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2/26 22:10:50 ID : wnDwMjg1wq5 2
너네 1212눈동자라고 들어봤냐?지금 내가고등학생인데 유치원때 들었던 괴담인데,누구한테 들었는지 기억이안난다.같은반 친구였나?기억이안나네.쨌든 괴담들은거 하나 풀어볼려고해.혹시 이거 나만아는얘기인지,궁금해서 그러는데 이괴담 아는사람 많아?
2 이름없음 2020/02/26 22:12:05 ID : hzgrxTXumny 0
엥 그게뭐야 회색마차는 아는데
3 이름없음 2020/02/26 22:14:16 ID : oE7fffhAkqY 0
12월12일생 사람들을 지켜보는 눈동자?
4 이름없음 2020/02/26 22:14:43 ID : nXxSLdRvhby 0
그거 어릴때 괴담 모음집에서 봤음. 귀신이 눈알 파가는 이야기 맞지?
5 이름없음 2020/02/26 22:22:35 ID : wnDwMjg1wq5 0
아모르나보네!그거아니야. 잠깐얘기풀어봐도될까?
6 이름없음 2020/02/26 22:23:46 ID : ipgnQnBcLbx 0
웅 궁금해
7 이름없음 2020/02/26 22:27:48 ID : wnDwMjg1wq5 0
처음 내용은 이거야,눈알이 12개인 아이를 났았는데 그엄마가 그아이가 남들과 다른다는걸알고 그뭐지,그 창고위에올라가서 떨어뜨려서 죽였대.근데 그러고나서 동네를 걷다가 전화가 왔다는거야.
8 이름없음 2020/02/26 22:29:15 ID : wnDwMjg1wq5 0
그때 아무소리도안들리고 ..여자가 누구세요?이러니까 전화에서 1212눈동자는 니가 어디있는지찾고있다.이러는거야,그래서 여자는 처음에장난인줄알고 무시했지,
9 이름없음 2020/02/26 22:29:22 ID : utxVfhAnWo2 0
ㅂㄱㅇㅇ!!
10 이름없음 2020/02/26 22:31:54 ID : wnDwMjg1wq5 0
근데 또 벨이울리는거야.1212눈동자는 니동네를 찾았다.노래를부르면서 이게 1212 눈동자는~~~했다 이 음으로 전화를하는거지.그래서 여자는 너무 무서워서 집으로 가고있었는데 집마당에서 전화가오는거야.1212눈동자는 니집을 찾는다.이렇게 너무무서운 여자는 집으로들어가서 벌벌떨고있었지.
11 이름없음 2020/02/26 22:33:05 ID : wnDwMjg1wq5 0
그리고 여자는 전화를 받지않을려고했어.근데 계속 전화가오는거야.문까지 다 잠그고 와서 마지못해 받는데
12 이름없음 2020/02/26 22:33:52 ID : RzPhcMnRCi5 0
ㅂㄱㅇㅇ
13 이름없음 2020/02/26 22:35:05 ID : wnDwMjg1wq5 0
1212눈동자는 니집을찾았다.고 전화소리가들려오는순간 문앞에 비치는 새빨간 눈12개와 칼을든 사람에 형체가 보이는거지.여자는 너무 무서워서 휴대폰을가지고 부엌에 식칼한자루를 챙겨 방으로가 이불을 뒤집어썼어.
14 이름없음 2020/02/26 22:41:14 ID : Ci79jusqja0 0
ㅂㄱㅇㅇ
15 이름없음 2020/02/26 22:44:51 ID : wnDwMjg1wq5 0
그런데 휴대폰전화벨이 울리고 받은 여자는 가까워진 느낌과함께 1212눈동자는 니방에 있다.라는 말을 들은 거야. 여자는 울기 시작했지..너무 무서워서 울먹이는데 1212눈동자는........정적이 조금 간뒤에 뒤를 돌아보려는 순간 지금 니뒤에있다!이러면서 여자를 이불속에서 칼로 죽여버렸대.아마도 선생님이 어렸을때 들려준것같은데 그때는 6살이여서 무서워 죽는줄알았다.한1년동안 계속 그얘기만 머리속에서 생각나고 2주동안 이얘기로 악몽만꿨다.새빨간 1212눈동자 이생각이 머리속에 맴돌았음.어릴때 근데 애들이 지들이6살이라서 하나도 안무섭다 이ㅈㄹ하면서,그당시에 안무섭다.이래서 나도 시시하다 이렇게 말하고서 맨날 무서워했음.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6살 애들도 다 겁먹지않았을려나 싶네 ㅋㄲㅋㅋ막하나도안무섭다고 다컸다고 그랬는데. 지금은 이얘기를 아는사람이 없는것같아서 아는사람 있어? 나는 어렸을때 너무 무서워했는지 이얘기를떠올리면 머리속에서 꿈으로 그당시 꿨었는지 상상이 너무 실감나게 그림까지 다그려지거든?진짜 그집이 노란 전원주택에 마당이 있고 마당 에 창고같은게 있던게 왠지모르게 생생하게 그려진다.그리고 1212눈동자 떠올리면 머리속에 흐려보이는 새빨간 눈이랑 칼자루를든사람형체가 보여.
