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뜰때마다 기분 이상할거같긴 하지만 일단 적어봐바

막 그렇게 무서운 말은 아니였는데 자살해 뛰어내려 이런말? 부모가 할 만한 말은 아닌 것 같아서 기억에 잘 남았어

솔직히 너 불편해 (짝사랑하는 사람한테 들었던 말임)

하여간에 꼭 하는 것도 아빠 닮았어. 아빠랑 이혼해서 내가 엄마 쪽에 붙었는데 내가 반항할 때마다 이 말 했어. 이 말 들을때마다 자살하고 싶어져

친구가 약속 잡을 때 내가 돈 때문에 약속 못잡는다고 한거 아닌데 나한테 “왜? 이번에도 돈이 없어?” 무시조로 얘기하는걸 들었을 때 좀 최악

난 너 단짝 아닌데? ㅅㅂ ㅠ 초1때 들었는데 존나 충격이었음 마상...

넌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어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그게 왜 바람입니까? (나 1년 동안 강간하고 바람 피운 놈한테서 들은 말)

미친ㅋㅋㅋ 존나 꽃뱀이야? 애정결핍인데다 남자애들이랑 더 친했어서 많이 놀았는데 앞담까임

한 번만 더 하면 다 벗겨서 내쫓아버린다 (자해)

>>5 나랑 같은 친구뒀니..? 어쩜 나랑 같은 경험을 ㅅㅂ..^^

니 꿈을 이루고싶으면 개학식때 애들 다 보는 앞에서 무릎꿇고 빌어. 왜? 하기 싫어? 난 꿈을 위해서라면 당장이라도 할 것 같은데. 니 꿈 이루려는 사람들중에 너보다 뛰어난 애들 더 많아. ㅎㅎ 참고로 이거 나랑 싸운년이 쓴 글 아니고 싸운 년의 친구가 싸우년인척 카톡으로 쓴 말임. 나중에 와서 따지자 자기는 그런적 없다며 뻔뻔하게 우기더라ㅠ

뭐 어쩌라고 새꺄. 완전 정색하면서 나한테 했는데 너무 서러웠어..ㅜㅜ 장난도 아닌 것 같았고. 내가 많이 의지했던 친구라 더 슬펐음.

(짜증내며)한국말 못 알아들어?

손톱 다 뽑아버린다. 내가 들은건 아닌데, 이거 상황이 웃겨서. 애들끼리 장난치다가 단풍나무에 부딪혀서 단풍나무 잎 떨어졌다고 부딪힌 애들한테 한 소리임.

와 다들....... 수위가 이렇게 셀지는 몰랐네..

그냥 뛰어내려 엄마랑 싸웠는데 감정 격해져서 자살하고 싶다고 했을때 했던말

저희집 아닌데요 그쪽이 예민한거겠죠 저희지금 집에 애기 없는데요?(이 말과 동시에 그 집에서 애가 소리지르면서 뛰어옴) 층간소음 가해자인 윗집이 한말

>>15 같은 애가 한 거 하나 더. 인간은 다 죽어야해. 굳이 인간들 앞에서 그런소리 해야하나싶어서.

>>19 야 씨 이거는 지부터 죽고 그런소리나 하지

>>20 심지어 그 얘기 하면서 고어로 넘어갈만한 얘기 해대길래 (비위 약한사람이여 나..) 내 친구가 빡쳐서 그럼 너는? 이라고 했더니 아픈거 싫다고 안 아프게 죽는 법 있으면 그 때 죽을거라고 하고 나중에는 장난이지만 같이 죽자고도 했다. 내 인생에 있어 만난 최악의 인간 요소의 한 70~80은 얘일 듯.

젤친하다고 생각한애가 나랑 있으면 싫대

>>22 와 상처겠다 지금은 연 끊었지??

"창년아" 참고로 초등학교 때 남자친구 사귀는 거 들키고 들은 말이다 스킨쉽 이런 거 단 한 번도 한 적 없고 하다못해 손도 안 잡았었는데

“니가 그러니까 친구가 없지” 중학교때 무리에서 어이없는 이유로 따돌림 당하고 진짜 힘들어서 죽고싶던 시기에 엄마가 한 말임 이때이후로 엄마한테 친구얘기같은거 절대 안함

>>24 너무 어릴때 그말을 들었네..... 그나이 때는 몰라도 되느데.... >>25 서운하겠다...나 같아도 말 안함

>>25 미친ㅋㅋㅋㅋ 나 그거 우리 오빠한테 들음ㅋㅋㅋㅋㅋ

니가 그러니까 친구가없지,너같은건 죽어버려 악마새끼 사탄새끼 (아빠가 나보고 한말)

>>27 나도 언니한테 듣고삼^^ 평소에 서로 많이 해서

>>8 더 있네 레스주님도 좋았지 않습니까...

