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3/01 19:09:26 ID : vbbhe1DBwIL 0
3일동안 끊어서 끊어서 꾼거여서 잘 기억안나는 부분도 있어! 일단 얘기 해볼게
2 이름없음 2020/03/01 19:10:02 ID : vbbhe1DBwIL 0
혹시 이거 코드? 같은거 거는법 아는사람 있어 ?? 스레주 임정하는거 ㅠㅠ
3 이름없음 2020/03/01 19:12:15 ID : vbbhe1DBwIL 0
음 아무도 없네 ㅠㅠ 일단 꿈 얘기 부터 해줄게! 일단 처음에는 잘 기억안나지만 옛날?배경이였어 초가집들이 엄청 많았고 사람들이 한복?같은걸 입고있었어
4 이름없음 2020/03/01 19:13:14 ID : vbbhe1DBwIL 0
나는 어떤 엄청큰 기와집? 옛날 조선시대 같은 왕궁 같은곳에 있었고
5 이름없음 2020/03/01 19:14:02 ID : QnDvxu5SJU6 0
ㅂㄱㅇㅇ ㅂㄱㅇㅇ~~~♡♡
6 이름없음 2020/03/01 19:14:14 ID : vbbhe1DBwIL 0
일단 거기 의자에 앉아있었는데 갑자기 어떤 하인?같은 사람들 8명이 나한테와서 밥이랑 온갖 반찬들을 줬어 보리차 같은것도 같이
7 이름없음 2020/03/01 19:14:19 ID : vbbhe1DBwIL 0
나 밥좀 먹고올게!!
8 이름없음 2020/03/01 19:29:49 ID : vbbhe1DBwIL 0
최대한 빨리먹고왔어!!
9 이름없음 2020/03/01 19:31:15 ID : vbbhe1DBwIL 0
이어서 말할게 나는 그때 너무 배고파서 그 사람들이준 밥을 다 꾸역꾸역 먹었어 보리차도 마셨고. 그리고 하인들이 그릇을 다 치우고 나에게 왕?한태 가자고 했어 난 그 사람들을 따라갔지
10 이름없음 2020/03/01 19:33:07 ID : vbbhe1DBwIL 0
그리고 내가 왕에게 갔을때 왕은 나한테 화살과 활을 주면서 활쏘는 연습을 하라고 했어 그래서 난 활을 계속 쐈지. 그때 갑자기 엄청 많은 사람들이 뛰어오는 소리랑 말 소리가 들렸어
11 이름없음 2020/03/01 19:34:58 ID : vbbhe1DBwIL 0
그리곤 갑자기 하인 같은 사람이 나를 데리고 어디론가 갔어 첫번째 꿈이라 잘 기억안나서 모르겠는데 아마 날 숨겨주는것같았어 그래서 나는 거기에 숨죽여서 숨어있었는데 갑자기 어떤 문?같은게 열리면서 어떤 20살 초반 되보이는 키크고 칼들고 있는 남자가 나를 데리고 갔어
12 이름없음 2020/03/01 19:37:41 ID : vbbhe1DBwIL 0
난 소리지르려고 했는데 그 남자는 내 입을 막고 조용히 하라면서 갑자기 뒷마당 같은 곳에가서 지하땅굴 같은곳에 나랑 같이 들어갔어 그리고 나한테 지금 전쟁이 났다고 지금 나가면 죽는거라면서 여기에 조용히 있어야된다고 했어 그리고 누가 위에를 밟아도 신경쓰지말고 숨죽이고 있으라고 했지
13 이름없음 2020/03/01 19:38:31 ID : vbbhe1DBwIL 0
보고있어 ??
