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
2.성남 (1)
3.내 친구는 나한테 모든 힘들걸말하지만 난 말하지못해 (3)
4.어른이랑 같이 식사 (7)
5.엄마가 자꾸 누나한테 말 걸래 (7)
6.살려줘 내가 결국 정신이 나가버렸어. (13)
7.나중에 적으러 올게 (1)
8.고민.. (2)
9.엄마가 나한테 거는 기대가 너무 커 (2)
10.집을 꼭 사야하나 (6)
11.. (2)
12.나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 (2)
13.재수없게 들리겠지만 아침부터 고백받았어 (10)
14.진짜 성형수술할까ㅠㅠㅠ (6)
15.요즘 갑자기 불안해지고 식은땀 나는게 계속되는데 (4)
16.바고픔 (1)
17.변성기도 아니고 뭐 수술한것도 아닌데 그냥 아무런 이유 없이 갑자기 목소리가 달라졌어 (17)
18.가족이랑 다 싸우고 친구도 잃었는데 (4)
19.남자공포증은 어떻게고쳐야 될까 (7)
20.나 목에 뭔가 걸린 거 같아 (15)
내가 누나를 많이 싫어하거든
한 번 글쓴적 있었는데
가치관차이 너무 다르고 무시하고 폭언에 폭행하는거 싫어서
몇달동안 이젠 말 안하고 사는데
엄마는 가족간에 분위기 싸하다고 계속 말걸래
내가 당하는거 고스란히 다 봐왔는데
분위기 안좋은건 나도 아는데 이 감정에서 난 말 못할것같은데
어떡해야하지?
나만 피해보는거 아니니까 말 걸라고 해
근데 계속 누나한테 말 걸리는게 짜증나는거라 이 말하지말라하면 우애없다고 뭐라하는데 말 안나오게 하는 방법 없을까? 1달넘게 한마디도 안하는중이긴 해
엄마한테 왜 누나한테 그러는지 말해보고
그래도 자꾸 그러시면 독립할 수 있을 때까지 예~예~하면서 흘려넘기다가 독립하면 가족이랑 거리를 두는 게 좋을 듯
진지하게 한번 말해 보고 안통하면 어차피 그럴 사람이란 거니까
처럼 알겠어~ 나도 말 걸고 있어!(실제로 건적 없음) 나도 노력 중이야~ 이렁 식으로 대충 받아쳐 그게 네가 제일 스트레스 안 받는 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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