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런 친구 어떻게 대하지.. (13)
2.정말 나한테 왜 그러는걸까? (1)
3.우리 엄마 딴 사람 좋아하는걸까? (3)
4.내가 왜사는지 모르겠을때 (1)
5.난 쓰레기야 태워조,,, 불티야 불티야.,,, 꺼지지 말고 피어나~~ (10)
6.죽음이 너무 무섭다 (3)
7.요즘에 너무 예민해졌어 (3)
8.사는게 너무 힘들다 죽고싶어 (3)
9.기빨리는건가 뭔질 모르겠어 (5)
10.아무나 내 인생사 좀 들어주라 (2)
11.미술 1년 쉬면 뒤쳐질까 (5)
12.고등학교 때 딴 지역 진학해서 자취하고 싶어 시발 (1)
13.우리 엄마만 이래? (8)
14.자살충동 느낀다 도와줄사람 있냐? (34)
15.애 잘되는 꼴이 보기 싫어 (6)
16.내일 수영장가는데 생리한다 ;;탐폰 쓰면 될까 ??.. (19)
17.. (1)
18.정신과 상담 받아야 되나?? (5)
19.우울증 때문에 기억이 사라졌는데 어떻게해 (4)
20.사는거 존나 재미없어 (4)
1
이름없음
2020/03/26 01:51:53
ID : SNxRzTQtwFg
0
어차피 인간은 영생을못하니까 언젠가죽을텐데
그렇게치면 우린 다 끝날시간만모르는 시한부인생을 사는거잖아
죽는 순간 숨이 턱 멈추면 너무 아플것같고 무섭다
그리고 죽음의 문턱 너머는 아무도 모르니까
어디로가서 어떻게될지 전혀 모르는거고
아 너무 무섭고두렵다
2
이름없음
2020/03/26 01:58:03
ID : pTPg0rbwrfa
0
난 그럴 때마다 내 수명을 생각해
아직 80년 정도 남았으니까
나중에 걱정해도 되겠다 이렇게
너도 생각을 바꿔보면 어때?
살 날이 창창한데 이런 생각으로 시간을 허비하지말자 이렇게
3
이름없음
2020/03/26 02:07:35
ID : SNxRzTQtwFg
0
우와 진짜 고마워 레스보는 순간 두려운마음이 턱 풀렸어
그래 맛있는거나 많이먹고 살아야겠다!!
레스주 행복해야햄~~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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