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
2.성남 (1)
3.내 친구는 나한테 모든 힘들걸말하지만 난 말하지못해 (3)
4.어른이랑 같이 식사 (7)
5.엄마가 자꾸 누나한테 말 걸래 (7)
6.살려줘 내가 결국 정신이 나가버렸어. (13)
7.나중에 적으러 올게 (1)
8.고민.. (2)
9.엄마가 나한테 거는 기대가 너무 커 (2)
10.집을 꼭 사야하나 (6)
11.. (2)
12.나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 (2)
13.재수없게 들리겠지만 아침부터 고백받았어 (10)
14.진짜 성형수술할까ㅠㅠㅠ (6)
15.요즘 갑자기 불안해지고 식은땀 나는게 계속되는데 (4)
16.바고픔 (1)
17.변성기도 아니고 뭐 수술한것도 아닌데 그냥 아무런 이유 없이 갑자기 목소리가 달라졌어 (17)
18.가족이랑 다 싸우고 친구도 잃었는데 (4)
19.남자공포증은 어떻게고쳐야 될까 (7)
20.나 목에 뭔가 걸린 거 같아 (15)
어릴때부터 내가 뭐든지 빨리 배우고 되게 똑똑한 아이였어
근데 이제는 솔직히 내가 뭘 잘하는 것 같지도 않고 뭐에 특출난 재능도 없는 것 같은데 엄마는 나한테 기대가 너무 큰것같아
새로 시작되는 학년에 중간고사를 처음 쳐보는데 꼭 전교 10등 안에 들자고 하고 일요일에는 하루종일 엄마랑 같이 도서관에 붙잡아 놓을려고 하고 항상 집에 오면 폰 압수하겠대
이렇게까지 하고싶지도 않고 다른애들처럼 나도 좀 놀고싶은데 계속 나한테 기대하고 그러니까 너무 힘들어 정신적으로
엄마가 지인들이랑 타로 보러갔을때 내가 아무것도 하기 싫은 정체기로 나왔다고 해서 되게 속상해하시더라고 그거보니까 내가 첫시험 침치면 엄청 뭐라 할것같아
동생은 솔직히 배우는것도 느리고 똑똑한거랑 거리가 멀어서 나한테 더 그러는거같은데 나 너무 부담되고 힘들어 이럴때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좀 해줄 레더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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