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스레들 직업이나 꿈이 뭐야 ? (35)
2.나 왜 이러지 (4)
3.새학기가 너무 걱정이야 (3)
4.나 진짜 꼰대들이 좋아할만한 타입의 사람이었던 것 같아.. (2)
5.부모가 신천지인데 믿음을 깨는 방법 없을까 (17)
6.아빠한테 엄청 잘해드리고 싶어요 (3)
7.엄마말만 들으면 모든 의욕이 없어짐 (9)
8.열등감에 쩔어서 괴로워죽겠어 (1)
9.부모님이 이혼해서 한쪽이랑만 같이 살고있는 사람 (28)
10.문제집 사고싶은데 뭔가 눈치보여.. (3)
11.하.. 짜증난다.. (1)
12.남자들아ㅏ 어떨 거 같애? (4)
13.퓨 (3)
14.나 진짜 망했네 (7)
15.담배냄새때문에 너무 힘들어 (3)
16.다른사람들에 비해 손가락 모양이 이상해 (6)
17.내가 못생겼다는걸 이제서야 알아서 너무 살기가 싫다 죽고싶다 (10)
18.내일부터 학원 알아보기 전까지 스터디카페나 도서관가서 공부할까? (17)
19.해킹 엄청 많이 어려워? (2)
20.눈이 갑자기 안 좋아졌어 (2)
1
이름없음
2020/03/05 19:54:41
ID : 9g6pe6mE2nx
0
17살이소 중2초반까지도 항상 1.5였는데 중2후반부터 밤에 방에 불 꺼놓고 핸드폰을 해서 그런지 눈이 갑자기 안 좋아졌다ㅠㅠ
엄마가 내가 핸드폰 하는 거 볼 때마다 눈 안 좋아진다고 하지 날라고 하고 눈 나빠지면 혼난다고 했단말이야ㅠㅠ
작년에 칠판에 있는 글씨가 약간 뿌옇게 보여서 안과에 갔었는데 그 때는 1.0ㅇ이었거든...? 근데 더 나빠진것 같애ㅜㅠ
어떡하지 잘 말씀드려서 안경을 맞춘다고 해도 우리 엄빠는 렌즈도 못 끼게 한단말이야ㅠㅠ 고1 때 시력검사하나...?
2
이름없음
2020/03/05 19:56:48
ID : cGso2K3SFcm
0
난 고1때 건강검진 했거든 그 때 같이 했었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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