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웩 우웨에엑ㅇ 웨ㅔ에겡ㄱ (10)
2.얘들아 옆집 얘긴데 좀 들어줘 (2)
3.~~어릴적 유독 무섭게 느껴진것에 대해~~ (26)
4.방관자 (24)
5.잊혀진 장소 (1)
6.기억 안나는데 뭐 수칙같은거 만든 괴담인데 뭔지 알려줘 (3)
7.내 기억 이 장소가 롯데월드 맞을까? (6)
8.c 2 z 1 (4)
9.귀접 당하는것같은데 도와줘 (15)
10.가위 눌렸다 귀신에게 죽방 먹인 썰 (2)
11.친구랑 톡하는데 (3)
12.옛날에 살던집에 귀신있던것 같아 (62)
13.몰타 여행갔다 가위 눌린 썰 (1)
14.꿈에 저승사자가 나왔어. (6)
15.. (14)
16.야 나 오늘 모텔 지하에서 시체 본거 같은데... (57)
17.요즘 내가 내가아닌것같은 느낌이듬 (7)
18.귀접이 점점 심해지는거같은데... (8)
19.나처럼 전생 기억하는 사람 있니? (26)
20.요즘 꿈 자리가 뒤숭숭해.. (73)
1
이름없음
2020/04/04 14:04:03
ID : SGoMkljuq45
0
내가 예전에 중학교때 겪었던 일이야.
지금생각해도 찝찝하지만 가끔씩 꿈에 나오거든.
2
이름없음
2020/04/04 14:05:19
ID : U0snU1zXs3A
0
ㅇㅇ방관중
3
이름없음
2020/04/04 14:05:47
ID : SGoMkljuq45
0
2016년 봄에 난 그애를 처음만났어.
봉사활동에 갔다가 만났었지. 나중에 알아보니 같은 학교를 다니고 있었지만 존재감이 별로 없어서 몰랐어
4
이름없음
2020/04/04 14:08:19
ID : xWpbyE2k3wo
0
나는 사랑의 방관자~ ~~~~~~~~~~~~~
5
이름없음
2020/04/04 14:08:31
ID : SGoMkljuq45
0
걔랑 같은동네에 살았고 애가 착한거같아서 그냥저냥 아는사이였아
그래봣자 얼굴만 아는 정도였음
6
이름없음
2020/04/04 14:09:21
ID : SGoMkljuq45
0
봉사활동말고는 사실 아무런 접점이없었는데 암튼 난 봉사활동에서 친구를 사귀고 잘지냈어
7
이름없음
2020/04/04 14:10:29
ID : SGoMkljuq45
0
봉사활동 끝나고 돌아가는길에 친구랑 헤어지고 오는길에 어떤 후진차가 계속 날따라오더라고. 좀 무서워서 안쪽으로 걷기 시작했어
8
이름없음
2020/04/04 14:11:33
ID : SGoMkljuq45
0
안쪽으로 걷기 시작한걸 눈치챈건지 차도 금방사라졌어.
치안이 안좋은 동네는 아니였지만 그래도 좋은동네도 아니였지.
가끔가다 실종사고가 일어났거든
9
이름없음
2020/04/04 14:12:22
ID : SGoMkljuq45
0
봉사활동은 매주 토요일마다 갔어.
여름이였나? 친구랑 게임하고 있는데 걔가 말을 걸더라고
10
이름없음
2020/04/04 14:12:57
ID : SGoMkljuq45
0
말을 엄청심하게 더듬었는데 요약하자면 오늘 같이 차타고 집에 가자는것이였음
11
이름없음
2020/04/04 14:13:53
ID : SGoMkljuq45
0
쌩판모르는남이 갑자기 차타고가자면 너희들은 타고가겠음? 나는 괜찮다고 했어
12
이름없음
2020/04/04 14:14:44
ID : SGoMkljuq45
0
암튼 봉사할동끝나고 집에가는데, 그 후진차가 또 날 쫓아오더라고.
다시 안쪽으로 가는데
창문이 열리더니 내이름을 부르는거야
13
이름없음
2020/04/04 14:15:03
ID : SGoMkljuq45
0
처음보는 엄청 뚱뚱한 여자가 날보면서 같이 집에가자고 했어
14
이름없음
2020/04/04 14:16:25
ID : SGoMkljuq45
0
내가 누구냐고 물어봤더니 ㅇㅇ(내친구이름)엄마라고 하는거야.
난 내친구엄마를 딱 한번 만난적있었는데 그렇게 안생겼었거든.
중2중2한 시절이라 구라까지 말라고 하고 냅다 뛰었어
15
이름없음
2020/04/04 14:17:01
ID : SGoMkljuq45
0
집에 도착하고 그 다음날인가? 인터폰으로 누가 온거야. 엄미가 내려가봤더니 전날봤던 이상한 아줌마였어
16
이름없음
2020/04/04 14:18:21
ID : SGoMkljuq45
0
그 이상한 아줌마가 엄마랑 친해지고 싶다고, 자기는 같은 봉사활동 다니는애 엄마라고, 막 음식?같은걸 싸가지고 왔어.
나는 그 인간이 무서우니까 방에 들어가서 숨어서 상황을 좀 지켜봤오
17
이름없음
2020/04/04 14:19:35
ID : SGoMkljuq45
0
솔직히 좀 찝찝하잖아. 당시 대화도 방에서 몰래 녹음했는데 우리 아빠가 걔네아빠 상사였고, 승진하는데 도움을 좀 달라고 치사하게 집주소까지 알아낸거였지.
근데 어떻게 알아낸건지는 나도몰라
18
이름없음
2020/04/04 14:19:55
ID : SGoMkljuq45
0
그러더니 자기애가 정신병이있다면서 잘부탁한다는거야
19
이름없음
2020/04/04 14:22:03
ID : SGoMkljuq45
0
울 엄마도 듣고 읭?했음. 그아줌마가고 난뒤에 내가 예전에 어떤 차가 따라왔다는 얘기해주니까 엄마가 바로 손절치고 음식을 버릴까말까하면서 손절하는데 거기서 이상한 실타래같은게 나왔어
20
이름없음
2020/04/04 14:22:06
ID : SGoMkljuq45
0
바로 버렸지
21
이름없음
2020/04/04 15:45:46
ID : 62JPeHDBxXA
0
ㅂㄱㅇㅇ
22
이름없음
2020/04/04 19:32:45
ID : 9xWmNulirs6
0
ㅂㄱㅇㅇ
23
이름없음
2020/04/04 20:04:16
ID : 7byFilxwk09
0
보규잇엉
24
이름없음
2020/04/04 21:33:19
ID : K0ldwtvvh9e
0
ㅂㄱ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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