 일기 (2)
15.그림일기 (2)
16.불닭볶음면 (927)
17.𝐂𝐨𝐨𝐤𝐢𝐞 𝐉𝐚𝐫 (12)
18.공허함 (2)
19.일주일만 쓰는 일기 (47)
20.소질 있어 보이네요 그렇지만 이 스레는 이제 제 겁니다. (3)
1
Y
2020/01/27 18:11:14
ID : Y8qi2soY5Ru
1
안녕 나는 반존대에 미쳐버린 스레주야.. 뭔가 설레는거나 무서운거나 상관없이 반존대 적고 싶은데 그런 스레가 없길래 그냥 내가 일기를 만듬..^^^ 중간 난입 상관 없고 걍 보면서 같이 설레거나 무서워했으면 좋겠어 아니 반존대 말고 그냥 설레는 말이나 그런 것도 쓸게!!
2
Y
2020/01/27 18:11:46
ID : Y8qi2soY5Ru
0
1. 연하
- 안녕, 누나 뭐해요? 안바쁘면 나랑 놀래요?
3
Y
2020/01/27 18:13:10
ID : Y8qi2soY5Ru
0
2. 연상
- 시간 남으면 내 생각 좀 해줄래?
4
Y
2020/01/27 18:13:37
ID : Y8qi2soY5Ru
0
3. 동갑
- 바보냐, 그런 것도 모르고? 진짜 너 내가 평생 챙겨줘야겠다니까.
5
Y
2020/01/27 18:14:09
ID : Y8qi2soY5Ru
0
4. 사이코
- 하하, 미안해요. 너무 아름다워서 그만. 흰 도화지에 붉은 꽃 너무 아름답잖아, 그죠?
6
Y
2020/01/27 18:14:45
ID : Y8qi2soY5Ru
0
5. 집착
- 어디가요? 나 버리게요? 안돼, 못나가. 나가면 어쩔 수 없이 가둘 수 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나가지 마.
7
Y
2020/01/27 18:15:55
ID : Y8qi2soY5Ru
0
대충 뭐 이런거 있다는거 알리는게 위에꺼고 이제부터 걍 아무 문장이나 쓰겠음
8
Y
2020/01/27 18:16:13
ID : Y8qi2soY5Ru
0
어디가, 나 미치게 만든거 책임져야지?
9
Y
2020/01/27 18:16:30
ID : Y8qi2soY5Ru
0
나한테만 웃어줘요, 나만 설레고 싶어
10
Y
2020/01/27 18:16:43
ID : Y8qi2soY5Ru
0
웃지마요, 자꾸 반할 것 같으니까
11
Y
2020/01/27 18:17:22
ID : Y8qi2soY5Ru
0
왜 그렇게 바보같아요? 위험할 때 연락하라고 했잖아요, 근데 왜 연락을 안해서 사람 미치게 만들어..
12
Y
2020/01/27 18:17:47
ID : Y8qi2soY5Ru
0
내 기분은 항상 누나 기분에 따라 달라지는거, 신기하지 않아요?
13
Y
2020/01/27 18:18:34
ID : Y8qi2soY5Ru
0
다 젖어버렸네, 이왕 이렇게 된거 더 젖을까요?
14
Y
2020/01/27 18:19:04
ID : Y8qi2soY5Ru
0
가만히 있어요, 자꾸 움직이니까 하기 힘들잖아
15
Y
2020/01/27 18:20:12
ID : Y8qi2soY5Ru
0
- 뭐 안먹어도 돼요?
" 괜찮아, 너 잡아먹을거니까 "
16
Y
2020/01/27 18:20:43
ID : Y8qi2soY5Ru
0
으아, 괜찮아요? 미안해요 내가 앞을 못봐서..
17
Y
2020/01/27 18:20:55
ID : Y8qi2soY5Ru
0
울지마요, 자꾸 울면 더 슬퍼져
18
Y
2020/01/31 17:54:45
ID : Y8qi2soY5Ru
0
아, 미안해요. 자꾸 울리고 싶어서, 누나 우는거 미치게 예쁘거든.
19
Y
2020/01/31 17:55:01
ID : Y8qi2soY5Ru
0
왜 그래요, 나만 봐요. 질투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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