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직설적으로 고민 들어 줄게 (3)
2.사람들한테 관심받는게 너무 무서워 (1)
3.엄마 바람피우는소리 존나 듣기 싫어 (3)
4.머리 자르고 아무것도 못 하겠다 (5)
5.. (3)
6.우리 엄마 나이가 51세야 (15)
7.바에서 일하면 이상해? (8)
8.연애에 대한건데 내가 이상한걸까? 제발 도와주라ㅠㅠ (4)
9.눈물을 못참는데 어떡하라는거야 (11)
10.펑 (3)
11.내 얼굴중에 마음에 드는 곳이 한 군데도 없어 (15)
12.내가 너무 예민한걸까 (1)
13.나 남자 숨소리가 너무 듣기 싫어 (3)
14.슝 (2)
15.질투나 (9)
16.고딩들 하루일과가 어떻게 돼 하교 언제행? (8)
17.3대 기획사에서 중요한 일 하는 사람 (11)
18.만화책이 안팔려 (3)
19.내 생김새 객관적으로 봐주라 (5)
20.나에게는 엄격하고 남한테 관대한 스타일 (3)
1
이름없음
2020/03/25 11:25:04
ID : 59a2k060k1b
0
과격하게 표현해서 미안한데 6년동안 쳐 듣고있으니까 감정 조절이 안된다 시발 맨날 그 남자랑 쳐 전화하는 소리 목소리 바꿔가면서 하는거 진짜 존나 듣기 싫다 집은 방음 하나도 안되서 그거 다 듣고 있는데 돌거같다 엄마 바람피우는걸 아빠한테 말할수도없고 말했다간 집안 파탄나고 집은 엄마 소유여서 나는 분명 둘이 이혼하면 아빠 밑으로 갈텐데 아빠 집 없어서 청소년 보호소 뭐 그런데 들어갈게 뻔해서 6년동안 정말 꾹 다물고 있었다 도대체 엄마의 저 전화하는 소리 어떻게 참지? 앞으로 2년이나 더 있어야하는데 어떡하지? 진짜 그 인위적인 하이톤 귀여운척하는 목소리 존나 스트레스야 지금도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어떡해야해 진짜 뭔짓할거같아
2
이름없음
2020/03/25 21:41:25
ID : o1xvdu009yZ
0
그냥 죽여버려 ㅆ년
자식을 앞에 두고 그런 짓을 하냐 ..진짜
3
이름없음
2020/03/27 01:39:22
ID : 59a2k060k1b
0
성인되면 그냥 연 끊을려고 8년이면 많이 참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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