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6Y2k5SNtim 2020/02/16 20:51:31 ID : Qso3WkljteI 1
.
2 이름없음 2020/02/16 20:53:42 ID : 60mpSK447wM 0
맛있다
3 ◆s6Y2k5SNtim 2020/02/16 20:58:04 ID : o3WlDAkpQk7 0
그렇다
4 ◆s6Y2k5SNtim 2020/02/16 21:02:36 ID : o3WlDAkpQk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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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s6Y2k5SNtim 2020/02/16 21:04:28 ID : o3WlDAkpQk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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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s6Y2k5SNtim 2020/02/16 21:15:02 ID : o3WlDAkpQk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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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s6Y2k5SNtim 2020/02/28 09:13:29 ID : s9zhAi4FfO4 0
아마스빈이냐 BHC냐. 천하의 난제다 초코버블티 오레오쉐이크 vs 뿌링치즈볼 뿌링감자
8 이름없음 2020/02/28 09:15:03 ID : JQla2q1vctw 0
후자 오레오 쉐이크 시럽(설탕) 얼음 오레오 바닐라 아이스크림 이렇게 들어가는데 집에서 만들어 먹는게 훨 싸당
9 ◆s6Y2k5SNtim 2020/02/28 09:30:26 ID : s9zhAi4FfO4 0
좋아, 레스주의 의견을 반영하여 BHC로! (사실 버블티 파는 지점이 너무 멀리 있다)
10 ◆s6Y2k5SNtim 2020/02/28 10:01:35 ID : s9zhAi4FfO4 0
그냥 말 안할련다. 그렇게 친한 사이도 아닌데 착각해서 뇌절했네 내가
11 ◆s6Y2k5SNtim 2020/02/28 12:41:45 ID : Qso3WkljteI 0
초1부터 고3까지 반배정 한번도 빠짐없이 망함...ㅋㅋㅋ 나랑 친한애들 죄다 한반에 몰렸는데 왜 나만 생각할수록 열받네
12 ◆s6Y2k5SNtim 2020/02/29 11:55:08 ID : Qso3WkljteI 0
딱 방학 때까지만 놀게요 진짜진짜 😏
13 ◆s6Y2k5SNtim 2020/02/29 16:24:25 ID : Qso3WkljteI 0
랭 과몰입했더니 열나😡 이제부터 진짜 게임은 게임으로만^ㅅ^!
14 ◆s6Y2k5SNtim 2020/03/01 08:40:10 ID : Qso3WkljteI 0
배아파 나 죽어...ㅜㅜㅠㅠㅠ
15 ◆s6Y2k5SNtim 2020/03/01 17:59:58 ID : Qso3WkljteI 0
말 진짜 많다. 입 열 틈이 없고, 심지어는 더 듣고 싶은 얘기는 커녕 그만 듣고 싶을 정도로 지루함. 입 열 틈이 없는데 한번 열라하면 계속 끊키고. 그러니까 내가 똑같이 말 많은 걔랑은 오래하고 끊어도 아쉬움이 남는데 얘랑 하면 당장 끊고 싶음. 진짜 사회 정치 종교 얘기 그만 좀... 내가 티를 그렇게 못 냈니. 너도 안 듣는 것 같다고 계속 듣고있냐고 되물었잖아...
16 ◆s6Y2k5SNtim 2020/03/05 15:35:19 ID : Qso3WkljteI 0
언제 다시 할 지 모르는 내한인데 왜 이렇게 티켓팅 빨리 했어... 알바비 들어오지도 않았단 말이야... ㅇ<-<
17 ◆s6Y2k5SNtim 2020/03/08 05:46:28 ID : Qso3WkljteI 0
새벽에 소리지르는 사람 대체 뭐야? 할아버지인지, 아저씨인지. 불 다 꺼진 새벽 세시 경에 그렇게 고래고래 소리를 ㅋㅋㅋ... 내용이 뭐랬지. 우리나라 뭐는 망했다! 랑 비슷했는데. 하필이면 그 길에 나밖에 없어서 더 기분 나빴음
18 ◆s6Y2k5SNtim 2020/03/08 17:19:34 ID : Qso3WkljteI 0
런닝맨 챗창 상태 왜이래 괜히 봤다 눈 배렸네
19 ◆s6Y2k5SNtim 2020/03/09 19:25:12 ID : Qso3WkljteI 0
뿌링치즈볼도 사고 빵도 잔뜩 샀다! 오늘 생일이야?