16 이름없음 2020/02/26 22:46:33 ID : ilB9dvfTV89 0
헐 나도 어릴 때 그 이야기 들었었는데! 오랜만에 들으니까 반갑네 ㅋㅋ
17 이름없음 2020/02/26 22:49:39 ID : wnDwMjg1wq5 0
그리고 1212눈동자는 ~~에 있다,이거 음이 정확히 기억나는데 음이 꼭 숨밖꼭질이랑 음이 비슷했어.마지막에 찾았다!이말이 1212눈동자가 마지막에 여자를 죽일때 왠지모르게 머리에서 겹쳐보이더라. 이괴담아는사람있으면 레스달아줘!나만 아는지 궁금해
18 이름없음 2020/02/26 22:51:33 ID : wnDwMjg1wq5 0
헐 혹시 어디서 들었는지 알수있을까?
19 이름없음 2020/02/26 22:52:27 ID : hzgrxTXumny 0
십이십이눈동자야 천이백십이눈동자야 일이일이눈동자야??
20 이름없음 2020/02/26 22:54:10 ID : wnDwMjg1wq5 0
십이십이 눈동자야
21 이름없음 2020/02/26 22:54:32 ID : wnDwMjg1wq5 0
으 그이름꺼내는데 소름돋는다 아직도
22 이름없음 2020/02/26 22:56:18 ID : wMknxDs2oLh 0
그런데 그 아이를 죽이지 않고 계속 키웠다면...?
23 이름없음 2020/02/26 22:57:23 ID : wnDwMjg1wq5 0
안죽였겠지,그아이는 어미가 자기를 버리고죽여서 복수하러 온건데
24 이름없음 2020/02/26 23:04:40 ID : wnDwMjg1wq5 0
왜물어본거야 근데..?
25 이름없음 2020/02/26 23:05:33 ID : nVcNzcE8mFe 0
눈이 12개나 되면 신경계가 대체 어떻게 생겼을까 궁금하다
26 이름없음 2020/02/26 23:07:14 ID : wnDwMjg1wq5 0
아ㅋㄷㅋㅋㄷㄱㅋㄱㅋㅋㅋㄱㄱㄱ그러게!
27 이름없음 2020/02/26 23:08:45 ID : nVcNzcE8mFe 0
얼굴 전체에 난걸까 크기가 작게 분산된 걸까 얼굴 전체에 기존 사이즈로 났으면 다른 혈관들은 어떻게 지나가고 있을까 대체 왜 떨어트려 죽인거야 그정도면 정부 지원도 받을 수 있을텐데...
28 이름없음 2020/02/26 23:15:06 ID : wnDwMjg1wq5 0
나는 얼굴에12개있는걸로 알고잇어71
29 이름없음 2020/02/26 23:15:25 ID : wnDwMjg1wq5 0
!하려던거 잘못해서71로보냈네
30 이름없음 2020/02/26 23:57:08 ID : ts2snQtvwqY 0
악 마자 이거 어릴 때 이거 듣고 너무 무서워서 피아노방에서 덜덜떨음
31 이름없음 2020/02/27 00:14:27 ID : amty5gphBAp 0
나 이 괴담 알아!!ㅠㅠㅜㅜㅜㅠ
32 이름없음 2020/02/27 00:16:39 ID : GsmNvvcraoK 0
이거 빨간마차랑 비슷하다 회색마차인가?
