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엄마아빠가 또 싸웠어 (2)
2.가장 의지하던사람이 떠나버렸어 (1)
3.엄마가 우울증 약을 드시는걸 발견했어 (4)
4.꿈이 연예인인 사람들 진짜 조심해 (4)
5.. (3)
6.성격 고칠 수 있는 방법... ㅠㅠ (3)
7.다들 내가 싫고 한심해 보이겠지?? (2)
8.손절하고싶은데 못하겠는 친구.. (7)
9.내가 외모에 집착하게 된 이유 (24)
10.이시국에 한강가자는데 (10)
11.이거 진짜 내버려두고 싶지 않아.. (3)
12.방 무슨 색으로 맞출까?!?!?!? (12)
13.그냥 이제부터 굶을까 하고 (10)
14.같은 학원다니는 여자애가 자꾸 노려봄.. (8)
15.친구 뒷담 (7)
16.우리집에 친척오빠가 (13)
17.한 달 쉬고 싶은데 안 되겠지? (1)
18.이러는 애한테 뭔 말을 해줘야해? 도와줘 <분쟁 일어날것 같아서 수정했엉> (8)
19.ㅈ됐어요. 저 어떡해요? (3)
20.해결방법 좀 알려줘.. (7)
1
이름없음
2020/04/02 19:42:57
ID : gry3U6o6o2M
0
입맛도 없고 밥을 챙겨줘도 배고프지만 먹는데 어느 순간 음식도 남기고 우울하다 차라리 배고파도 참고 안 먹고 방에 틀어박히는 게 낫겠다 싶네 그냥 일어나면 눈을 뜨지 않았으면 좋겠어 앞으로 살아갈 날들이 많지만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게 너무 힘들고 그만두고 싶다
2
이름없음
2020/04/02 19:46:05
ID : gry3U6o6o2M
0
나한테 주어진 건 한없이 많고 부족한 거 없는 삶을 살았지만 왜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다 남들보다 안 되는 것도 아니고 그냥 껍데기만 존재한 채로 살아온 기분 몇십년을 살아도 내가 잘 살고 있는지 모르겠고 이런 기분을 다시 느끼게 되니 정말 희망이 없다 남은 것도 없고 그냥 죽어서 내려놓고 싶네
3
이름없음
2020/04/02 19:51:13
ID : gry3U6o6o2M
0
아무도 이해해주지 않을 것 같아도 누군가는 해줄 거고 힘들어도 언젠간 일어서겠지 그러고 얻는 건 뭐가 있는 건데? 뭘 위해서 살아가야 하지? 나를 위해서 사는 걸 누가 바랬겠냐고 나도 필요없고 그냥 이제 죽었으면 좋겠다 다 누릴 거 누리고 아플 거 아팠고 이제 더이상 아프기 두렵다 이렇게 이기적인 나도 내 삶을 끊어내는 것조차 이기적이고 나쁜 짓이라는 게 속상하네
4
이름없음
2020/04/02 23:02:56
ID : gry3U6o6o2M
0
버림 받을까 봐 너무 무섭다 불안하게 만들지 않았으면 좋겠다 다 모르겠고 너무 지친다 남한테 신경쓰고 나한테 올 사랑을 남에게 퍼주는 것 같다 힘들어 나를 사랑하지 못하니까 남에게 사랑받고 싶은 거지 심장도 아프고 너무 힘들다
5
이름없음
2020/04/02 23:04:15
ID : gry3U6o6o2M
0
정말 찌질하다 누가 봐도 찌질한 모습 하고 있다 아무리 봐도 답이 안 나온다 답이 있는데 진전도 없고 노력할 의지조차 없는데 누가 사랑해? 사랑할 가치도 없다 그나마 정상적인 사람으로 되어야 뭘 하던지 하겠지 아무 일이나 시켰으면 좋겠다 노력 안 해도 다 됐으면 좋겠다 힘들기 싫다
6
이름없음
2020/04/02 23:05:15
ID : gry3U6o6o2M
0
누군가에게 힘들다고 표현하는 것도 아니라서 고달픔 시발 흑흑... 맨날 나만 이러지 남 고민은 다 들어주면서 나만 못하지 상담이 필요해도 다 원점이지 그게 다 무슨 소용이야 본판이 쓰레기인데 상담 받아도 달라지는 건 하나도 없다 의지야 며칠 지나면 다시 소멸하고
7
이름없음
2020/04/02 23:06:16
ID : gry3U6o6o2M
0
걍 뒤질래......... 죽고 싶지도 않고 아픈 것도 정말 싫어하는데 이 굴레를 끊어내는 건 자살 밖에 없음 그냥 백수지 뭣도 안 하고 부모님 등꼴 휘게 만드는 주범이지
8
이름없음
2020/04/02 23:08:29
ID : gry3U6o6o2M
0
진짜 뭘 봐도 힘이 안 난다 아침 먹고 누워있는 게 전부였고 뭘 해도 재미가 없다
9
이름없음
2020/04/02 23:08:52
ID : gry3U6o6o2M
0
그냥 잤는데 당신은 죽었습니다 하고 쉬고 싶어요
10
이름없음
2020/04/02 23:11:29
ID : gry3U6o6o2M
0
여기다 털어봤자 뭐하겠니 그냥 옥상을 가던지 사고사로 죽던지 높은 건물이나 알아보는 게 낫겠다 안녕 즐거웠다
레스 작성
2레스엄마아빠가 또 싸웠어
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3
0
1레스가장 의지하던사람이 떠나버렸어
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3
0
4레스엄마가 우울증 약을 드시는걸 발견했어
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3
0
4레스꿈이 연예인인 사람들 진짜 조심해
1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3
0
3레스.
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3
1
3레스성격 고칠 수 있는 방법... ㅠㅠ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3
0
2레스다들 내가 싫고 한심해 보이겠지??
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3
0
7레스손절하고싶은데 못하겠는 친구..
3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3
0
24레스내가 외모에 집착하게 된 이유
1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2
0
10레스이시국에 한강가자는데
1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2
0
3레스이거 진짜 내버려두고 싶지 않아..
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2
0
12레스방 무슨 색으로 맞출까?!?!?!?
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2
0
10레스» 그냥 이제부터 굶을까 하고
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2
0
8레스같은 학원다니는 여자애가 자꾸 노려봄..
10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2
0
7레스친구 뒷담
1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2
0
13레스우리집에 친척오빠가
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2
0
1레스한 달 쉬고 싶은데 안 되겠지?
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2
0
8레스이러는 애한테 뭔 말을 해줘야해? 도와줘 <분쟁 일어날것 같아서 수정했엉>
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2
0
3레스ㅈ됐어요. 저 어떡해요?
1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2
0
7레스해결방법 좀 알려줘..
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2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