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도플갱어 만나면 진짜 죽나 ? (10)
2.내 꿈 일기장에 이상한게 적혀있어 (21)
3.. (6)
4.이게 괴담에 맞나?? 음 서울 점집 추천해주라 이름말구 대충 어디구에 있는지만 ㅠ (1)
5.쌀점 봐주라 (1)
6.별로 길지는 않지만 (44)
7.가끔 집에 혼자 있으면 누군가 있는 것 같아 (37)
8.엄마가 죽었으면 좋겠어 (13)
9.무서운 썰 이어 쓰기(자작) (30)
10.. (10)
11.타인은 지옥이다 (3)
12.방금 일어난 일 (13)
13.나 2년동안 신천지 회원이었는데 (48)
14.과거 시간여행으로 현재에 온 미래의 나 (30)
15.아는 형에게 들은 이야기 (36)
16.있잖아, 지금 살고 있는 집에 다른 사람이 같이 사는 것 같다면, 어떨 것 같아? (42)
17.삼재때 겪은 일들 (130)
18.짝남한테 스토커붙은얘기 (216)
19.아 그런데 일단 군휴학을 처음 쓰는것부터 좀 다른거 하고 다시 가면 (2)
20.강령술 가르쳐주랑 (4)
1
이름없음
2020/03/10 19:16:05
ID : u8rzgpdPg42
0
나는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거든 근데 가끔씩 집에서 혼자 무언갈 하고 있으면 다른 곳에서 부시럭 거리는 소리가 난다던가...
2
이름없음
2020/03/10 19:18:53
ID : u8rzgpdPg42
0
갑자기 안 꾸던 꿈도 막 꾸고 보통 강아지들 귀신 본다고 그러잖아 우리가 주택이라 마당에 강아지를 키우는 게 가끔 강아지가 집안을 들여다 보고 가만히 있는다던가 근데 짖지는 않아
3
이름없음
2020/03/10 19:22:19
ID : u8rzgpdPg42
0
근데 강아지가 항상 나 혼자 있을 때만 그런단 말이지. 그리고 저번에는 화장실에서 화장실 청소하고 있는데 갑자기 등 뒤가 너무 이상한 거야 누가 쳐다보는 것 같고 그래서 뒤돌아서 문 쪽을 봤는데 검은 그림자라고 해야 하나? 쓱 지나가더라고 그거 보고 기절초풍해서 혼자 있을 땐 화장실 사용할 땐 문 활짝 열어놓고 사용해
4
이름없음
2020/03/10 19:25:21
ID : u8rzgpdPg42
0
그리고 우리집이 2층 건물이라 2층은 따로 집이 있단 말이야. 근데 아무도 없는데 쿵쿵 걸어다니는 소리 들리고 할머니가 2층에서 자꾸 물 흐르는 소리가 난다고 해서 가보면 아무것도 이상도 없고 잠깐 2층에 아빠가 왔다 간 적이 있었는데 위에서 걸어다니는 소리 나길래 아빠가 아직 안 갔구나 싶었는데 할머니한테 물어보니까 이미 아빠는 간지 오래라고 하더라고
5
이름없음
2020/03/10 19:28:21
ID : u8rzgpdPg42
0
그 검은 그림자 같은 거 본 것도 한 두번이 아니고 어제 옷방 정리하다가도 갑자기 기분이 너무 쎄해서 문 앞을 봤는데 그 그림자 같은 게 또 쓱 지나가고 주방에서 요리 같은 거 하고 있으면 거실에 뭔가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
6
이름없음
2020/03/10 19:31:38
ID : QtBBxO8i7cN
0
그럴땐 귀신 느끼는 방법 한번 시도해봐~ 라고 얘기하러 왔는데 이미 충분히 보고 느끼고 있구나. ..ㄷㄷㄷㄷㄷ
7
이름없음
2020/03/10 19:33:46
ID : u8rzgpdPg42
0
우리 집이 신기운이 조금씩 있긴 한데 난 그래도 귀신 이런 거 본 적 한 번도 없었거든? 이런 거 느낀 적도 없고 그런데 자꾸 혼자 있을 때 마다 이런 게 있으니까 혼자 있는 게 너무 무서워
8
이름없음
2020/03/10 19:38:11
ID : QtBBxO8i7cN
0
귀신은 인간이 두려워할수록 강해진다고 하니 웃긴 예능 틀어서 보거나 친구랑 연락하는건 어때? 이시국에 친구를 직접 부를순 없으니.. 암튼 무서울때마다 최대한 즐겁고 긍정적으로 생각해보자
9
이름없음
2020/03/10 19:43:09
ID : u8rzgpdPg42
0

10
이름없음
2020/03/10 19:40:13
ID : QtBBxO8i7cN
0
별 감정이 없으면 귀신도 건들지 못해
귀신을 안믿는 사람들이 귀신을 못보는 이유가 뭐겠어? 반대로 육체적, 정신적으로 힘든 사람이 귀신을 쉽게 보게되는 이유기도 하고
11
이름없음
2020/03/10 19:45:36
ID : u8rzgpdPg42
0
그래서 내가 주방쪽 창문으로 그 좁은 곳을 봤는데 아무것도 없는 거야. 난 그때 당시에 사람인 줄 알았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까 그 좁은 틈 성인 여자도 버겁게 들어가는 곳이었고 만약 사람이었으면 가족들이 왔을 때 도망가는 소리라도 들렸어야 하는데 아무것도 못 들었었어
12
이름없음
2020/03/10 19:46:06
ID : eHyL8642HCl
0
헐 뭐야...
