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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왔다는걸 환영하듯
귀엔 사이렌 소리가 가득하고
눈엔 수많은 벽보가 들어왔다.
———————————————————
도둑이 가정집을 털었습니다.
≈
..에 가스가 찼습니다.
≈
살인사건입니다.
≈
그 목적이 바로 ..
≈
한편, 아시아에선 현재 ..
————————————-—/^^^
/^^^^^^^^^^^^^^
이상, /^^^^^^^
아랫부분이 찢겨져 보이지 않는다.
아마 도시 이름과 신문사 이름일텐데,
오늘 왔다보니 신문사보단 도시 이름이 궁금하다.
이 도시의 이름은 뭘까..
신문기사로 검색해야하나? 첫줄인 도둑이 가정집 턴거 검색하니까 아르헨티나의 리오콰르토라는 곳에서 먹을게 없어서 사과문 쓴 도둑에 대한 기사가 뜨긴 하던데
일단 우리? 이 신문을 읽은 잠재적 영웅씨는 오늘 이 도시에 처음 왔다는 것을 알 수 있고 (근데 온 곳의 이름도 모르고 올 수도 있나. 바깥 정보가 차단된 범죄자 같은 신분인가)
사이렌 소리, 수많은 벽보들...
신문에는 도둑이 가정집을 털었고,
어딘가에 가스가 찼고.
살인이 일어났고, 어떤 사건의 목적이 있었다.
또한 당시 아시아에는 어떤 큰 사건이 일어나 있었음 을 알 수 있다.
가스가 찼다 = 가스 유출, 누출 사고로도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예상해봄 살인이 일어났는데 그 살인의 목적이 있었다고 합쳐서 볼 수 있을 것 같구
아시아라고 말하는 거 보니까 동 아시아+서 아시아+중앙 아시아 등등 그 포함된 모든 국가들이 포함될 정도의 방대한 사건이 하나 일어났다고 볼 수 있는데 그런거는 전쟁 밖에 없지 않나?
그렇다면 볼 수 있는 건 1차, 2차 세계 대전인데 일단 가스 유출과 살인, 그리고 어떠한 사건의 목적을 종합해서 보자면
유대인 학살을 목적으로 한 가스실/ 즉 홀로코스트 로 볼 수 있는데 일단 제 2차 세계대전이라고 생각해보면 당시 한국은 창시개명 강요/ 중일전쟁/ 일본?이 속령지배강화/
에잉 몰라 정답은 런던! 이거 아니면 힌트를 구걸할거야...
도시 이름과 신문사 이름이 찢어졌다니까 뉴욕 아니면 런던이라고 생각하는데?
뉴욕 타임즈도 런던 타임즈도 있잖아
제가 실수한 것 같습니다.
지금 내용은 현실과 관련지어서 찾을 수 없습니다.
오로지 벽보 속에서 이름을 찾아야합니다.
도시 이름은 분명 어디서 들어봤을 이름입니다.
헷갈리게 해서 죄송합니다 ㅜㅠ
현실에서는 찾을 수 없지만 들어본적 있다는 건 허구의 도시라는 거잖아?
아컴시와 고담시 모두 막장인 도시라는 점에서 떠올랐는데
아컴시는 코스믹 호러와 관련있고 고담시는 히어로와 관련 있는 도시니까
고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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