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런 친구 어떻게 대하지.. (13)
2.정말 나한테 왜 그러는걸까? (1)
3.우리 엄마 딴 사람 좋아하는걸까? (3)
4.내가 왜사는지 모르겠을때 (1)
5.난 쓰레기야 태워조,,, 불티야 불티야.,,, 꺼지지 말고 피어나~~ (10)
6.죽음이 너무 무섭다 (3)
7.요즘에 너무 예민해졌어 (3)
8.사는게 너무 힘들다 죽고싶어 (3)
9.기빨리는건가 뭔질 모르겠어 (5)
10.아무나 내 인생사 좀 들어주라 (2)
11.미술 1년 쉬면 뒤쳐질까 (5)
12.고등학교 때 딴 지역 진학해서 자취하고 싶어 시발 (1)
13.우리 엄마만 이래? (8)
14.자살충동 느낀다 도와줄사람 있냐? (34)
15.애 잘되는 꼴이 보기 싫어 (6)
16.내일 수영장가는데 생리한다 ;;탐폰 쓰면 될까 ??.. (19)
17.. (1)
18.정신과 상담 받아야 되나?? (5)
19.우울증 때문에 기억이 사라졌는데 어떻게해 (4)
20.사는거 존나 재미없어 (4)
1
이름없음
2020/03/26 00:20:42
ID : 3XxRveNBs1g
0
나는 지금 장애인 부모 밑에서 자랐고 아빠가 자꾸 엄마한테 이혼하자 ㅇㅈㄹ 떨고 엄마 뒷담하는 거 시끄러워서 못 듣겠어 욕은 또 얼마나 많이 하는지 시발 ㅋㅋ; 근데 이혼 할 수도 없는게 울 엄마가 고아원에서 자라셔 갖고.. 금전적으론 아빠한테 의존 할 수 밖에 없어.. 그래서 말인데 제발 딴 지역으로 고등학교 진학하고 싶어 고모한테 뭐라고하냐.. 걍 같은 재단 고등학교 가래서; 개좆같으니까 제발 고모한테 뭐라고하면 되지..; 애비가 나한테까지 영향을 미친다고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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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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