13
이름없음
2020/03/10 19:48:42
ID : u8rzgpdPg42
0
근데 그 검은 그림자 같은 거 해코지 하려는 건 아닌 것 같은데 항상 지켜보는 느낌이야
14
이름없음
2020/03/10 19:49:22
ID : u8rzgpdPg42
0
진짜 귀신인 걸까?
15
이름없음
2020/03/10 19:50:27
ID : u8rzgpdPg42
0
헐 그런 거구나 두려워 할 수록 강해지는... ㅠㅠ 그럼 지금 쯤이면 엄청 강해졌을까?
16
이름없음
2020/03/10 19:51:06
ID : u8rzgpdPg42
0
건든 적은 한 번도 없는데 맨날 지켜보다가 사라지는 것 같아
17
이름없음
2020/03/10 19:54:07
ID : QtBBxO8i7cN
0
헉 아냐 내가 말을 잘못했다 강해진다기보단 직접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사실 나도 어디서 줏어들은거라 자세한 기준은 몰라
18
이름없음
2020/03/10 19:55:08
ID : QtBBxO8i7cN
0
그래?? 해칠 생각이 있었다면 진작에 그랬을테니까 그냥 지나가는 령일수도 있겠다
19
이름없음
2020/03/10 19:56:51
ID : u8rzgpdPg42
0
근데 우리가 여기 집으로 이사온지 1년 정도 지났는데 전 집주인이 2층을 세를 받으면서 내어준 적이 있는데 우리 이사온지 얼마 안 지나서까지도 살다가 금방 나갔단 말이야. 근데 2층 살던 아저씨가 알코올 중독이셨단 말이야 근데 방 빼고 나서 갈 곳이 없어서 전전긍긍 하시다가 돌아가셨다는 거야
20
이름없음
2020/03/10 19:58:15
ID : u8rzgpdPg42
0
그 2층 아저씨가 되게 안 좋은 상황으로 인해서 방을 뺀 거란 말이야. 근데 돌아가셨다는 말 듣고 너무 기분이 안 좋은 거야 뭔가 2층에 그 아저씨 영혼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21
이름없음
2020/03/10 20:02:05
ID : u8rzgpdPg42
0
자꾸 왜 이런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걸까
22
이름없음
2020/03/10 20:03:27
ID : u8rzgpdPg42
0
근데 여름에 있었던 일 겪기 전부터 어느 순간 그 좁은 공간이 무서웠었었는데 뭔가 있어서 그런 걸까? 낮에 봐도 거기는 기분 나빠. 밤에 보면 더 무섭고 ㅠㅠ
23
이름없음
2020/03/10 20:04:23
ID : u8rzgpdPg42
0
근데 왜 자꾸 가만히 지켜보다가 가는 걸까 ㅠㅠ
24
이름없음
2020/03/10 20:05:04
ID : u8rzgpdPg42
0
설마... 아직까진 직접적으로 뭐가 있던 것 같진 않아
25
이름없음
2020/03/10 20:10:26
ID : u8rzgpdPg42
0
그 그림자 가끔씩은 현관에도 서있는 것 같고
26
이름없음
2020/03/10 20:10:42
ID : klbg7umnu3u
0
그냥 잡귀인가
하나 정도는 있을수도 있지!
큰 해 없으면 익숙해지는 수밖에..
