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엄마아빠가 또 싸웠어 (2)
2.가장 의지하던사람이 떠나버렸어 (1)
3.엄마가 우울증 약을 드시는걸 발견했어 (4)
4.꿈이 연예인인 사람들 진짜 조심해 (4)
5.. (3)
6.성격 고칠 수 있는 방법... ㅠㅠ (3)
7.다들 내가 싫고 한심해 보이겠지?? (2)
8.손절하고싶은데 못하겠는 친구.. (7)
9.내가 외모에 집착하게 된 이유 (24)
10.이시국에 한강가자는데 (10)
11.이거 진짜 내버려두고 싶지 않아.. (3)
12.방 무슨 색으로 맞출까?!?!?!? (12)
13.그냥 이제부터 굶을까 하고 (10)
14.같은 학원다니는 여자애가 자꾸 노려봄.. (8)
15.친구 뒷담 (7)
16.우리집에 친척오빠가 (13)
17.한 달 쉬고 싶은데 안 되겠지? (1)
18.이러는 애한테 뭔 말을 해줘야해? 도와줘 <분쟁 일어날것 같아서 수정했엉> (8)
19.ㅈ됐어요. 저 어떡해요? (3)
20.해결방법 좀 알려줘.. (7)
1
이름없음
2020/04/02 21:28:14
ID : 1fWpfbDs9z8
0
안녕 지금 아파트에 살고있는 14살 여자야 내 밑에 동생 하나가 있거든 근데 우리가 아파트는 처음이라서 조심을 못했어 ㅜㅜ 문제는 이거야... 난 걸어다닐때 쿵쿵 소리는 안나더라도 살짝식 나거든 ㅜ 근데 동생이 나이에 비해 몸짓,키도 크구 좀 뚱뚱해..그래서 쿵쿵소리가 오지게 들려.. 또 동생이 밤을 많이 새거든..그래서 밤에 동생이 뭘 많이 먹어 그래서 걸어다니는 소리가 밑에서 많이 들리셨나봐..
2
이름없음
2020/04/02 21:30:28
ID : 1fWpfbDs9z8
0
그래서 한 3일전에 찾아오셨거든 그리고 하시는 말씀이 조용히 좀 해달라고 일주일째 잠을 못잔다고 저도 회사 나가야하는데 잠못자면 스트레스받고 이러신다구 말씀을하셨어 우리 가족도 이런경험은 처음이라
3
이름없음
2020/04/02 21:32:45
ID : 1fWpfbDs9z8
0
일단 죄송하다고 말씀을 드렸거든 그래서 엄청 노력했어 쿵쾅소리 안나게 할려고 진짜 노력 많이했거든... 나도 나 잘못한거 깨닫고 고민 많이하고 다시는 안그래야지 이러면서
4
이름없음
2020/04/02 21:34:53
ID : 1fWpfbDs9z8
0
뇌에다가 조심하자 조심하자 이러면서 되게 조심스럽게 행동했거든 사실 아파트에선 이웃관계 안 좋으면 좀 그렇기도하고...그래서그런지
5
이름없음
2020/04/02 21:37:21
ID : 1fWpfbDs9z8
0
조금 예민해졌나봐 소리에 집중하게되고 동생이 쿵쾅거리면 좀 조용히좀해 이러면서 화냈을때도 있었어 시끄럽게하면 짜증나고 걸어다니는 것도 조심하고
6
이름없음
2020/04/02 21:41:46
ID : 1fWpfbDs9z8
0
밑에서 소리 다들린다고 하셔서 혹시나해서 알람소리,시스템 벨소리도 줄여놨거든
7
이름없음
2020/04/02 21:44:47
ID : 1fWpfbDs9z8
0
근데 오늘은 밑에집 사시는 분이 관리실에다가 전화하셨나봐 아까전에 왔다 가셨더라구...그래서 지금 엄청 혼란스러워..어제도 시끄러우셨나하고 되돌아보기도하고..어떡하지..?? 가서 사과드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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