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
2.성남 (1)
3.내 친구는 나한테 모든 힘들걸말하지만 난 말하지못해 (3)
4.어른이랑 같이 식사 (7)
5.엄마가 자꾸 누나한테 말 걸래 (7)
6.살려줘 내가 결국 정신이 나가버렸어. (13)
7.나중에 적으러 올게 (1)
8.고민.. (2)
9.엄마가 나한테 거는 기대가 너무 커 (2)
10.집을 꼭 사야하나 (6)
11.. (2)
12.나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 (2)
13.재수없게 들리겠지만 아침부터 고백받았어 (10)
14.진짜 성형수술할까ㅠㅠㅠ (6)
15.요즘 갑자기 불안해지고 식은땀 나는게 계속되는데 (4)
16.바고픔 (1)
17.변성기도 아니고 뭐 수술한것도 아닌데 그냥 아무런 이유 없이 갑자기 목소리가 달라졌어 (17)
18.가족이랑 다 싸우고 친구도 잃었는데 (4)
19.남자공포증은 어떻게고쳐야 될까 (7)
20.나 목에 뭔가 걸린 거 같아 (15)
1
이름없음
2020/02/03 03:58:39
ID : Ao2K0k6Y4Mp
0
내가 부모님께 너무 죄송한게 많아 속썩을짓을 진짜 상상하지 못할정도로 많이 한 탓에 너무 죄송한게 많은데 이제 정신차려서 효도하려니까 학생인 내가 할 수 있는 범위가 너무 좁고 어디서부터 해야할지도 잘 모르겠어 전에 시간들이 너무 막막해 후회스럽고 눈물만 계속 나 내가 효도를 할만큼 할때까지 시간이 기다려주지 않을 것만 같고 엄마아빠가 내가 보답을 다 하기 전에 내 곁을 떠나시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이 너무 강하게 들어서 매일이 무서워
어떻게 해야 할까 나
2
이름없음
2020/02/03 15:14:03
ID : knu5U2Fjtdz
0
지금이라도 깨닫고 후회하는 것만으로도 큰 변화를 이루어낸 거야.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면 부모님은 충분히 기뻐하실 것 같아. 다 깊아야 한다는 부담을 너무 느끼지 말고 이제부터 열심히 잘 살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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