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니 ㅇ우리집고양이가 마시멜로먹음 (12)
2.자기가 생각하는 학창시절 극악 난이도 성씨 말해보자 (9)
3.울집강아지 나랑 언니랑 싸우니까 외서 애교부리던거 ㄹㅇ 개귀엽 (2)
4.자니...? (1)
5.손톱으로 낸 상처 (4)
6.집에서 태권도복 입고 있으면 많이 이상해? (7)
7.음지애서 일해본 사람 (7)
8.만나면 서로 재미없는데 자꾸 만나자 하는 친구 (13)
9.보이스피싱 급함 (5)
10.맥주와 잘 맞는 안주 (29)
11.군대 가는 오빠에게 쓸 편지 내용 알려줘.. (11)
12.롱패딩 vs 숏패딩 어떤걸 살까? (7)
13.근데 남자들 중에 자기 성 신씨인 거 싫어하는 사람 있던데 왜 그러지 (11)
14.내가 사랑한 환각 텍본있는사람있니..? (1)
15.스레딕 아래 뜨는 광고에 대해 궁금한게 있어 (15)
16.인생 살면서 들은 최악의 말 적고가 (49)
17.옛날에 멤놀할 때 있었던 흑역사 적고 가는 스레 (234)
18.토론판이 없어진다면 내 스레딕 생활이 더 행복할 것 같아 (4)
19.대학가면 찐친 사귀기 어려워? (4)
20.인간의 행위의 이유를 과학적으로 추론해보자 (7)
알림 뜰때마다 기분 이상할거같긴 하지만 일단 적어봐바
막 그렇게 무서운 말은 아니였는데 자살해 뛰어내려 이런말? 부모가 할 만한 말은 아닌 것 같아서 기억에 잘 남았어
하여간에 꼭 하는 것도 아빠 닮았어.
아빠랑 이혼해서 내가 엄마 쪽에 붙었는데 내가 반항할 때마다 이 말 했어. 이 말 들을때마다 자살하고 싶어져
친구가 약속 잡을 때 내가 돈 때문에 약속 못잡는다고 한거 아닌데
나한테 “왜? 이번에도 돈이 없어?” 무시조로 얘기하는걸 들었을 때 좀 최악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그게 왜 바람입니까?
(나 1년 동안 강간하고 바람 피운 놈한테서 들은 말)
니 꿈을 이루고싶으면 개학식때 애들 다 보는 앞에서 무릎꿇고 빌어.
왜? 하기 싫어? 난 꿈을 위해서라면 당장이라도 할 것 같은데.
니 꿈 이루려는 사람들중에 너보다 뛰어난 애들 더 많아.
ㅎㅎ 참고로 이거 나랑 싸운년이 쓴 글 아니고 싸운 년의 친구가 싸우년인척 카톡으로 쓴 말임. 나중에 와서 따지자 자기는 그런적 없다며 뻔뻔하게 우기더라ㅠ
뭐 어쩌라고 새꺄.
완전 정색하면서 나한테 했는데 너무 서러웠어..ㅜㅜ
장난도 아닌 것 같았고. 내가 많이 의지했던 친구라 더 슬펐음.
손톱 다 뽑아버린다.
내가 들은건 아닌데, 이거 상황이 웃겨서. 애들끼리 장난치다가 단풍나무에 부딪혀서 단풍나무 잎 떨어졌다고 부딪힌 애들한테 한 소리임.
저희집 아닌데요
그쪽이 예민한거겠죠
저희지금 집에 애기 없는데요?(이 말과 동시에 그 집에서 애가 소리지르면서 뛰어옴)
층간소음 가해자인 윗집이 한말
심지어 그 얘기 하면서 고어로 넘어갈만한 얘기 해대길래 (비위 약한사람이여 나..) 내 친구가 빡쳐서 그럼 너는? 이라고 했더니 아픈거 싫다고 안 아프게 죽는 법 있으면 그 때 죽을거라고 하고 나중에는 장난이지만 같이 죽자고도 했다.
내 인생에 있어 만난 최악의 인간 요소의 한 70~80은 얘일 듯.
"창년아"
참고로 초등학교 때 남자친구 사귀는 거 들키고 들은 말이다
스킨쉽 이런 거 단 한 번도 한 적 없고 하다못해 손도 안 잡았었는데
“니가 그러니까 친구가 없지”
중학교때 무리에서 어이없는 이유로 따돌림 당하고
진짜 힘들어서 죽고싶던 시기에 엄마가 한 말임
이때이후로 엄마한테 친구얘기같은거 절대 안함
너무 어릴때 그말을 들었네..... 그나이 때는 몰라도 되느데....
서운하겠다...나 같아도 말 안함
내가 평생 이런 말은 안 들을 거라 생각했는데 게다가 늙은 꼰대도 아닌 우리 부모님한테 "너만 힘든 거 아니라고 그깟 일 갖고 왜 쳐우냐고 너보다 힘든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갈까 나는 얼마나 힘들겠어 진짜 지친다 병신년"정확히 이렇게 떠들어대심ㅎㅎ존나 충격먹음 진짜 내가 이 소릴 부모님한테 들을 줄은 상상도 못했지...
제일친했었고 가족까지다 서로일면식있던 친구였던애가 니랑 사회에서 만났으면 친구아니었을꺼같다 이말
너 그거 갑질하는 거야
나 은따시킨 애가 겨우 두줄짜리 사과 보냈을 때 읽씹하니까 담임이 한 말
ㅇㅇ이만 꼬츄달고 태어나면 좋았을텐데~~ 아주 껄껄 웃으시면서 얼굴앞에서 직접 할아버지가 하신말
이건 다 너 때문이야 진짜로
엄마가 페소공포증이 내가 상담갔을 때 갑자기 나타나서 엄마한테 들은 말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한번 입은 옷 바로 빤다 vs 안빤다
소심한 나레더 조만간 쩝쩝충 복수를 해야되나 이거...
좀 진입장벽 높고 친해지기 어려운 애들 특징이 뭐야
ai채팅 하는 사람 있음? 너네 누구랑 해??
다이어트 중인데 현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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