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직설적으로 고민 들어 줄게 (3)
2.사람들한테 관심받는게 너무 무서워 (1)
3.엄마 바람피우는소리 존나 듣기 싫어 (3)
4.머리 자르고 아무것도 못 하겠다 (5)
5.. (3)
6.우리 엄마 나이가 51세야 (15)
7.바에서 일하면 이상해? (8)
8.연애에 대한건데 내가 이상한걸까? 제발 도와주라ㅠㅠ (4)
9.눈물을 못참는데 어떡하라는거야 (11)
10.펑 (3)
11.내 얼굴중에 마음에 드는 곳이 한 군데도 없어 (15)
12.내가 너무 예민한걸까 (1)
13.나 남자 숨소리가 너무 듣기 싫어 (3)
14.슝 (2)
15.질투나 (9)
16.고딩들 하루일과가 어떻게 돼 하교 언제행? (8)
17.3대 기획사에서 중요한 일 하는 사람 (11)
18.만화책이 안팔려 (3)
19.내 생김새 객관적으로 봐주라 (5)
20.나에게는 엄격하고 남한테 관대한 스타일 (3)
1
이름없음
2020/03/15 14:07:47
ID : 7zgpcMi3wk2
0
난 15 근데 주변에 50대 부모님이 많은데 내친구중 한명이 우리엄마 나이를 그당시에 듣고 놀라더라고 그리고 우리오빠가 있는데 30대야 엄마가 오빠를 열아홉 후반에 낳으셔서 그런데 젊고 잘생겼다는 소리 많이 들어서 애들도 그렇겐 안보는데 그때처럼 엄마나이때처럼 놀랄까봐 걱정되 오빠있다고하면 매일 몇살이냐 물어볼때마다 20대 쯤이라 거짓말 쳐야하고 제일친한 6년 친구도 아직 몰라 나 어떻게하지
2
이름없음
2020/03/15 14:08:49
ID : TVe5hzbBbzX
0
뭐임 알바 아니잖아... 걍 말하고다녀..
3
이름없음
2020/03/15 14:11:16
ID : 7zgpcMi3wk2
0
근데 애들 시선이 좀 걱정되 저번처럼 그럴까봐
4
이름없음
2020/03/15 16:46:05
ID : clio59cpTRu
0
...? 어머니 적당할때시고 나이많은편 아니신데
5
이름없음
2020/03/15 17:14:48
ID : VbA4Y9unA1z
0
원래 어릴 땐 엄마 나이 많으면 철없는 애들은 좀 부끄러워하고 그랬는데 크면 진짜 전혀 그런 거 없음 걱정마
6
이름없음
2020/03/15 18:11:13
ID : txU3O8nPa8p
0
걍 늦둥이라해 그리고 엄마 나이도 별로 안많으시구만
7
이름없음
2020/03/15 18:13:06
ID : jdwlcpSGnu6
0
어머니랑 36살 차이면 별 차이 안 나는건데;; 괜찮음
8
이름없음
2020/03/15 18:18:47
ID : dVgi60snU6k
0
헐 왜 고민하는거야
나 16살인데 우리 엄마도 70년생이야.
나도 97년생 언니 있음.
늦둥이 인거지 뭐 뭐가 걱정이야
9
이름없음
2020/03/18 06:44:13
ID : Dy6kk2lii3D
0
헐 우리 엄마 50인데 나 19 동생 15얌...요즘에 그런거 전혀 문제 안됨ㅎㅎ
10
이름없음
2020/03/18 06:48:25
ID : 6i2pUZhgnRD
0
우리엄마도 70년생이신데 내가 늦둥이고 언니들이랑 나이차가 꽤 있어서 신경안써
11
이름없음
2020/03/18 13:00:12
ID : xXwK7s3A40m
0
30대 중반에 낳으신거면 그렇게 늦게 낳으신건 아닌거 같은데? 오빠를 워낙 일찍 낳으셔서 오빠랑 차이가 많이 나는거지 20대 중반에만 낳으셨어도 10살 차이 밖에 안 나잖아. 요새 10살 터울은 워낙 많아서 늦둥이 축에도 못 껴. 굳이 오빠를 20대라고 거짓말까지 해야 될 만한 요소는 못 찾겠다. 그리고 30대가 아줌마 아저씨 소리 듣던 것도 옛날 얘기야. 요즘 30대는 20대의 연장선 개념이고 40줄이나 돼야 아줌마 아저씨 소리 들음. 것도 30 후반도 아니고 갓 서른 넘겼으면 특별히 동안 아니라도 20대랑 별 차이 없어.
12
이름없음
2020/03/18 13:00:41
ID : 6Y7dV9jBy41
0
헐 나도 15살인데 엄마 51세야.. 내친구들 진짜 아무도 우리엄마나이 몰라. 나도 예전에는 다른애들 부모님 나이듣고 내가 충격받았었다. 다들 너무 젊으셔서..
13
이름없음
2020/03/18 17:56:17
ID : 1gY8rxVhy2I
0
아무도 신경안씀.. 안놀램..
14
이름없음
2020/03/27 01:15:39
ID : xzO65hy2NwI
0
내 친구 중에도(나는 19살!) 누나가 30대인데 결혼하시고 아이까지 있는데 걔는 신경 안 쓰고 말하고 주변에서도 별로 신경 안써! 너무 심각하게 생각 안해도 돼 만약 너를 이상한 시선으로 쳐다보더라도 그건 그렇게 보는 애가 이상한 거지 그리고 그런 애랑은 친구 안하면 좋겠어 형제 나이가 어떻든 아무 상관 없으니까 너무 불안해하고 스트레스 받지 않았으면 좋겠다
15
이름없음
2020/03/27 01:28:21
ID : GpWruk3BdRx
0
나도 15살인데 난 엄마랑 38살 차이나 근데 말하고 다녀도 별 상관 없드라 아 그러셔?글쿠나 하고 넘어가던디 놀라봤자 와 나이차이 많이 나네 끝 그냥 말해 별 상관없엉
레스 작성
3레스직설적으로 고민 들어 줄게
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7
0
1레스사람들한테 관심받는게 너무 무서워
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7
0
3레스엄마 바람피우는소리 존나 듣기 싫어
2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7
0
5레스머리 자르고 아무것도 못 하겠다
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7
0
3레스.
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7
0
15레스» 우리 엄마 나이가 51세야
3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7
0
8레스바에서 일하면 이상해?
1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7
0
4레스연애에 대한건데 내가 이상한걸까? 제발 도와주라ㅠㅠ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7
0
11레스눈물을 못참는데 어떡하라는거야
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7
0
3레스펑
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7
0
15레스내 얼굴중에 마음에 드는 곳이 한 군데도 없어
1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7
0
1레스내가 너무 예민한걸까
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7
0
3레스나 남자 숨소리가 너무 듣기 싫어
1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7
0
2레스슝
23 Hit
고민상담
귱
20.03.26
0
9레스질투나
9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6
0
8레스고딩들 하루일과가 어떻게 돼 하교 언제행?
2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6
0
11레스3대 기획사에서 중요한 일 하는 사람
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6
0
3레스만화책이 안팔려
80 Hit
고민상담
얘드라
20.03.26
0
5레스내 생김새 객관적으로 봐주라
1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6
0
3레스나에게는 엄격하고 남한테 관대한 스타일
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6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