33 이름없음 2020/02/27 00:19:32 ID : wMknxDs2oLh 0
그냥 이런 이야기 볼 때 마다 궁금해진거야 계속 키웠더래도 모종의 일으로 해를 가하거나 아니면 주변의 시선에 못 이겨 그 사람들한테 해를 가했을 수도 있었을 테니까? 다른 사람들 의견도 궁금했어
34 이름없음 2020/02/27 00:37:46 ID : grwGsqjii04 0
나도알아! 우리는 십이십이눈깔이라했는데
35 이름없음 2020/02/27 00:40:34 ID : Laq2KY03vh8 0
ㅇ으ㅏㄱ 처음보는 괴담인데 나한테는 너무 무서운걸,,,,?? 오늘 잠은 글렀군!
36 이름없음 2020/02/27 00:57:28 ID : bbbeKZhfcK5 0
솔직히 말하자면 나라도 눈이 12개면 죽였을 듯
37 이름없음 2020/02/27 01:04:48 ID : ty0so0k8pgq 0
헐 이거 오랜만이다 십이십이 눈깔이라고 했던거 같은데 제일 재밌었던 괴담이야!!
38 이름없음 2020/02/27 01:22:55 ID : wnDwMjg1wq5 0
다들많이아는구나!진짜무서웠어나도
39 이름없음 2020/02/27 01:26:35 ID : wnDwMjg1wq5 0
ㅇㅁㅇ!!무섭다...
40 이름없음 2020/02/27 01:35:25 ID : oNtbbctuq7z 0
나는 1212있다. 1층에 있다. 대충 이렇게 알고이ㅛ었는데 눈동자를 붙여야하는구나..
41 이름없음 2020/02/27 03:10:01 ID : o2ILe3RyLdR 0
나는 이렇게 아는데? 1212눈깔 ~~까지 왔다
42 이름없음 2020/02/27 03:14:55 ID : xTO3CkqZfSI 0
첨들어보네 근데 메리 얘기랑 비슷하다
43 이름없음 2020/02/27 04:38:07 ID : hs5Pa3vdCo6 0
헐 내가 아는 거랑은 조금 다르네
44 이름없음 2020/02/27 05:13:36 ID : V87cNz9ck3z 0
눈이 12개라면...좀 무섭게 생기긴 했겠다... 막 태어났으면 눈적출하는 수술로 제거하기도 힘들꺼고... 정상적인 얼굴형태도 아닐꺼고 눈 2개는 정상기준으로 그 주위에 있을 확률도 미지수고 나머지 코입 벨런스도 엉망일꺼고... 어려운 문제네...어느정도 자랄때까지는 기다려야 한다는건데 그렇다고 죽이는건 아니지 않나... 그애가 그렇게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건 아니니까..
45 이름없음 2020/02/27 09:27:47 ID : cJVcK4ZfO8o 0
아 나도 이거 알아! 초등학교 1학년 때 친구가 들려줬었어! 우리는 십이십이아이라고 불렀얶ㅅ는데... ㅋㅋ
46 이름없음 2020/02/27 09:48:19 ID : cLarglu4E7h 0
난 그 인형메리? 그거 생각난다 괴담레스토랑인가 뭔가에서 봤는대
47 이름없음 2020/02/27 09:49:42 ID : L9dDzbCjijh 0
내가 아는건 앞이야기는 잘 모르겠는데 여자가 12층에 살아서 귀신?이 쫓아오는데 전화가 계속 와서 처음에는 누군지 모르고 받았다가 1212눈깔 1층에 왔다 이말 듣고 너무 무서워서 안받았는데 누가 스피커폰 해논것처럼 계속 들려가지고 옷장속에 들어갔는데 귀신은 1212눈깔 ~층에 왔다 하면서 자신이 살고 있는 층에 가까워졌대 그리고는 1212눈깔 현관앞에 있다 1212눈깔 방안에 있다 1212눈깔 옷장앞에 있다 하는데 갑자기 개조용해 졌길래 여자가 갔나...?하고 옷장 문여는데 바로앞에서 마주쳐서 죽였다 라는걸로 알고 있오... 띄어쓰기는 읽기 편하라고 그냥 띄어쓴거얌...!
