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웩 우웨에엑ㅇ 웨ㅔ에겡ㄱ (10)
2.얘들아 옆집 얘긴데 좀 들어줘 (2)
3.~~어릴적 유독 무섭게 느껴진것에 대해~~ (26)
4.방관자 (24)
5.잊혀진 장소 (1)
6.기억 안나는데 뭐 수칙같은거 만든 괴담인데 뭔지 알려줘 (3)
7.내 기억 이 장소가 롯데월드 맞을까? (6)
8.c 2 z 1 (4)
9.귀접 당하는것같은데 도와줘 (15)
10.가위 눌렸다 귀신에게 죽방 먹인 썰 (2)
11.친구랑 톡하는데 (3)
12.옛날에 살던집에 귀신있던것 같아 (62)
13.몰타 여행갔다 가위 눌린 썰 (1)
14.꿈에 저승사자가 나왔어. (6)
15.. (14)
16.야 나 오늘 모텔 지하에서 시체 본거 같은데... (57)
17.요즘 내가 내가아닌것같은 느낌이듬 (7)
18.귀접이 점점 심해지는거같은데... (8)
19.나처럼 전생 기억하는 사람 있니? (26)
20.요즘 꿈 자리가 뒤숭숭해.. (73)
2
이름없음
2020/04/01 19:42:45
ID : ldA41wk02oK
0
ㅂㄱㅇㅇ! 무슨꿈인데?
3
이름없음
2020/04/01 19:43:25
ID : TWklhgmHu9y
0
고마워.
솔직히 이 꿈들.. 내가 생각해봐도 더럽고 추잡한 꿈인거같아
4
이름없음
2020/04/01 19:44:16
ID : TWklhgmHu9y
0
일단.. 첫번째 꿈은 괜찮았어.
그나마 지금꿨던거보다 더럽진 않았거든.
5
◆TRA3SLglxyG
2020/04/01 19:44:42
ID : TWklhgmHu9y
0
꿈속의 배경은 우리 집 동네였어.
6
◆TRA3SLglxyG
2020/04/01 19:45:09
ID : TWklhgmHu9y
0
우리집은 내가 다니는 교회랑 거의 가까웠는데,
그 교회에서 좀만 내려가면 우리집이 보여.
7
◆TRA3SLglxyG
2020/04/01 19:45:32
ID : TWklhgmHu9y
0
설정은 우리집 동네에 정신에 조금 문제가 많은
남자아이들이 많이 놀러다닌다는 설정이었어.
8
◆TRA3SLglxyG
2020/04/01 19:46:24
ID : TWklhgmHu9y
0
일단 반대편 인도에는 어떤 남자애가 있었어.
꿈에서 나는 그 애도 아마 정신 적 질환이 있는 아이일거다 하고
얼른 집으로 돌아가려고 했어.
9
◆TRA3SLglxyG
2020/04/01 19:47:33
ID : TWklhgmHu9y
0
근데 그때 오른쪽에서 자꾸 뭔가가 나한테 날아오는
느낌이 드는거야
10
◆TRA3SLglxyG
2020/04/01 19:48:24
ID : TWklhgmHu9y
0
자세히 보니까 쥐였는데 약간 햄스터 닮은 쥐였어.
그 무슨종이더라.. 약간 로보로보스키같기도 했는데
팬더마우스?? 팬더마우스가 쥐 닮은 햄스터라고 알고있는데 맞니
11
◆TRA3SLglxyG
2020/04/01 19:49:25
ID : TWklhgmHu9y
0
아무튼 그 햄스터?쥐였는데 나한테 날아오던게
햄스터였던거야.. 나한테 날아오던 햄스터들의 상태는
아예 죽어있거나 죽어가는 햄스터였어.
12
◆TRA3SLglxyG
2020/04/01 19:50:10
ID : TWklhgmHu9y
0
그때 내가 한 햄스터를 손으로 받았는데
그 햄스터는 숨이 조금 붙어있는 햄스터였어.
13
◆TRA3SLglxyG
2020/04/01 19:51:03
ID : TWklhgmHu9y
0
그리고 얼른 달려서 집으로 도착했어. 주차장이었는데
거기쪽에 다른 빨간 티셔츠를 입고있는 한 남자아이가 서있는거야.
