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200202 (1)
2.일기 (5)
3.내가 쓴 일기스레가 뭐였더라 (23)
4.매혹적이라고 할 정도로 (22)
5.아무말이나 들어주는 상상친구 아저씨와 주인님의 라디오~!! (77)
6.평범할 일기 (1)
7.虛空 (4)
8.셔터가 닫힌 어두운 시멘트 터널 (4)
9.. (2)
10.. (69)
11.나는 너의 숨에 잠겨 죽어버리는 물고기 (10)
12.반존대 일기/설레는 일기 (19)
13.솔직히 꾸준히 잘 쓸 자신은 없는데 딱히 이야기할 곳이 마땅치 않아서 여기로 온 개발자씨 (706)
14.1월은 다 지나갔는데 이룬 건 없어서 쓰는 일기 (2)
15.그림일기 (2)
16.불닭볶음면 (927)
17.𝐂𝐨𝐨𝐤𝐢𝐞 𝐉𝐚𝐫 (12)
18.공허함 (2)
19.일주일만 쓰는 일기 (47)
20.소질 있어 보이네요 그렇지만 이 스레는 이제 제 겁니다. (3)
2
◆rhtbbeJXtdB
2020/02/01 16:44:25
ID : 8jii5TVbyLg
0
스레 처음 써 보는데 신기하다 아무나 다 볼 수 있으니까
기분이 묘하네 이게 무슨 일기장이야...
아무튼 일 있을때마다 꾸준히 써 봐야지
3
◆rhtbbeJXtdB
2020/02/01 16:47:31
ID : 8jii5TVbyLg
0
저번에 밥 줬던 길고양이들 지금도 주차장에 있으려나
검은 고양이 계속 눈 앞에 아른거려...
회사 때려치고 유기묘 입양해서 같이 살고 싶다.
그런데 사료 값 벌려면 일을 해야지... 어쩔 수 없다.
미래의 내가 어떻게든 이루겠지. 파이팅
4
◆rhtbbeJXtdB
2020/02/01 22:53:52
ID : 8jii5TVbyLg
0
한정판 반지 볼 때마다 기분이 좋다.
한정판을 이래서 사는거구나 싶고 ㅋㅋㅋㅋㅋ 너무 예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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