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3/09 23:01:00 ID : FiqrwHBf83C 0
알림 뜰때마다 기분 이상할거같긴 하지만 일단 적어봐바
2 이름없음 2020/03/09 23:02:34 ID : GpU1zXuoGso 0
막 그렇게 무서운 말은 아니였는데 자살해 뛰어내려 이런말? 부모가 할 만한 말은 아닌 것 같아서 기억에 잘 남았어
3 이름없음 2020/03/09 23:06:19 ID : rcJO62Hu3zO 0
솔직히 너 불편해 (짝사랑하는 사람한테 들었던 말임)
4 이름없음 2020/03/09 23:14:46 ID : aq7Bs9xRyE9 0
하여간에 꼭 하는 것도 아빠 닮았어. 아빠랑 이혼해서 내가 엄마 쪽에 붙었는데 내가 반항할 때마다 이 말 했어. 이 말 들을때마다 자살하고 싶어져
5 이름없음 2020/03/09 23:23:31 ID : fcJPdu9BxO6 0
친구가 약속 잡을 때 내가 돈 때문에 약속 못잡는다고 한거 아닌데 나한테 “왜? 이번에도 돈이 없어?” 무시조로 얘기하는걸 들었을 때 좀 최악
6 이름없음 2020/03/09 23:24:42 ID : pfaqY5PdwpO 0
난 너 단짝 아닌데? ㅅㅂ ㅠ 초1때 들었는데 존나 충격이었음 마상...
7 이름없음 2020/03/09 23:26:53 ID : 06Y4IFg3O2n 0
넌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어
8 이름없음 2020/03/09 23:30:40 ID : 9Ao1Co7Aqqi 0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그게 왜 바람입니까? (나 1년 동안 강간하고 바람 피운 놈한테서 들은 말)
9 이름없음 2020/03/09 23:31:18 ID : Cqja646klck 0
미친ㅋㅋㅋ 존나 꽃뱀이야? 애정결핍인데다 남자애들이랑 더 친했어서 많이 놀았는데 앞담까임
10 이름없음 2020/03/09 23:31:18 ID : tg3Xs9wLfby 0
한 번만 더 하면 다 벗겨서 내쫓아버린다 (자해)
11 이름없음 2020/03/09 23:37:44 ID : 1xvdviqi9ta 0
나랑 같은 친구뒀니..? 어쩜 나랑 같은 경험을 ㅅㅂ..^^
12 이름없음 2020/03/09 23:41:27 ID : dBdRAY9wNs7 0
니 꿈을 이루고싶으면 개학식때 애들 다 보는 앞에서 무릎꿇고 빌어. 왜? 하기 싫어? 난 꿈을 위해서라면 당장이라도 할 것 같은데. 니 꿈 이루려는 사람들중에 너보다 뛰어난 애들 더 많아. ㅎㅎ 참고로 이거 나랑 싸운년이 쓴 글 아니고 싸운 년의 친구가 싸우년인척 카톡으로 쓴 말임. 나중에 와서 따지자 자기는 그런적 없다며 뻔뻔하게 우기더라ㅠ
13 이름없음 2020/03/09 23:41:53 ID : eLdU7xU2INx 0
뭐 어쩌라고 새꺄. 완전 정색하면서 나한테 했는데 너무 서러웠어..ㅜㅜ 장난도 아닌 것 같았고. 내가 많이 의지했던 친구라 더 슬펐음.
14 이름없음 2020/03/10 00:43:57 ID : 05V89Ajdvg7 0
(짜증내며)한국말 못 알아들어?
15 이름없음 2020/03/10 00:51:46 ID : wFhbzXBApf8 0
손톱 다 뽑아버린다. 내가 들은건 아닌데, 이거 상황이 웃겨서. 애들끼리 장난치다가 단풍나무에 부딪혀서 단풍나무 잎 떨어졌다고 부딪힌 애들한테 한 소리임.
16 이름없음 2020/03/10 00:52:30 ID : FiqrwHBf83C 0
와 다들....... 수위가 이렇게 셀지는 몰랐네..
17 이름없음 2020/03/10 00:53:09 ID : i62FcnxzSHD 0
그냥 뛰어내려 엄마랑 싸웠는데 감정 격해져서 자살하고 싶다고 했을때 했던말
18 이름없음 2020/03/10 00:56:37 ID : rhuoLdVhy58 0
저희집 아닌데요 그쪽이 예민한거겠죠 저희지금 집에 애기 없는데요?(이 말과 동시에 그 집에서 애가 소리지르면서 뛰어옴) 층간소음 가해자인 윗집이 한말
19 이름없음 2020/03/10 00:58:48 ID : wFhbzXBApf8 0
같은 애가 한 거 하나 더. 인간은 다 죽어야해. 굳이 인간들 앞에서 그런소리 해야하나싶어서.
20 이름없음 2020/03/10 00:59:40 ID : FiqrwHBf83C 0
야 씨 이거는 지부터 죽고 그런소리나 하지
21 이름없음 2020/03/10 01:02:18 ID : wFhbzXBApf8 0
심지어 그 얘기 하면서 고어로 넘어갈만한 얘기 해대길래 (비위 약한사람이여 나..) 내 친구가 빡쳐서 그럼 너는? 이라고 했더니 아픈거 싫다고 안 아프게 죽는 법 있으면 그 때 죽을거라고 하고 나중에는 장난이지만 같이 죽자고도 했다. 내 인생에 있어 만난 최악의 인간 요소의 한 70~80은 얘일 듯.
