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3/15 05:00:51 ID : gY09thdO04I 0
부모님때문에 어떻게 어린시절 안죽고 먹고살았다는건 인정하지만 최대한 개인적인 감정 없이 봐도 부모역할에 부적절한분들이셔서 의지할 곳 없이 살아왔는데.... 엄마랑 아빠가 갖고 싶다... 내 부모님들은 날 화풀이 대상으로 쓰거나 비난하기에 바빠 어렸을때부터 내 의사표시는 한결같이 무시하고 날 경쟁상대로 생각한건지 뭔지 여러모로 자기들이 나보다 우위에 있다는걸 증명하기위해 어떻게든 깎아내릴려고 부단히도 신경쓰셨던 분들이고 경제적으로 협박하고 내가 뭐가 힘들다 이러이런게 고민이다 누구랑 사이가 안좋다 이런 이야기 하면 니가 그래서 누구랑 사이가안좋은거다 이러면서 내 약점이라도 발견하면 그걸로 날 공격하고 성인이 된 지금은 날 자랑용으로... 대외용으로 쓴다. 내가 일이라도 그만 두려고 하면 쓸모없어지니까 날 욕하고... 2n살이니까 애도 아닌데 내 정신연령은 7살에서 멈춘 것 같고 나도 어리광 부리고 .... 누군가한테 의지하고 싶다..... 정상인인척 하는데 사회화 안돼있는거 백방 티나서 좀 이상한 애 취급받고 친구도 없고 애인도 없는데 다 필요 없고 엄마랑 아빠가 갖고 싶어....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15레스손절한친구한테 연락오면 답해? 12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5 0
20레스나는 아마 평생 연애를 못하겠지 1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5 0
1레스» 엄마랑 아빠가 갖고 싶어... 11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5 0
5레스밤에 잠도 안와서 고민이나 풀어볼려구 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5 0
2레스말빨에 대해서 ..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5 0
5레스우리집 찢어지게 가난하기 직전....ㅜㅜ 145 Hit
고민상담 ◆gZeKZijfWoZ 20.03.15 0
4레스구썸남과의 헤어짐 53 Hit
고민상담 삐뽀삐뽀 20.03.15 0
18레스애들아 너희같아도 이 상황 짜증나지? 1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5 1
22레스방금 자고 일어났는데 누군가한테 성폭행 당한거 같아너무 무서워... 5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5 0
6레스나 살면서 처음으로 부모님한테 실망했어 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5 0
5레스잘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어 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5 0
18레스왕따 가해자면 죽을때까지 괴로워해야돼...? 3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5 0
1레스 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5 0
10레스우울한 사람한테는 어떻게 말해줘야 해...? 1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5 0
4레스싸웠던 친구랑 같은반이야 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5 0
14레스너네들은 손절한 친구 쉽게 잊어? 2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5 0
7레스너무 우울해 나 좀 위로해줘 그냥 아무 얘기라도 좋으니까 제발 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5 0
17레스거의 4년만에 스레딕에 글 남겨보는건데 슬픈소식이라 미안해 2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5 0
1레스. 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5 0
5레스좋아하는 애한테 말 어캐 거냐 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