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4/02 21:28:14 ID : 1fWpfbDs9z8 0
안녕 지금 아파트에 살고있는 14살 여자야 내 밑에 동생 하나가 있거든 근데 우리가 아파트는 처음이라서 조심을 못했어 ㅜㅜ 문제는 이거야... 난 걸어다닐때 쿵쿵 소리는 안나더라도 살짝식 나거든 ㅜ 근데 동생이 나이에 비해 몸짓,키도 크구 좀 뚱뚱해..그래서 쿵쿵소리가 오지게 들려.. 또 동생이 밤을 많이 새거든..그래서 밤에 동생이 뭘 많이 먹어 그래서 걸어다니는 소리가 밑에서 많이 들리셨나봐..
2 이름없음 2020/04/02 21:30:28 ID : 1fWpfbDs9z8 0
그래서 한 3일전에 찾아오셨거든 그리고 하시는 말씀이 조용히 좀 해달라고 일주일째 잠을 못잔다고 저도 회사 나가야하는데 잠못자면 스트레스받고 이러신다구 말씀을하셨어 우리 가족도 이런경험은 처음이라
3 이름없음 2020/04/02 21:32:45 ID : 1fWpfbDs9z8 0
일단 죄송하다고 말씀을 드렸거든 그래서 엄청 노력했어 쿵쾅소리 안나게 할려고 진짜 노력 많이했거든... 나도 나 잘못한거 깨닫고 고민 많이하고 다시는 안그래야지 이러면서
4 이름없음 2020/04/02 21:34:53 ID : 1fWpfbDs9z8 0
뇌에다가 조심하자 조심하자 이러면서 되게 조심스럽게 행동했거든 사실 아파트에선 이웃관계 안 좋으면 좀 그렇기도하고...그래서그런지
5 이름없음 2020/04/02 21:37:21 ID : 1fWpfbDs9z8 0
조금 예민해졌나봐 소리에 집중하게되고 동생이 쿵쾅거리면 좀 조용히좀해 이러면서 화냈을때도 있었어 시끄럽게하면 짜증나고 걸어다니는 것도 조심하고
6 이름없음 2020/04/02 21:41:46 ID : 1fWpfbDs9z8 0
밑에서 소리 다들린다고 하셔서 혹시나해서 알람소리,시스템 벨소리도 줄여놨거든
7 이름없음 2020/04/02 21:44:47 ID : 1fWpfbDs9z8 0
근데 오늘은 밑에집 사시는 분이 관리실에다가 전화하셨나봐 아까전에 왔다 가셨더라구...그래서 지금 엄청 혼란스러워..어제도 시끄러우셨나하고 되돌아보기도하고..어떡하지..?? 가서 사과드릴까..?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2레스엄마아빠가 또 싸웠어 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3 0
1레스가장 의지하던사람이 떠나버렸어 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3 0
4레스엄마가 우울증 약을 드시는걸 발견했어 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3 0
4레스꿈이 연예인인 사람들 진짜 조심해 1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3 0
3레스. 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3 1
3레스성격 고칠 수 있는 방법... ㅠㅠ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3 0
2레스다들 내가 싫고 한심해 보이겠지?? 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3 0
7레스손절하고싶은데 못하겠는 친구.. 3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3 0
24레스내가 외모에 집착하게 된 이유 1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2 0
10레스이시국에 한강가자는데 1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2 0
3레스이거 진짜 내버려두고 싶지 않아.. 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2 0
12레스방 무슨 색으로 맞출까?!?!?!? 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2 0
10레스그냥 이제부터 굶을까 하고 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2 0
8레스같은 학원다니는 여자애가 자꾸 노려봄.. 10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2 0
7레스친구 뒷담 1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2 0
13레스우리집에 친척오빠가 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2 0
1레스한 달 쉬고 싶은데 안 되겠지? 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2 0
8레스이러는 애한테 뭔 말을 해줘야해? 도와줘 <분쟁 일어날것 같아서 수정했엉> 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2 0
3레스ㅈ됐어요. 저 어떡해요? 1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2 0
7레스» 해결방법 좀 알려줘.. 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