14
◆TRA3SLglxyG
2020/04/01 19:51:29
ID : TWklhgmHu9y
0
약간의 살아있는 기색이 안느껴져서 나는 아무렇지않게
들어가려고 했는데 우리집이 빌라형식이야.
15
◆TRA3SLglxyG
2020/04/01 19:51:46
ID : TWklhgmHu9y
0
게다가 우리집은 1층 바로 계단 조금만 올라가면 우리집인데
16
◆TRA3SLglxyG
2020/04/01 19:53:11
ID : TWklhgmHu9y
0
내가 비밀번호 입력하고 출입구로 들어가려는 순간 그 남자아이가 갑자기 미친듯이
쫒아와서 나한테 "매일 이시간에 혼자 빌라 들어가는사람이 어떻게 되는지 알아?"
17
◆TRA3SLglxyG
2020/04/01 19:54:16
ID : TWklhgmHu9y
0
그래서 나도 식겁해서 얼른 달려서 현관문 도어락 여는데
그때까지도 어떻게 되는지 알아? 어떻게 되는지 알아? 어떻게 되는지 알아?
이걸 자꾸 중얼중얼 거려서 평소에는 5분도 안걸리는데 그게 10분이나 걸리는거처럼
느껴졌었어.
18
◆TRA3SLglxyG
2020/04/01 19:54:35
ID : TWklhgmHu9y
0
그리고 나는 꿈에서 깼어.
19
◆TRA3SLglxyG
2020/04/01 19:54:58
ID : TWklhgmHu9y
0
하지만 이거는 정말 아무것도 아니라는걸 느꼈어.
20
◆TRA3SLglxyG
2020/04/01 19:55:24
ID : TWklhgmHu9y
0
이 꿈을 꾼 뒤로는 아무런 꿈도 안꾸다가, 3일전 다른 꿈을 꿨어.
21
◆TRA3SLglxyG
2020/04/01 19:56:21
ID : TWklhgmHu9y
0
하.. 진짜 이 꿈은 너무 더러운 꿈이라 일단 순화해서 말해볼게.
22
◆TRA3SLglxyG
2020/04/01 19:57:31
ID : TWklhgmHu9y
0
일단 나는 9살 차이나는 언니가 있어.
꿈에서 언니가 나왔고 우리가족 모두가 나왔어.
23
◆TRA3SLglxyG
2020/04/01 19:59:44
ID : TWklhgmHu9y
0
일단 설정에서는 우리집에는 가문이라는게 있어.
현재의 우리집은 평범한 가정이야.
24
◆TRA3SLglxyG
2020/04/01 20:01:47
ID : TWklhgmHu9y
0
그 가문이라는건 이제 여자와 여자가 관계를 맺어서
아이를 낳으면 그 아이는 복을 받는다는 그런게 있었어
25
◆TRA3SLglxyG
2020/04/01 20:03:37
ID : TWklhgmHu9y
0
근데 꿈에서는 엄마가 언니랑 나랑 관계를 맺으래
근데 난 정말 그게 이해가 안됐어
26
◆TRA3SLglxyG
2020/04/01 20:04:05
ID : TWklhgmHu9y
0
그래서 난 하기싫어서 그때 이게 꿈이라는걸 자각하게되고
내가 스스로 깼는데
27
◆TRA3SLglxyG
2020/04/01 20:05:28
ID : TWklhgmHu9y
0
나 잠깐만 일좀 보고올게
28
이름없음
2020/04/01 20:07:07
ID : ldA41wk02oK
0
응 갔다와!
29
이름없음
2020/04/01 22:43:02
ID : CkpTXumrhwH
0
오케오케
30
이름없음
2020/04/02 18:08:57
ID : Ai02snXyY3B
0
ㅂㄱㅇㅇ
31
◆TRA3SLglxyG
2020/04/03 19:09:03
ID : TWklhgmHu9y
0
나 왔어.
32
◆TRA3SLglxyG
2020/04/03 19:09:15
ID : TWklhgmHu9y
0
기다리게 해서 미안해
33
◆TRA3SLglxyG
2020/04/03 19:09:44
ID : TWklhgmHu9y
0
다시 얘기를 하자면, 스스로 깼는데
그 순간 갑자기 무언가 스쳐지나가더라고
34
◆TRA3SLglxyG
2020/04/03 19:10:10
ID : TWklhgmHu9y
0
꿈 내용이었는데 관계를 맺기싫어하니까 언니가 나한테
나랑 정말 관계가 맺기 그렇게 싫었니? 이랬던거같아.