14 이름없음 2020/03/01 19:44:52 ID : vbbhe1DBwIL 0
일단 쓸게 ㅜㅠ 난 그래서 계속 거기에 숨죽이면서 숨어있었어 물론 그 남자는 나갔고. 근데 갑자기 발걸음 소리랑 비명소리가 계속 들렸어 난 무서웠지만 꾹참고 있었어 그리고 시간이 좀 지나고 그 남자가 다시 땅굴로 들어왔어 근데 얼굴에 상처가 되게 많아서 내가 왜그러냐고 했더니 신경쓰지말라더라..그리고 갑자기 다시 나를 밖으로 데리고 가서 다시 왕궁으로 데리고 간다음 옷장?같은곳에 들어가라고 하고 이불같은걸로 날 다 가려주고 문닫은다음에 다시 나갔어 그래서 난 벌벌떨면서 계속 꼼짝도 못하고 계속 있었지
15 이름없음 2020/03/01 19:47:11 ID : vbbhe1DBwIL 0
그리고 또 조금 있다가 문이 열렸어 난 또 그사람인줄 알고 이불을 뿌리치고 갔는데 그 사람이 아니라 어떤 전투복입은 사람이였어 그리고 갑자기 칼로 내목을 치려고 했고 난 깨어났어 이게 내 첫번째 꿈이야
16 이름없음 2020/03/01 19:48:22 ID : vbbhe1DBwIL 0
그리고 다움날 또 잤을때 꿈이 이어졌어 갑자기 날 숨겨줬던 남자가 뒤에서 그 남자의 목을 잘랐고 나를 갑자기 가마에 태우고 어떤 남자 1명이랑 같이 어딘가로 가더라
17 이름없음 2020/03/01 19:49:44 ID : QnDvxu5SJU6 0
ㅂㄱㅇㅇ!
18 이름없음 2020/03/01 19:50:11 ID : vbbhe1DBwIL 0
난 가마안이 다 막혀있어서 그냥 눈 딱 감고 계속 가만히 있었어 근데 별로 안가서 내리더라 그래서 내가 여긴 어디냐고 했더니 여기는 안전지역이라고 자기랑 같이 있으면 아무일도 없을거라면서 어떤 초가집으로 나를 데리고 갔어
19 이름없음 2020/03/01 19:50:47 ID : WrvxxA1BhAn 0
ㅂㄱㅇㅇ
20 이름없음 2020/03/01 19:51:22 ID : vbbhe1DBwIL 0
그래서 난 들어갔는데 어떤 할머니분?이 나한테 왔냐고 얼굴이 참 곱다면서 물한잔을 주셨어 나는 너무 긴장해서 그런지 물을 다 마셨고 거실에 앉아있었어
21 이름없음 2020/03/01 19:52:17 ID : he6mE643QpS 0
이름없음칸에 #(원하는 단어)하면 인증코드 생겨!
22 이름없음 2020/03/01 19:52:53 ID : vbbhe1DBwIL 0
그리고 난 내 얼굴을 못봤잖아? 근데 내앞에 거울이있어서 어쩔수없이 내 얼굴을 보게됐는데 진짜 이쁘더라 난 나라고 생각되지가 않았어 진짜 피부도 하얗고 몸매도 날씬하고 한복을 입고있었어 머리에는 비늘인가 비단인가.....암튼 그런걸 꼽고있었지
23 ◆y3Wkk4Mo6jd 2020/03/01 19:55:02 ID : vbbhe1DBwIL 0
고마워 !! 그리고 갑자기 할머니께서 나한테 귀걸이 같은걸 주셨어 그리고 이걸 꼭 귀에 하고있으라고 했지. 안하면 절대 안된다고 했어 이유는 얘기 안해주더라 난 귀가 뚫려있어서 바로 했어 그리고 할머니는 배고프냐면서 음식을 주셨는데 잘 기억이 안나지만 난 그걸 맛있게 먹었어
24 이름없음 2020/03/01 19:59:20 ID : vbbhe1DBwIL 0
그리곤 갑자기 누가 이집문을 두드렸어 그리고 할머니는 다급하게 인민조사? 뭐 암튼 잘 기억안나지만 일단 날 또 숨겼어 할머니분이 옷장을 밀고 옷장뒤에 비밀공간 같은게 있어서 난 거기 안에있었지 난 거기에 들어갔는데 방을 뒤지는 소리가 들렸어 그리고 몇분뒤에 여기는 아니다 라면서 나가는것같더라고 할머니는 나를 다시 꺼내줬고
25 이름없음 2020/03/01 20:01:02 ID : ZeHCqo0q3Pd 0
보고 있어!!