사춘기가 이제야 오나. (우울증일 때)

내가 평생 이런 말은 안 들을 거라 생각했는데 게다가 늙은 꼰대도 아닌 우리 부모님한테 "너만 힘든 거 아니라고 그깟 일 갖고 왜 쳐우냐고 너보다 힘든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갈까 나는 얼마나 힘들겠어 진짜 지친다 병신년"정확히 이렇게 떠들어대심ㅎㅎ존나 충격먹음 진짜 내가 이 소릴 부모님한테 들을 줄은 상상도 못했지...

"걸레같다"란 말들은거...엄마한테 들었는데 개충격이었어

제일친했었고 가족까지다 서로일면식있던 친구였던애가 니랑 사회에서 만났으면 친구아니었을꺼같다 이말

너 이렇게 입고 갈려고..? (대충 쪽팔린다는 표정)

어머니한테 같이 죽자고 들은거

너 그거 갑질하는 거야 나 은따시킨 애가 겨우 두줄짜리 사과 보냈을 때 읽씹하니까 담임이 한 말

ㅇㅇ이만 꼬츄달고 태어나면 좋았을텐데~~ 아주 껄껄 웃으시면서 얼굴앞에서 직접 할아버지가 하신말

"쉴드치는 년" -남자애들한테 못생겼다고 왕따당하는 여자애를 감싸다가 들었던 말

왜 쟤한테 정이 안가는지 알 것 같아 어쩌다 들은 부모님 대화

저기 니 여친ㅋㅋㅋ 아 쟤랑 할 바엔 차라리 남자랑 한다 자식을 하나 더 낳았어야 했는데

죽여버릴까 부모님한테 들어서

이건 다 너 때문이야 진짜로 엄마가 페소공포증이 내가 상담갔을 때 갑자기 나타나서 엄마한테 들은 말

얼굴에 던져버리고싶다

너 죽여버리고 싶게 생겼어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14레스 음치한테 노래칭찬하는건 3분 전 new 51 Hit
잡담 2021/06/17 23:29:16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감기가 격주로 찾아오는데ㅋㅋㅋ 9분 전 new 2 Hit
잡담 2021/06/18 08:34:40 이름 : 이름없음
31레스 나 인생이 너무 재미없어서 그러는데 37분 전 new 132 Hit
잡담 2021/06/17 13:55:11 이름 : 이름없음
288레스 군필 형님들 7일뒤 군대 갑니다. 질문도 받고 질문도 할겁니다.(이제 군인) 1시간 전 new 2210 Hit
잡담 2021/03/08 02:47:18 이름 : 이름없음
45레스 무언가 망했을 때 조졌다만 적고가는 스레 1시간 전 new 169 Hit
잡담 2021/04/24 22:14:33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학교 다닐 때 상탈하는 애 있었어? 1시간 전 new 40 Hit
잡담 2021/06/18 05:31:22 이름 : 이름없음
7레스 사랑한다고 말해줘 릴레이 2시간 전 new 20 Hit
잡담 2021/06/18 04:48:03 이름 : 이름없음
40레스 텍스트대치 아무거나 써주고 가줘 ㅠㅠㅠ 4시간 전 new 1389 Hit
잡담 2020/06/19 21:47:03 이름 : 이름없음
13레스 얘들아 나만 스레딕 알림보는거 좋음? 4시간 전 new 64 Hit
잡담 2021/06/18 00:57:42 이름 : 이름없음
404레스 다이스를 굴려보자 4시간 전 new 809 Hit
잡담 2019/10/29 21:23:55 이름 : 이름없음
49레스 아ㅋㅋ 초등학생 때 쓴 소설 발견함 4시간 전 new 684 Hit
잡담 2021/02/26 01:44:23 이름 : 이름없음
265레스 그 RPG 게임에는 미친 놈이 있었다 5시간 전 new 4930 Hit
잡담 2021/01/12 23:09:15 이름 : ◆BbyMmJSFctv
196레스 ☆스레 홍보하고 가는 스레☆ 5시간 전 new 2065 Hit
잡담 2019/02/22 03:13:41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어때? 5시간 전 new 23 Hit
잡담 2021/06/18 02:11:37 이름 : 이름없음
7레스 근데 나 궁금한게 나보다 가슴 작은데 컵이 나보다 클 수 있어? 5시간 전 new 36 Hit
잡담 2021/06/18 03:06:01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