35
◆TRA3SLglxyG
2020/04/03 19:10:34
ID : TWklhgmHu9y
0
지금 생각해보니 개꿈인데 그날 저녁에 언니가 집으로 왔는데
36
◆TRA3SLglxyG
2020/04/03 19:11:03
ID : TWklhgmHu9y
0
언니 얼굴을 보자마자 이 꿈이 정말 생생하게 작용되고 있다는 느낌과
그때의 기억이 너무 생생하게 떠올랐어
37
◆TRA3SLglxyG
2020/04/03 19:11:25
ID : TWklhgmHu9y
0
그래서 막 손도 떨리고 몸이란 몸은 다 떨리더라
38
◆TRA3SLglxyG
2020/04/03 19:11:50
ID : TWklhgmHu9y
0
그리고 그 다음날도 악몽을 꿨어.
39
◆TRA3SLglxyG
2020/04/03 19:13:04
ID : TWklhgmHu9y
0
이건 무섭기보다는 진짜 너무 기분이 좀 그랬는데
40
◆TRA3SLglxyG
2020/04/03 19:13:24
ID : TWklhgmHu9y
0
요즘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개학이 연기되고있었잖아
41
◆TRA3SLglxyG
2020/04/03 19:13:47
ID : TWklhgmHu9y
0
꿈에서는 개학을 했어. 온라인이 아니라 오프라인으로
근데 일어나고보니 시간이 8시 30분인거야
42
◆TRA3SLglxyG
2020/04/03 19:14:08
ID : TWklhgmHu9y
0
40분까지 학교에 도착은 해야하는데 너무 늦은거지
43
◆TRA3SLglxyG
2020/04/03 19:15:35
ID : TWklhgmHu9y
0
그래서 일상복을 입는데 내가 현재 곧 중학생으로 올라가.
근데 새학기에는 일상복을 입는건가 싶어서 내 친구한테 전화를 했어.
44
◆TRA3SLglxyG
2020/04/03 19:16:09
ID : TWklhgmHu9y
0
근데 친구가 당연히 교복을 입어야한다고 해서 내가 얼른 스타킹부터 신고
교복을 정말 빠르게 입었는데 시간이 8시 50분인거야
45
◆TRA3SLglxyG
2020/04/03 19:17:15
ID : TWklhgmHu9y
0
그때 거실에는 삼촌이랑 아빠가 계셔서 아빠한테 학교에 태워달라 했어.
46
◆TRA3SLglxyG
2020/04/03 19:17:51
ID : TWklhgmHu9y
0
그리고 나는 방으로 다시 들어와서 앉아있었어.
그때 고개를 돌렸는데 내 침대 바로 옆에 책장이 있단말이야
47
◆TRA3SLglxyG
2020/04/03 19:18:18
ID : TWklhgmHu9y
0
원래 만화책들이 있어야 할 자리에 다른만화책들이 있었는데
48
◆TRA3SLglxyG
2020/04/03 19:19:06
ID : TWklhgmHu9y
0
그 책이 내가 전화했었던 그 친구가 추천해줬던 책이었어.
근데 그 책 이름이 '당신은 인생을 다시 시작하겠습니까?' 라는 책이었는데
49
◆TRA3SLglxyG
2020/04/03 19:20:08
ID : TWklhgmHu9y
0
표지에 약간 신청서 처럼 Yes,No가 있어서 그때 내가 yes를 골랐던거같아
50
◆TRA3SLglxyG
2020/04/03 19:20:16
ID : TWklhgmHu9y
0
그때 바로 꿈에서 깼어.
51
◆TRA3SLglxyG
2020/04/03 19:22:47
ID : TWklhgmHu9y
0
뭔가 기분이 너무 심오했어 솔직히말해서 새학기인데 지각하는것도
너무 기분나쁘고
52
◆TRA3SLglxyG
2020/04/03 19:23:09
ID : TWklhgmHu9y
0
그래서 그냥 개꿈이다 하고 넘어갔는데 다음날 또 악몽을 꿨어.
