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3/25 11:25:04 ID : 59a2k060k1b 0
과격하게 표현해서 미안한데 6년동안 쳐 듣고있으니까 감정 조절이 안된다 시발 맨날 그 남자랑 쳐 전화하는 소리 목소리 바꿔가면서 하는거 진짜 존나 듣기 싫다 집은 방음 하나도 안되서 그거 다 듣고 있는데 돌거같다 엄마 바람피우는걸 아빠한테 말할수도없고 말했다간 집안 파탄나고 집은 엄마 소유여서 나는 분명 둘이 이혼하면 아빠 밑으로 갈텐데 아빠 집 없어서 청소년 보호소 뭐 그런데 들어갈게 뻔해서 6년동안 정말 꾹 다물고 있었다 도대체 엄마의 저 전화하는 소리 어떻게 참지? 앞으로 2년이나 더 있어야하는데 어떡하지? 진짜 그 인위적인 하이톤 귀여운척하는 목소리 존나 스트레스야 지금도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어떡해야해 진짜 뭔짓할거같아
2 이름없음 2020/03/25 21:41:25 ID : o1xvdu009yZ 0
그냥 죽여버려 ㅆ년 자식을 앞에 두고 그런 짓을 하냐 ..진짜
3 이름없음 2020/03/27 01:39:22 ID : 59a2k060k1b 0
성인되면 그냥 연 끊을려고 8년이면 많이 참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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