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 고민 좀 들어주라 죽고싶어 (7)
2.그냥 답답해서 쓰는 글 (2)
3.너무 시시각각 변하는 내 마음이 무서워 (2)
4.무서워서 잠을 잘 못 자겠어 (5)
5.누군가를 좋아하면 (2)
6.개빡치네 (1)
7.고닥교 입학하는데 (3)
8.죽고 다시 안 태어나고 윤회의 고리에서 벗어나고 싶어 (3)
9.미대생이나 미대준비생들 급해 들어와조 (3)
10.내가 그렇게 잘못한걸까 (5)
11.바보 같아 (7)
12.고등학교 올라가는데 중학교때 알고 지내던 몇 안되는 친구들까지 전부다 손절했다. (4)
13.한심해 (1)
14.나 미술하고 싶다. (12)
15.친구가 많았던 나는 내 진로를 위해 친구를 포기하려고함 (2)
16.. (1)
17.친구 연애 (1)
18.가만히 있어도 화난 얼굴처럼 보이는 사람있냐 (20)
19.씨발 집에서 공부 안되는게 내잘못임?(욕개많음) (3)
20.고백할까 (2)
난 이제 중3되는 중학교 학생이야. 친구들은 방학을 맞아 활발하게 연애활동을 하고있는데, 그 중 나랑 제일 친한 친구도 그랬었어. 왜 과거형이냐...하면... 그 친구가 일주일 전에 헤어졌거든. 헤어지면 속상할 수 있지. 계속 미련이 생길수도 있다고 생각은 하는데, 뭔 말만하면 다 구남친 얘기로 넘어가 하루종일 걔 하소연을 들어줘야해. 근데 일주일 동안 계속 저러니까 슬슬 짜증이 나더라. 어떡하면 친구의 하소연을 꽉 막아버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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