22 이름없음 2020/03/10 01:17:22 ID : wFa7apPbbfW 0
젤친하다고 생각한애가 나랑 있으면 싫대
23 이름없음 2020/03/10 01:19:19 ID : FiqrwHBf83C 0
와 상처겠다 지금은 연 끊었지??
24 이름없음 2020/03/10 01:20:32 ID : O3xxCjbcoIG 0
"창년아" 참고로 초등학교 때 남자친구 사귀는 거 들키고 들은 말이다 스킨쉽 이런 거 단 한 번도 한 적 없고 하다못해 손도 안 잡았었는데
25 이름없음 2020/03/10 01:20:37 ID : QldA5e40k4G 0
“니가 그러니까 친구가 없지” 중학교때 무리에서 어이없는 이유로 따돌림 당하고 진짜 힘들어서 죽고싶던 시기에 엄마가 한 말임 이때이후로 엄마한테 친구얘기같은거 절대 안함
26 이름없음 2020/03/10 01:24:03 ID : FiqrwHBf83C 0
너무 어릴때 그말을 들었네..... 그나이 때는 몰라도 되느데.... 서운하겠다...나 같아도 말 안함
27 이름없음 2020/03/10 01:27:20 ID : Y9y3SIIE04G 0
미친ㅋㅋㅋㅋ 나 그거 우리 오빠한테 들음ㅋㅋㅋㅋㅋ
28 이름없음 2020/03/10 01:27:34 ID : pWkk4E3A3SJ 0
니가 그러니까 친구가없지,너같은건 죽어버려 악마새끼 사탄새끼 (아빠가 나보고 한말)
29 이름없음 2020/03/10 01:29:48 ID : FiqrwHBf83C 0
나도 언니한테 듣고삼^^ 평소에 서로 많이 해서
30 이름없음 2020/03/10 01:38:59 ID : s60q7xRzXvA 0
더 있네 레스주님도 좋았지 않습니까...
31 ◆3A5bzXtdvgZ 2020/03/10 18:23:52 ID : kleJPhasknB 0
사춘기가 이제야 오나. (우울증일 때)
32 이름없음 2020/03/10 18:24:33 ID : s3vdxA6pfdO 0
.
33 이름없음 2021/04/14 20:35:07 ID : 4FbcsrAp85O 0
내가 평생 이런 말은 안 들을 거라 생각했는데 게다가 늙은 꼰대도 아닌 우리 부모님한테 "너만 힘든 거 아니라고 그깟 일 갖고 왜 쳐우냐고 너보다 힘든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갈까 나는 얼마나 힘들겠어 진짜 지친다 병신년"정확히 이렇게 떠들어대심ㅎㅎ존나 충격먹음 진짜 내가 이 소릴 부모님한테 들을 줄은 상상도 못했지...
34 이름없음 2021/04/14 20:36:48 ID : 83Dvwq1DxUZ 0
"걸레같다"란 말들은거...엄마한테 들었는데 개충격이었어
35 이름없음 2021/04/14 20:49:04 ID : TQr865fdWjf 0
ㅈㅂ자살해주라
36 이름없음 2021/04/14 20:49:04 ID : 1bhapQtBs5U 0
제일친했었고 가족까지다 서로일면식있던 친구였던애가 니랑 사회에서 만났으면 친구아니었을꺼같다 이말
37 이름없음 2021/04/14 21:20:16 ID : 8p860srs1dC 0
너 이렇게 입고 갈려고..? (대충 쪽팔린다는 표정)
38 이름없음 2021/04/14 21:22:37 ID : IFfPba8phup 0
어머니한테 같이 죽자고 들은거
39 이름없음 2021/04/14 21:23:46 ID : smGpPdxyE9z 0
너 그거 갑질하는 거야 나 은따시킨 애가 겨우 두줄짜리 사과 보냈을 때 읽씹하니까 담임이 한 말
40 이름없음 2021/04/14 21:48:17 ID : bCoY1a4LdXB 0
ㅇㅇ이만 꼬츄달고 태어나면 좋았을텐데~~ 아주 껄껄 웃으시면서 얼굴앞에서 직접 할아버지가 하신말
41 이름없음 2021/04/14 22:06:03 ID : 9dA1Ckr9jyY 0
"쉴드치는 년" -남자애들한테 못생겼다고 왕따당하는 여자애를 감싸다가 들었던 말
42 이름없음 2021/04/14 22:12:14 ID : dDBy2Mo2Mjj 0
왜 쟤한테 정이 안가는지 알 것 같아 어쩌다 들은 부모님 대화
43 이름없음 2021/04/14 22:28:09 ID : HCqqp9dwq6o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4 이름없음 2021/04/14 22:28:20 ID : WnSKY8jcoE6 0
죽여버릴까 부모님한테 들어서
45 이름없음 2021/04/14 22:32:07 ID : 5fcE02k1eFj 0
이건 다 너 때문이야 진짜로 엄마가 페소공포증이 내가 상담갔을 때 갑자기 나타나서 엄마한테 들은 말
46 이름없음 2021/04/14 22:36:27 ID : zdQmtxU3Wqn 0
얼굴에 던져버리고싶다
47 이름없음 2021/04/14 23:01:38 ID : unDxVdSHA5g 0
너 죽여버리고 싶게 생겼어
48 이름없음 2024/01/17 09:59:26 ID : lCjjxO5WrAq 0
.
49 이름없음 2024/01/17 11:33:30 ID : 7cNupRwpPbi 0
너 왜 사냐 초딩 소풍 때 또래 남자애...다행히 이름은 기억 안남.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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