48 이름없음 2020/02/27 09:56:57 ID : iqkk8p9hbCi 0
헉 나도 이 이야기 들었었는데!! 우리는 십이눈동자라고만 불렀었어 그리고 내가 들었던 버전은 여자에게 전화걸었을 때 멘트? 가 약간 달랐던 것 같아 십이눈동자가 너의 도시를 찾는다. 십이눈동자가 너의 동네를 찾는다. 십이눈동자가 너의 빌라를 찾는다. 십이눈동자가 너의 층을 찾는다. 십이눈동자가 너의 집을 찾았다.
49 이름없음 2020/02/27 10:55:21 ID : ctApgo0pQnz 0
엥 내가 아는거랑 앞부분이 다르네 얘가 12개가 눈동자여서 엄마가 눈을 9개를 수술했는데 3개가 남았잔아 하나만 더 수술해달라고했는데 의사가 얘가 위험할수도있습니다. 엄마는 수술 강행 결국 얘 사망 뭐 그러고나서 1212~~이건 같은데 뒤에도 좀 다르네 1212눈동자 부얶에 있다 1212눈동자 칼을 들었다 1212눈동자 네 뒤에 있다 하고 끝났음... 어릴때 문구점에서 500원짜리 그 작은 무서운책에 적혀있던거 아직도 기억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보니까 지역마다 다른거같넹
50 이름없음 2020/02/27 10:59:07 ID : 3wk60nvhdUZ 0
내가 아는거랑은 완전히 다른데? 눈이 12개인게 아니라 한쪽 눈은 빨갛고 한쪽 눈은 손에 붙어있어서 아빠가 버렸다고 들었어 그리고 전화 소리가 아니라 노래소리라고 알고 있고 엄마는 억울하게 죽고 아빠는 숨바꼭질 하다가 찢겨 죽었다 뭐 이런 내용
51 이름없음 2020/02/27 11:10:34 ID : iqkk8p9hbCi 0
이것도 지역별로 베리에이션이 있는 건가 재밌네 ㅋㅋㅋㅋㅋㅋㅎㅋㅋ
52 이름없음 2020/02/27 11:54:55 ID : TPjwMqjii5X 0
와 이거 10년전에 들은건데 개추억 ㅋㅋㅋㅋㅋㅋㅋㅋ
53 이름없음 2020/02/27 11:56:02 ID : Y3wleNxWmGl 0
난 이거 빨간마차 버전이랑 십이십이 십자가..? 버전 두개 있었는데 빨간마차는 학교호ㅓ장실에서 죽고 십이십이십자가는 저기 눈동자 얘기처럼 집에서 죽는거였는뎅..
54 이름없음 2020/02/27 12:20:12 ID : 4E2nyLasmK6 0
다들 도대체 어떤 괴담을 들으면서 자란거야.. 개무섭네
55 이름없음 2020/02/27 12:23:23 ID : a2srze46nSF 0
뭐야 .. 난 12눈동자 들어본적없음 우리는 그냥 애가 엄마를 죽인거였어 타당한 이유가 있었던거임;
56 이름없음 2020/02/27 12:28:32 ID : mJQnu5SJPdz 0
와 대받 기억 조금씩 나는 거 같기도.. ㄱㄷ 나는 이거보다 빨간 마스크가 더 무서워서 거의 한 달 동안 방 안에 혼자 못 잇었음...
