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
2.성남 (1)
3.내 친구는 나한테 모든 힘들걸말하지만 난 말하지못해 (3)
4.어른이랑 같이 식사 (7)
5.엄마가 자꾸 누나한테 말 걸래 (7)
6.살려줘 내가 결국 정신이 나가버렸어. (13)
7.나중에 적으러 올게 (1)
8.고민.. (2)
9.엄마가 나한테 거는 기대가 너무 커 (2)
10.집을 꼭 사야하나 (6)
11.. (2)
12.나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 (2)
13.재수없게 들리겠지만 아침부터 고백받았어 (10)
14.진짜 성형수술할까ㅠㅠㅠ (6)
15.요즘 갑자기 불안해지고 식은땀 나는게 계속되는데 (4)
16.바고픔 (1)
17.변성기도 아니고 뭐 수술한것도 아닌데 그냥 아무런 이유 없이 갑자기 목소리가 달라졌어 (17)
18.가족이랑 다 싸우고 친구도 잃었는데 (4)
19.남자공포증은 어떻게고쳐야 될까 (7)
20.나 목에 뭔가 걸린 거 같아 (15)
지금 난생 처음으로 밤을 꼴딱 샜어..
아침 되자마자 모텔방 잡아서 거기서 씻고 쉬고 싶은데
40000원 정도 써서 그렇게 하는 거 어떻게 생각해?
대실을 할까 아니면 숙박을 할까?
그냥 좀 혼자 깨끗이 씻고 편한 침대에 누워서 쉬고 싶어ㅠㅠ
가서 아무생각말고 우선은 따듯한물 욕조에 받아서 들어간 다음에 좋아하는 음악 조용히 틀어놓고
조명은 은은하게. 그상태에서 물이 미지근 해질때까지 몸에 힘을 빼고 누워있다가 푹신하고 따듯한 침대에 들어가서
우선은 한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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