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3/22 00:48:56 ID : FbcnzTXtbdw 0
엄마가 바람을 피는걸 알고 있어 엄마도 내가 알고 있는걸 알아 엄마랑 투닥거리고 그러는 사이라서 그냥 장난으로 00이 만나러 가나 ㅋㅋ 이러면서 장난치거든 나는 엄마랑 사이 안 좋아지고 싶지도 않고 엄마 아빠랑 이혼도 안했으면 좋겠고 해서 아빠한테는 엄마가 지금 만나고 있는거 말 안하고 있어 아빠도 대충 어느정도 남자랑 만나고 노는건 아는데 이렇게까지 많이 만나는 줄 모를거야 저녁마다 술마시러 갔다오고 우리한테는 회사에서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술마시고 온다고 하거든 나도 엄마 스트레스 푸는거 이해하는데 내가 딱히 말릴 수 있는 방법도 없고.... 방금도 엄마가 술 취했나봐 남친인가ㅋㅋ 엄마 폰으로 나한테 카톡해서 지랑 엄마랑 찍은 셀카 보내주고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너무 슬프다 진짜 어떡하면 좋을까........ㅠㅠ 글을 잘 못써서 말이 뒤죽박죽 하다... 조언 좀 해줘...
2 이름없음 2020/03/22 01:31:54 ID : 9vDutzfhBti 0
아버지한테 말하는 게 나을 듯...짐작은 하는데 계속 모른채로 있으면 불쌍하잖아.
3 이름없음 2020/03/22 22:25:21 ID : g43WnTO1jAp 0
무서워서 미루다가 일 더 커질 수도 있어. 빨리 아빠한테 말씀드리는게 나을지고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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