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스레들 직업이나 꿈이 뭐야 ? (35)
2.나 왜 이러지 (4)
3.새학기가 너무 걱정이야 (3)
4.나 진짜 꼰대들이 좋아할만한 타입의 사람이었던 것 같아.. (2)
5.부모가 신천지인데 믿음을 깨는 방법 없을까 (17)
6.아빠한테 엄청 잘해드리고 싶어요 (3)
7.엄마말만 들으면 모든 의욕이 없어짐 (9)
8.열등감에 쩔어서 괴로워죽겠어 (1)
9.부모님이 이혼해서 한쪽이랑만 같이 살고있는 사람 (28)
10.문제집 사고싶은데 뭔가 눈치보여.. (3)
11.하.. 짜증난다.. (1)
12.남자들아ㅏ 어떨 거 같애? (4)
13.퓨 (3)
14.나 진짜 망했네 (7)
15.담배냄새때문에 너무 힘들어 (3)
16.다른사람들에 비해 손가락 모양이 이상해 (6)
17.내가 못생겼다는걸 이제서야 알아서 너무 살기가 싫다 죽고싶다 (10)
18.내일부터 학원 알아보기 전까지 스터디카페나 도서관가서 공부할까? (17)
19.해킹 엄청 많이 어려워? (2)
20.눈이 갑자기 안 좋아졌어 (2)
1
이름없음
2020/03/05 22:35:13
ID : WmE1g5gmFg1
0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7460224
나 이 쓰레주인데 내 증상들은 저 글들에 있을꺼야..요즘 내가 음식을 먹으면 배가 아파서 잘 못먹거든? 어제도 문어랑 잣들어간 죽을 먹었는데 기본 4그릇먹던 내가 1그릇 먹고 더부룩해서 못먹고(나 20년 모솔이야 애인도 없고 경험도 없어서 임신 절때 아냐)지금 가족들이 다 같이 목살구워서 먹고 있는데 또 난 조금 먹다가 더부룩하고 못 먹고 있어..내가 월래 끝까지 남아서 다 해치워서 지금 우리집 가족들이 다 깜짝 놀람.. 아 진짜 짜증나네..근데 또 지나면 배고파지고..
+저 글 밑에 쓰긴 했는데 레스들 말을 듣고 반성하면서 집에서 자가격리겸 공부하고 있어. 근데 21년도 문제집이 없어서 조만간 마스크끼고 우리집 근처 역에 있는 서점에 갈려고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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