57 이름없음 2020/02/27 13:50:58 ID : wnDwMjg1wq5 0
다들 알고는 있나보네!십이십이눈동자 얘기 나만아는게아니엿구만
58 이름없음 2020/02/27 13:59:52 ID : q7s9tgY6Y8j 0
와 이것도 지역마다 다른가보넼ㅋㅋㅋㅋㅋㅋㅋ우리는 십이십이눈깔이라 했는데 우리 동네는 아이가 태어났는데 몸에 눈동자가 12개가 있어서 엄마가 그 아이를 12조각 내서 죽이고 어딧다 묻었는데 어느날 전화가 온거야 그래서 전화를 받았더니 "십이십이 눈깔 1층에 있다" 숨바꼭질 노래랑 비슷한 걸로 알고 있어 그래서 그냥 장난인갑다 했는데 또 전화가 와서 "십이십이 눈깔 2층에 있다" 이러는거야 그래서 엄마가 무서워하는데 또 전화가 온거야 "십이십이 눈깔 3층에 있다" 근데 엄마는 4층에 살고 있어서 무서워서 현관문 잠그고 부엌에 쪼그려 숨었는데 또 전화가 와서 받으니 "십이십이 눈깔 4층에 있다" 근데 문을 잠궜으니까 못들어오겠지 조금 안심하고 있었는데 "십이십이 눈깔 현관에 있다" 전화가 아니라 진짜 들리는거야 엄마가 숨도 안쉬고 숨었는데 이제는 "십이십이 눈깔 부엌에 있다" 그리고 그 순간 뒤를 돌아봤는데 "십이십이 눈깔 니 뒤에 있다!" 하면서 엄마 죽인 이야기였는데 마지막에 갑툭튀가 생명이었지
59 이름없음 2020/02/27 14:08:50 ID : dvhdRzU6p9f 0
나는 1212눈동자는 못들어봤고 빨파라고 얼굴이 반쪽은 빨간색 반쪽은 파랑색인 애가 있었고 뒤에 얘기는 똑같은 그거밖에 못들어봄
60 이름없음 2020/02/27 14:08:58 ID : wnDwMjg1wq5 0
노래는숨밖꼭질이랑 비슷하다고 내가써놨는데ㅋ ㅋㅋ노래는똑같나보네
61 이름없음 2020/02/27 14:23:23 ID : ilB9dvfTV89 0
나 유치원 때였나 초등학생 때였나 어떤 여자 선생님이 알려주셨어! 그 당시에는 진짜 무서웠는데 ㅋㅋㅋㅋ 근데 나는 십이십이 눈깔이라고 불렀던 것 같아^♡^
62 이름없음 2020/02/27 14:28:54 ID : re5hBwFgZhc 0
빨간마차 이야기 나도 알아!! 이거 십이십이 눈깔이랑 비슷한거 같앙 나도 이거 듣고 진짜 무서워했는데 ㅋㅋ..
63 이름없음 2020/02/27 16:22:22 ID : u784KY1bjxT 0
헐헐ㄹㄹㄹㄹ대박 기억난다 완전 오랜만이다
64 이름없음 2020/02/27 17:07:42 ID : O60oNAqkoMp 0
회색마차랑 빨간마차는 뭐야?
65 이름없음 2020/02/27 18:17:52 ID : Xs08o1xA5ak 0
헐 완전 오랜만이야......맨날 초등학생때 십이십이눈깔 ~층에 왔다 이러고 무서워 했었는데 ㅋㅋㅋㅋㅋ
66 이름없음 2020/02/27 19:06:10 ID : FfPfQla2pRC 0
메리랑 비슷하다. 나는 1212귀신이라고 알고있었는데 12층에 사는 아줌마가 낳은 애가 괴물처럼 생겨서 버린 이야기쓰
67 이름없음 2020/02/27 19:28:15 ID : q1wtAjii6Zh 0
헐 내가 물어보려고 했는데 토씨 하나도 안 틀리고 내가 쓰려던 글이랑 똑같게 썼어....
68 이름없음 2020/02/27 20:17:07 ID : 7eZjs9y3Vhz 0
뭐야 태극기인간이야?ㅋㄱㅋㅋ
69 이름없음 2020/02/27 20:20:28 ID : wnDwMjg1wq5 0
얘기가엄청 변형됬나보다!!
