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4/01 15:17:00 ID : thhAqkk7goZ 0
자격증딴다고 줠라 군식구처럼 쳐박혀서 1년째 위험물기능사 못따고 있는데 완전 양아치라 가족들 아무도 못건들고 지네 식구들도 케어 못해서 우리집에 던져놓은 상황임
2 이름없음 2020/04/01 15:22:41 ID : thhAqkk7goZ 0
이런 글같은거 아무도 안보겠지만 진짜 어디에 털어놓고싶어서 횡설수설 쓰고있다ㅠㅜ
3 이름없음 2020/04/01 15:24:00 ID : thhAqkk7goZ 0
솔직히 우리집이 좀 좋은 위치에 있거든 부모님은 이놈 머리는 좋은데 하는일이 안돼서 불쌍하다고 용돈주고 먹을거 사주고 하니깐
4 이름없음 2020/04/01 15:24:24 ID : thhAqkk7goZ 0
완전히 우리집에 엉덩이박아넣고 안빠지려는것같아
5 이름없음 2020/04/01 15:25:04 ID : thhAqkk7goZ 0
자기네 집이 좀 콩가루집안이라 우리가족에 열등감도 좀 있는것같구
6 이름없음 2020/04/01 15:26:10 ID : thhAqkk7goZ 0
우리 오빠는 이꼴 못견디고 독립했구 나도 올해 나가고나면 진짜 굴러온돌이 박힌돌들 빼내는 상황이 올 것 같은데
7 이름없음 2020/04/01 15:26:57 ID : thhAqkk7goZ 0
그냥 이집 탈출하는게 맞을까 아니면 부모님이랑 쇼부봐서 끝까지 싸울까
8 이름없음 2020/04/01 15:27:48 ID : thhAqkk7goZ 0
이새끼가 워낙 양아치라 내가 여기에 다 쓰진 못하지만
9 이름없음 2020/04/01 15:29:35 ID : thhAqkk7goZ 0
자기맘대로 안되는거 있으면 맨날 내 얼굴에 물건 던지고 방에서 담배피고 부모님 안계실때는 안방에 혼자 누워서 낮자침쳐자다가 부모님 오시면 학원갔다온척ㅈㄹ하고 엄첨 분노조절장애도 심각하거든
10 이름없음 2020/04/01 15:30:42 ID : thhAqkk7goZ 0
어릴땐 저러다가 감옥가든 빨리죽든 해서 뉴스에 나올 줄 알았는데 유리집에 알박기하고 나니깐 좀처럼 쳐죽질않구 집에만 박혀있는다
11 이름없음 2020/04/01 15:32:12 ID : thhAqkk7goZ 0
휴휴 진짜 그냥 하소연같은 고민상담이긴한데 읽은친구들아 조언이라도 좀 남겨주고가 ㅠㅠ 저새끼가 안죽으면 내가 자살하고싶어서그래...😢
12 이름없음 2020/04/01 15:33:25 ID : thhAqkk7goZ 0
저런 개찌질한사회부적응자새끼때문에 죽기엔 내 인생이 아까워서 아침부터 오후3시까지 쓰잘대기없는 고민이나 하고있잖니...
13 이름없음 2020/04/02 22:51:17 ID : U0snRzXy4Zg 0
친척 오빠가 나가야지. 너가 친척 오빠를 엄청 갈구셈 대놓고 뭐라하진 말고 은근히 돌려까는 거 있잖아. 예를들면 우리 집에 처박혀 살지 말고 꺼져-> 오빠는 독립하긴 할거야? 언제까지 우리 집에서 살려나.. 이런식으로. 그리고 부모님도 설득해봐. 그냥 오빠를 내보내자 말고 오빠가 언제까지 우리 집에서 살게 할 순 없다. 부모님이 자꾸 도와주시니깐 자립심이 부족해져서 뭐든지 도움만 받으려 한다. 이런식으로 ㅇㅋ? 아니면 친척 오빠 자격증 따면 계속 있기 못따면 나가기 이런 약속 하는 것도 괜찮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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