53
◆TRA3SLglxyG
2020/04/03 19:27:39
ID : TWklhgmHu9y
0
배경은 지속적으로 바뀌었었는데
54
◆TRA3SLglxyG
2020/04/03 19:28:23
ID : TWklhgmHu9y
0
처음엔 학교배경에서 과학수업을 하다가 1층에 있는
보건실에 갔다가 다시 기숙사로 들어갔어.
55
◆TRA3SLglxyG
2020/04/03 19:28:48
ID : TWklhgmHu9y
0
그 학교가 내가 배정된 학교인데 우리학교에는 기숙사가 없었는데
꿈에서는 기숙사가 있었어.
56
◆TRA3SLglxyG
2020/04/03 19:29:02
ID : TWklhgmHu9y
0
그 기숙사의 배경은 호텔의 방이었고
57
◆TRA3SLglxyG
2020/04/03 19:29:37
ID : TWklhgmHu9y
0
아무튼 기숙사로 올라가는데 나랑 초등학교 6학년때 같은반이었던
친구 A가 내려가는거야 그래서 어디가냐고 했는데
58
◆TRA3SLglxyG
2020/04/03 19:29:57
ID : TWklhgmHu9y
0
보건실을 간대 그래서 어엉 갔다와 이러고 다시 올라가서 기숙사에 도착했는데
59
◆TRA3SLglxyG
2020/04/03 19:30:25
ID : TWklhgmHu9y
0
고1~고3 처럼 보이는 언니들이 기숙사에 들어와있는거야.
한명도 아니고 3-4명
60
◆TRA3SLglxyG
2020/04/03 19:31:21
ID : TWklhgmHu9y
0
그래서 언니들 왜 여기에 와있으세요? 하니까 "아 우리가 무슨 할 일이 있어서~"이러더라
61
◆TRA3SLglxyG
2020/04/03 19:31:53
ID : TWklhgmHu9y
0
한 그 상태로 20분 정도 됐나 그때 A가 내 룸메였는데
62
◆TRA3SLglxyG
2020/04/03 19:32:36
ID : TWklhgmHu9y
0
A가 기숙사 오자마자 정적이 흐르고
63
◆TRA3SLglxyG
2020/04/03 19:33:11
ID : TWklhgmHu9y
0
그 고등학생언니들이 눈빛이 확 달라지더니 A를 침대에 눕혀서
못움직이게 하는거야
64
◆TRA3SLglxyG
2020/04/03 19:34:01
ID : TWklhgmHu9y
0
그러더니 어떤 한 언니가 침대 아랫쪽에서
무슨 찜통을 가져오더니 A의 배에 올려뒀는데
65
◆TRA3SLglxyG
2020/04/03 19:34:24
ID : TWklhgmHu9y
0
그 찜통 뚜껑을 여니까 김이 막 새는거야
66
◆TRA3SLglxyG
2020/04/03 19:34:42
ID : TWklhgmHu9y
0
그 찜통 안에는 정말 큰 만두가 있었는데 너무 뜨거워보였어
67
◆TRA3SLglxyG
2020/04/03 19:35:27
ID : TWklhgmHu9y
0
이때 나는 꿈인걸 인지했어. 왜냐면 그 뜨거운 찜통이
사람의 배 위에 올라와있는데 A가 아무렇지않아하고 떨기만 했어
68
◆TRA3SLglxyG
2020/04/03 19:35:41
ID : TWklhgmHu9y
0
그때
69
◆TRA3SLglxyG
2020/04/03 19:36:13
ID : TWklhgmHu9y
0
찜통을 A의 배 위에 올려뒀던 언니가 찜통에서 만두를 꺼내더니
A의 입속에 쑤셔넣는거야
70
◆TRA3SLglxyG
2020/04/03 19:37:18
ID : TWklhgmHu9y
0
만두가 정말 뜨거워서 A가 막 울부짖고 소리도 지르는데 누워있을때
뜨거운거먹으면 진짜 고통스럽잖아
71
◆TRA3SLglxyG
2020/04/03 19:37:30
ID : TWklhgmHu9y
0
그것도 누워있는게 엎드린것도 아냐
72
◆TRA3SLglxyG
2020/04/03 19:39:44
ID : TWklhgmHu9y
0
배가 위쪽으로 향하게 누워있었어
73
이름없음
2020/04/03 19:58:32
ID : Vgqqo447uli
0
ㅂㄱㅇㅇ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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