70 이름없음 2020/02/27 21:35:20 ID : 8jgZck6ZfWk 0
헐 나 어릴 때는 십이십이눈깔 이었는데!! 어떤 부부가 아이를 11명 낳았는데 12번째 애기 눈이 없어서 죽였는데 그 후로 12년이 지나고 전화가 오는데 받기를 십이십이눈깔 너의 동네에 있다 십이십이눈깔 너의 아파트에 있다 십이십이눈깔 12층에 있다 (집이 12층임) 십이십이눈깔 니 뒤에 있다 이러고 죽이는 거 넘 오래돼서 기억이 잘 안 나서 개연성 없당..ㅎㅋ
71 이름없음 2020/02/27 21:38:47 ID : wnDwMjg1wq5 0
다들 아는거보니까 신기하다ㅋㄲ
72 이름없음 2020/02/28 15:59:49 ID : 4Ny40turdU2 0
1212 괴담 읽어보니깐 비슷한괴담 생각났다 빨간눈이랑 비슷하넹
73 이름없음 2020/02/28 16:04:17 ID : 2si9tirzany 0
맞아 나도 십이십이 눈깔이었엉
74 이름없음 2020/02/28 16:10:17 ID : qjjtdAY5Qso 0
난 처음에 부부가 애를 하나 낳았는데 눈이 2개였고 그 다음에 낳은 둘째가 눈이 3개라서 수술을 했는데 성공했대 셋째로 나온 애가 눈이 여섯갠가? 그래서 수술을 했는데 실패해서 죽은 거지... 그리고 낳은 넷째가 (왜 자꾸 낳았는지는 아직도 의문ㅋㅋㅋ) 1212 눈동자였어 셋째가 수술하다가 죽었으니까 얘도 죽을줄 알고 옥상에서 떨궜다는 얘기... 몇 년 이따가 부부 집으로 전화 왔는데 1212 눈동자가 당신의 지역을 찾고 있습니다 1212 눈동자가 당신의 지역을 찾았습니다 1212 눈동자가 당신의 동네를 찾고 있습니다 1212 눈동자가 당신의 동네를 찾았습니다 1212 눈동자가 당신의 집을 찾고 있습니다 1212 눈동자가 당신의 집을 찾았습니다 이 순서였어 ㅋㅋㅋㅋ 마지막에 뒤 돌아봤더니 얼굴이 피로 뒤덮인 1212 눈동자가 칼 들고 노려보고 있었다는... 난 이거 초등학교때 들었는데 되게 무서워했던 기억이 나! 레스 보니까 이것도 지역마다 다른가보네 재밌다
75 이름없음 2020/02/29 14:18:22 ID : vzWknyLcIFf 0
십이십이 눈깔 난 두가지버전으로 하난 애기 하난 인형으로 들었었는데 초딩때 절친이던 친구가 얘기해줬는데 뭔가 추억ㅠㅠ
76 이름없음 2020/02/29 14:19:54 ID : soZba2lhdVh 0
십이십이를 12시 12분이랑 맞춘 괴담도 있지 않았나...?
77 이름없음 2020/02/29 14:46:09 ID : gkq6nWkmpPa 0
우와 내가 아는 얘기랑 다르네 우리동네는 1212눈깔이라 불렀음 어떤애가 아파트에 사는데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셔서 밤늦게 오시지 않았는데 창밖을보니 1212눈깔이 있는거야 그 뒤로 계속 1212눈깔 밖에있다 1212눈깔 계단에있다 1212눈깔 문밖에있다 해서 그 애는 방 옷장에 숨었어 1212눈깔 거실에있다 1212눈깔 화장실에있다 1212눈깔 방문앞에있다 1212눈깔 방안에있다 1212눈깔 침대밑에있다 1212눈깔 옷장앞에 있다 1212눈깔 찾았다. 이러고 끝나 ㄹㅇ 초딩때 지겹도록 들었는데ㅋㅋㅋㅋㅋㅋ 그땐 개 무서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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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20.02.29 0
6레스근데 여기서 주작치면 266 Hit
괴담 이름없음 20.02.29 0
4레스나 나폴리탄 괴담 좋아하는데 하나씩 써줄 수 있어? 415 Hit
괴담 이름없음 20.02.29 0
21레스요즘 잠자리가 너무 흉흉하다 156 Hit
괴담 이름없음 20.02.29 0
5레스나ㅁ짛ㅇ짜 어떡ㄱ해 큰임ㄹ 났어 646 Hit
괴담 이름없음 20.02.29 0
77레스» 어릴때 ㅈㄴ무서워했던1212눈동자 괴담 아는사람? 9389 Hit
괴담 이름없음 20.02.29 2
13레스가위눌렸을때 어떤 가위눌림이 제일 무서웠어? 269 Hit
괴담 ●뀨 20.02.29 0
26레스다른 사람한테 받은 공책에 정신병 걸릴것같은거 있어... 1022 Hit
괴담 이름없음 20.02.29 0
313레스원래 서울시 상계 근처에 당현천이라는 강이 존재했음? 8538 Hit
괴담 스레주 20.02.29 23
20레스어떤 죽음이 가장 286 Hit
괴담 이름없음 20.02.29 0
45레스나는 지금 복음방에 있어. 791 Hit
괴담 ◆jvBdRyFfU2N 20.02.29 1
40레스사람이 목을 메달면 1401 Hit
괴담 이름없음 20.02.29 0
3레스너네는 미신 믿음? 154 Hit
괴담 이름없음 20.02.2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