20 ◆s6Y2k5SNtim 2020/03/11 16:00:35 ID : s9zhAi4FfO4 0
편의점 알바하는데 개좆같네 허구헌날 지폐 옛다하는 것처럼 집어던지고 알바가 심부름꾼도 아니고 지 원하는거 갖고와주길 바라지 할매할배들 왜그럼? 진짜 좆같네 본인이 눈 노화와서 그런거면 그렇다고 말을 하던가 그것도 아니고 내가 해주는게 당연한 것 마냥 이쪽 칸에 판다해도 카운터에 서서 한발자국도 안움직임 ㅋㅋㅋㅋㅋㅋ
21 ◆s6Y2k5SNtim 2020/03/11 16:11:19 ID : s9zhAi4FfO4 0
나 진짜 사람들 싸울 때 노인 분 쪽에서 잘못해도 할머니 할아버진데 좀.. 이런 꼰대같은 사람이었는데 소비자에서 판매자 되니까 확 바뀜
22 ◆s6Y2k5SNtim 2020/03/11 16:17:21 ID : s9zhAi4FfO4 0
난 도저히 나중에 커서 서비스업이나 그 비슷한 일에 종사할 수 없을 것 같아. 사람들은 판매자나 공급자였던 적이 없는건지 서비스직 사람들한테 너무함. 서비스직이니 친절함을 요구하고 그렇지 않을 때 비난 받는 건 당연하다 생각하는데, 본인들이 먼저 진상짓을 개같이 해놓고 손님이 왕인 양 구는 것들이 완벽한 친절함을 요구하는 건, 그건 그냥 게임 NPC 를 원하는 거야? 텔레뱅킹에 걸면 기계음이 진행해주듯이?
23 ◆s6Y2k5SNtim 2020/03/11 16:31:31 ID : s9zhAi4FfO4 0
세상에 싫은 게 너무 많아. 나조차 감성적이지만 감정적으로 나오는 게 싫고, 그 얄팍한 동정과 감정으로 억울한 사람이 나오는 건 정말 싫어. 오해받는것도 답답해서 무지하게 싫어. 내 사람과 내 사람 구분이 명확한 것도 싫어. 선 밖에 사람들은 당연히 반감이 들 수 밖에 없잖아. 애정의 척도가 다른건 아는데 같은 잘못을 했을 때 다르게 반응하는게 진짜 싫어. 이중잣대가 개같아. 허세부리는 것도 싫고, 서로 대화할 때 본인만 얘기하는 것도 싫고, 친구 사이에 정치 사회 얘기하는 것도 싫고, 연락에 집착하고 친구사이에 집착하는 건 더 싫고, 시장에서 일하는 사람들 보면서 공부 못하면 저렇게 산다고 남의 불행으로 행복을 느끼는 게 싫고, 그러면서 시장 사용하는 것도 싫어. 타인의 편파를 싫다고 말하면서 본인도 무의식적으로는 미미하게라든 돈이나, 인맥이나, 오직 겉모습 그런 것들로 사람 무시하거나 피하는것도 싫어. 인맥이라 하니 나도 아닐 줄 알았지. 학교에서 혼자 다니거나 애들이 조금 피하는 애들...하지만 직접 얘기를 나눠보면 괜찮은 애들이었는데. 남한테는 엄격하고 자신한테는 관대한 사람도 싫어. 단지 뽐내고 싶어서 지적하고 비난하는 것도 꼴불견이야. 말하기 전에 본인이 그럴 자격 있는지나 생각하고 말하지. 진지충들도 싫고 선 넘는 애들도 싫어. 유튜브 댓글이랑 커뮤니티들은 왜 이렇게 중간이 없대? 아무 문제 없는, 웃자고 한 말에 갑분싸 만드는 애들은 대체 얼마나 엄격하고 청결한 삶을 살길래. 연락 중요시 여긴다고 연락 적은 애만 잘못한 애 만드는것도 싫어. 연락 많은게 스트레스인 유형이 수많은 사람들 중에 없겠냐고.