26 이름없음 2020/03/01 20:03:29 ID : vbbhe1DBwIL 0
그리고 어디로 갔던 그 남자가 다시 와서는 나한테 소개를 했어 자기 이름은 김성준이라고..그리고 내 이름을 물어보길래 난 내 이름을 말해줬지 2번째 꿈은 좀 길었어 왜냐하면 내가 좀 많이잤거든...부끄럽지만 11시간정도... 내가 잠만보처럼 잠 엄청자거든.. 미안 일단 계속 얘기할게 그리고 갑자기 그 사람이 나한테 이제 전쟁이 곧 끝난다고 여기서 조금만 기다리면된다고 했어
27 이름없음 2020/03/01 20:04:59 ID : vbbhe1DBwIL 0
몇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사람이 이제 전쟁 다 끝났다면서 왕궁으로 돌아가자고 했어 그래서 나는 타고 왔던 가마를 타고 다시 왕궁으로 돌아갔지
28 이름없음 2020/03/01 20:06:37 ID : vbbhe1DBwIL 0
그리곤 내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갑자기 그 남자한테 우리 엄마 아빠는 어디있냐고 물었어 그리고 김성준은 둘러대는듯이 그냥 잘 있다고 말했어
29 이름없음 2020/03/01 20:08:41 ID : vbbhe1DBwIL 0
그리고 왕궁에 도착했을때, 갑자기 어떤 이쁜 여자가 분홍생 한복을 입고 뛰어와서 나를 안았어 내가 누구냐고 물었는데 내 언니라고 친언니라고 하는거야 난 현실에서 남동생 밖에 없는데...그래서서 난 일단 놀라서 알겠다고 하고 왕궁으로 갔어
30 이름없음 2020/03/01 20:10:15 ID : vbbhe1DBwIL 0
그리고 방에 들어갔는데 갑자기 김성준이 들어왔어 그리고는 나한테 이런저런 얘기를 해줬어 아마 자기에 대한 얘기인것같은데 기억이 안난다 미안 ㅠㅠㅠ
31 이름없음 2020/03/01 20:11:56 ID : vbbhe1DBwIL 0
근데 그 사람의 상황은 좀 안좋은것 같았어 근데 내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어머니를 데리고 이 왕궁에서 살라고 했어 도와준것도 고마우니까 그래서 김성준은 어머니?를 데리고 왔어 아까 날 도와줬던 할머니 분이더라
32 이름없음 2020/03/01 20:14:04 ID : vbbhe1DBwIL 0
보는 사람 아무도 없니..? ㅠㅠㅠ 그래서 나는 내방옆에 방이 비어있길래 거기서 살라고 했어 그리고 신하?들한테 말했어 이사람들 여기서 살거라고 신하들은 당연히 알겠다고 하더리
33 이름없음 2020/03/01 20:14:55 ID : vbbhe1DBwIL 0
그리고 나는 몇일동안 김성준이랑 친하게 지냈고 서로 호감있는 사이가 되었어
34 이름없음 2020/03/01 20:18:12 ID : arattjxWkoG 0
보고있다 !! 아 참고로 제목이랑 33레스랑 33hit보고 들어왔어 너무 신기하네//
35 이름없음 2020/03/01 20:21:43 ID : vbbhe1DBwIL 0
오 !!! 고마워! 그래서 나는 김성준과 사귀게 되었어 그리고 나중에 알았는데 왕이 내 아빠였더라. 근데 전쟁하다가 돌아가셨데. 엄마는 원래 돌아가셨고
36 이름없음 2020/03/01 20:22:45 ID : vbbhe1DBwIL 0
그래서 혼자인게 외로웠던 나는 김성준이랑 결혼을 했어 결혼식을 올렸는데 꿈에서 행복하더라 두번째꿈은 결혼식 할때 끝났어
37 이름없음 2020/03/01 21:19:30 ID : mIL9fSNAnO8 0
ㅂㄱㅇㅇ!!무ㅜ짐.. 전생인가..?
38 이름없음 2020/12/05 13:01:25 ID : K581ijdwoK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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