27
이름없음
2020/03/10 20:12:39
ID : u8rzgpdPg42
0
자꾸 불쑥 불쑥 나타나니까 익숙해지기 어렵더라구 ㅠㅠ
28
이름없음
2020/03/10 20:27:50
ID : QtBBxO8i7cN
0
글쎄.. 지켜보는 이유는 모르겠지만 일단 피해입은건 없으니 다행이다 혹시 무슨일 생기면 말해
29
이름없음
2020/03/10 20:41:17
ID : u8rzgpdPg42
0
할머니가 향 피운적 있는데 그게 귀신을 불러들이는 행동이라던데 그거 때문에 그런가? 난 그 향 피우면 숨도 쉬기 어려운데 우리 할머니는 그 향 냄새가 좋대 ㅠㅠ
30
이름없음
2020/03/10 20:41:35
ID : u8rzgpdPg42
0
일 생기는 대로 바로 바로 적으러 올게
31
이름없음
2020/03/10 20:49:52
ID : WnO3CrAkljw
0
내가 알기론 귀신들이 향 냄새를 좋아한대. 그래서 제사 지낼때도 조상님들 오시라고 향 켜놓는걸로 알고있어...신기가 좀 있는 집안이고 그냥 쳐다보기만 하는거면 수호령이라고 생각하는게 어떨까? 귀신보단 좋잖아...ㅎㅎ
32
이름없음
2020/03/10 22:01:38
ID : u8rzgpdPg42
0
지금도 혼자 있는 중인데 마당에 있는 우리 집 개가 짖으면서 현관문 앞에 센서등이 켜진 것 같아. 근데 우리 집 개는 순해서 사람 보고는 안 짖거든 오히려 좋아서 날뛰는데 갑자기 짖고 뭔가 떨어지는 소리가 들렸어
33
이름없음
2020/03/10 22:03:36
ID : u8rzgpdPg42
0
뭐야 각ㅏ기 누가 현관문 덜컥 잡아당겼어 센서등 반응도 안 했는데 뭐지 뭐야
34
이름없음
2020/03/10 22:10:09
ID : u8rzgpdPg42
0
지금 가족들 왔는데 강아지도 조용해지고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괜찮아졌다ᆞᆞᆞ!
35
이름없음
2020/03/10 22:12:00
ID : WnO3CrAkljw
0
헉 큰일었네...자꾸 이렇게 놀래키는 행동 하는거 보면 수호령은 아닌갑다...혹시 강아지 털이 하얘??
36
이름없음
2020/03/10 22:16:54
ID : u8rzgpdPg42
0
응 강아지 진돗개야!
37
이름없음
2020/03/11 22:10:33
ID : WnO3CrAkljw
0
하얀개는 영적인 힘이 있다고들해. 사람이 죽고 저승에 갔을때 먼저 올라간 하얀개가 마중나온다는 얘기도 있었고...뭔가를 보는게 아닐까?오늘은 어땠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시공간 이동을 위한 사례 수집 스레
친구들이랑 타로 카드 만들었던 썰
귀접 당했는데
너무 꺼림칙한 먹방 채널을 발견했어.. 이거 납치된 거 아니야?
난 그냥 감이 정말정말 좋은 일반인인데 점 봐줘도 되나?
10레스도플갱어 만나면 진짜 죽나 ?
459 Hit
괴담
이름없음
20.03.12
0
21레스내 꿈 일기장에 이상한게 적혀있어
467 Hit
괴담
이름없음
20.03.12
0
6레스.
101 Hit
괴담
이름없음
20.03.12
0
1레스이게 괴담에 맞나?? 음 서울 점집 추천해주라 이름말구 대충 어디구에 있는지만 ㅠ
202 Hit
괴담
이름없음
20.03.12
0
1레스쌀점 봐주라
127 Hit
괴담
만세
20.03.11
0
44레스별로 길지는 않지만
117 Hit
괴담
이름없음
20.03.11
0
37레스» 가끔 집에 혼자 있으면 누군가 있는 것 같아
227 Hit
괴담
이름없음
20.03.11
0
13레스엄마가 죽었으면 좋겠어
657 Hit
괴담
이름없음
20.03.11
0
30레스무서운 썰 이어 쓰기(자작)
425 Hit
괴담
이름없음
20.03.11
3
10레스.
87 Hit
괴담
이름없음
20.03.11
0
3레스타인은 지옥이다
195 Hit
괴담
이름없음
20.03.11
0
13레스방금 일어난 일
145 Hit
괴담
이름없음
20.03.11
0
48레스나 2년동안 신천지 회원이었는데
4285 Hit
괴담
이름없음
20.03.11
2
30레스과거 시간여행으로 현재에 온 미래의 나
1080 Hit
괴담
◆veGmk8pe2Gs
20.03.11
0
36레스아는 형에게 들은 이야기
179 Hit
괴담
이름없음
20.03.11
0
42레스있잖아, 지금 살고 있는 집에 다른 사람이 같이 사는 것 같다면, 어떨 것 같아?
892 Hit
괴담
◆7xU6pe7y2Gl
20.03.11
5
130레스삼재때 겪은 일들
578 Hit
괴담
이름없음
20.03.11
1
216레스짝남한테 스토커붙은얘기
1644 Hit
괴담
이름없음
20.03.11
17
2레스아 그런데 일단 군휴학을 처음 쓰는것부터 좀 다른거 하고 다시 가면
100 Hit
괴담
이름없음
20.03.11
0
4레스강령술 가르쳐주랑
176 Hit
괴담
이름없음
20.03.1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