24 ◆s6Y2k5SNtim 2020/03/11 16:36:55 ID : s9zhAi4FfO4 0
실수 잦은 것도 싫고, 유리멘탈인 것도 싫고, 피해의식 있는 것도 싫어. 남 호의에 금방 익숙해지는 것도 싫고, 내 호의에 사람들이 금방 익숙해지는 것도 싫어. 차별이 싫어. 나 내가 만만한 탓이지 그치? 생각할수록 개같다 싸가지없는 애들도 싫고 진상 할머니할아버지들도 싫고 학교가 싫어 학교가 왜 사회축소판이라 불리는지 알것같아 성인되면 저게 얼마나 더 심해지겠어? 진짜 싫다
25 ◆s6Y2k5SNtim 2020/03/11 16:47:34 ID : s9zhAi4FfO4 0
여러 인격이 한 인격을 공격하는 것도 싫어해. 한 인격이 반인륜적인 언행을 한 것도 아니고 단순히 의견이 달랐으며 그게 본인들 입장에서 예민하게 받아들였을 뿐인 사례들이 많았는데. 결국 본인들도 연예인 악플러처럼 집단이서 공격하는 똑같은 짓을 하는거나 마찬가진데 전혀 의식하고 있지 않아보이는게 웃기다. 인터넷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해봤을 걸. 이런말 하는 나도 지금에서야 깨달은 거지만 똑같이 악플러짓을 한거나 마찬가지라는거. 솔직히 이 사이트에서도 종종 일어나던데 정말 모르는 것 같더라 짜증부터 치밀어 오르더라. 다수가 소수나 한명에게 이미지와 오해와 누명과 이것저것 뒤집어씌우기 쉽지
26 ◆s6Y2k5SNtim 2020/03/12 02:28:34 ID : Qso3WkljteI 0
핫케이크 먹었다 진짜 이렇게 ( 🥞 ) 생김 + ) 팬케이크..
27 ◆s6Y2k5SNtim 2020/03/12 02:45:51 ID : Qso3WkljteI 0
배우 조이현, 배우 김고은이 좋다. 생김새도 좋아하고, 예능같은 방송에 나와서 하는 행동들도 귀엽고 그냥.. 밴디트의 승은도 좋아하는데 취향 참 소나무.... 친구들도 취향 딱 보인다고 ㅋㅋㅋ 남자연예인은 역시 2PM의 찬성, 우영... 저는 짐승남이 그렇게 좋더라구요... 탄 피부가 좋고 근육이 좋고 베이비페이스면 반전매력이라 좋고.. 수염있으면 중후한 매력이 느껴져서 좋고.. 사실 최고로 좋아하는 연예인은 특정성이 너무 강해서 말할 수는 없지만 순하고 귀엽고 웃기고.. 통통한게 무쟈게 귀여운 예능인이시다. 결혼하심...ㅎㅎ이성적으로 좋아하는건 당연히 아니지만 그냥 정이가고 나중에 동갑중에 이런 사람 있었음 하는 바람이 있다. 진짜 착하고 순하고... 일종의 정신병을 하나 앓고있었는데 그것때문에 힘든 적이 있었는데 걱정됐다. 방송인이라면 다들 앓는거같다. 다른 좋아하는 예능인 겸 가수 한 분도 힘들어서 잠깐 쉬었는데... 팬되는 사람들마다 마음이 다들 여리다 ..ㅜㅠ동정은 아니고. 근데 진짜 매력적인데 다들 이해못한다 내 친구들은 바보다 보는 눈 없다 😑 내 친구 두명은 나랑 취향 엄청 반대다. 이쁘장한 아이돌상 좋아한다. 워너원의 박지훈이랑 김재환이나 임시완같은. 막 프듀할때 영상 몇개 봤었는데 나는 박우진한테 자꾸 눈길 가더라 진짜 멋있었다. 아이돌 팬할 만큼의..기력?은 없지만 ㅜㅡ 연예인 얘기하다가 연애얘기로 흘러가는경우가 많은데 솔직히 남 연애사 듣는게 엄청 재밌다 내 친구에게 판타지같은 연애상황이 일어났으면.... 요즘 많이 심심해서 그렇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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