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veE08pbA5an 2020/03/28 02:42:44 ID : bhbyIHDuldC 1
#include<stdio.h> int main(){ Chapter 4. PM 10:00 # 인디게임 「The Bunker」 를 미궁게임으로 재구성한 것으로, 대부분의 내용은 원작과 동일합니다. # 재미가 반감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스토리에 대한 스포일러나 원작의 내용 언급을 금합니다. # 읽기에 긴 자료들이나 음성 파일들은 따로 구글 드라이브와 유튜브로 업로드 하겠습니다. # 결정한 사항은 ‘/내용’ 으로 실행해주세요. # 힌트는 정해진 개수가 따로 없습니다. 제 재량에 따라 드리겠습니다. # 자료 및 내용 정리 공유 (부계정 사용 권함.)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1LMYjNeciUFU1GzqCZBiFD2Nw0G_WidJ #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8935997
302 ◆veE08pbA5an 2020/03/29 01:25:26 ID : bhbyIHDuldC 0
딸깍 문을 열자 계단이 보였다 지하 층에서 지상까지 잇는 계단 탈출 해야
“..딸깍” 문을 열자 계단이 보였다. 지하 5층에서 지상까지 잇는 계단. “윽.. 탈출...해야 해.”
303 ◆veE08pbA5an 2020/03/29 01:25:49 ID : bhbyIHDuldC 0
앞은 이미 흐려진지 오래고 두에선 누군가 발목을 붙잡기 시작했다 뒤돌자 붙잡던 손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졌다 환청과 환각이 나를 괴롭히고 있다
앞은 이미 흐려진지 오래고 두에선 누군가 발목을 붙잡기 시작했다 뒤돌자 붙잡던 손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졌다 환청과 환각이 나를 괴롭히고 있다
눈 앞은 이미 흐려진지 오래고, 두에선 누군가 내 발목을 붙잡기 시작했다. “...!!!” 뒤돌자 날 붙잡던 손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졌다. 환청과 환각이 나를 괴롭히고 있다.
304 이름없음 2020/03/29 01:29:00 ID : bhbyIHDuldC 0
계단을 모두 오르자 살면서 처음 느껴보는 빛에 눈을 수가 없었다 뒤에서 어머니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떠날 수는 없단다 약속했잖니 내가 모든 위해서였어 떠날 수는 없단다 약속했잖니
계단을 모두 오르자, 살면서 처음 느껴보는 빛에 눈을 뜰 수가 없었다. 그 때, 뒤에서 어머니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날 떠날 수는 없단다, 존. 약속했잖니. 내가 한 모든 건, 널 위해서였어. 날 떠날 수는 없단다, 존. 약속했잖니. 네가 있을 곳은 여기잖니. 내가 한 모든 건, 널 위해서였어.”
305 ◆veE08pbA5an 2020/03/29 01:30:23 ID : bhbyIHDuldC 0
【전말】 ㅡ https://youtu.be/vPdI7RHZIow
306 이름없음 2020/03/29 01:32:33 ID : Za7cNxQrfgk 0
oh.........;;;;
307 이름없음 2020/03/29 01:32:37 ID : 5Ru1crbBfdP 0
아니 세상에....
308 이름없음 2020/03/29 01:32:50 ID : ja5XunClwli 0
네....?
309 이름없음 2020/03/29 01:33:03 ID : 5Ru1crbBfdP 0
/진행
310 ◆veE08pbA5an 2020/03/29 01:33:15 ID : bhbyIHDuldC 0
𝐬𝐭𝐚𝐲, 𝐨𝐫 𝐥𝐞𝐚𝐯𝐞?
311 이름없음 2020/03/29 01:33:17 ID : Za7cNxQrfgk 0
끝나고 전 판 스레 다시 보러갈래...
312 이름없음 2020/03/29 01:33:35 ID : 5Ru1crbBfdP 0
이제 진짜 분기점인가!
313 이름없음 2020/03/29 01:33:38 ID : Za7cNxQrfgk 0
깨졌는데요 폰이라 그런가
314 이름없음 2020/03/29 01:34:17 ID : Za7cNxQrfgk 0
대충 엄마말 들을건지 나갈건지같은디ㅣㅣ
315 이름없음 2020/03/29 01:34:21 ID : 5Ru1crbBfdP 0
stay or leave?
316 이름없음 2020/03/29 01:34:51 ID : ja5XunClwli 0
난 살리고 싶어;ㅁ; 혹시 310 레스 안보이면 stay,or leave ?라고 쓰여있엉
317 이름없음 2020/03/29 01:35:00 ID : 5Ru1crbBfdP 0
아니 근데 남는다고 해도 집이 지금 저런데 살 수가 있나..
318 이름없음 2020/03/29 01:35:04 ID : Za7cNxQrfgk 0
나는 나간다 한 표 이놈의 집 구석 나가야지 진짜. 벙커 안은 방사능 가득차고있지 지상은 30년 지났으니 멀쩡할거같지
319 이름없음 2020/03/29 01:35:47 ID : 5Ru1crbBfdP 0
나도 나간다
320 이름없음 2020/03/29 01:36:09 ID : ja5XunClwli 0
나가서 팔도 고치고.. 새 집도 구하고.. 식물이랑 동물도 기르면서 살자.... ;ㅁ;
321 이름없음 2020/03/29 01:36:28 ID : 5Ru1crbBfdP 0
근데 밖이 과연 멀쩡할까....방사능이 위에서부터 들어온거 아냐?
322 이름없음 2020/03/29 01:37:04 ID : Za7cNxQrfgk 0
/leave 맞지? stay가 머물다니까
323 이름없음 2020/03/29 01:37:08 ID : 5Ru1crbBfdP 0
일단 나가는걸로?
324 이름없음 2020/03/29 01:37:15 ID : 5Ru1crbBfdP 0
ㅇㅇㅇㅇㅇ
325 이름없음 2020/03/29 01:37:17 ID : ja5XunClwli 0
그런데 사실 밖에 아직 방사능이 남았다고 해두 여기 남아도 죽고 나가도 죽으니까.... 바깥 공기라도 한 번 마셔보는게.... ;ㅁ; 힝구힝구
326 이름없음 2020/03/29 01:37:54 ID : 5Ru1crbBfdP 0
그래...먹고 죽은 귀신이 때깔도 곱다는데...바깥 공기 마시고 죽자
327 이름없음 2020/03/29 01:38:10 ID : Za7cNxQrfgk 0
생각해보니까 필터오래오래 아꼈잖아 미처 거르지 못 한거랑 정화 못한게 30년 동안 벙커내 관에 쌓이면서 터진걸수도..
328 이름없음 2020/03/29 01:39:10 ID : ja5XunClwli 0
그럴수도....
329 ◆veE08pbA5an 2020/03/29 01:39:48 ID : bhbyIHDuldC 0
330 ◆veE08pbA5an 2020/03/29 01:40:02 ID : bhbyIHDuldC 0
The Bunker. 수고하셨습니다. Made by Joon Directed by Allan Plenderleith
331 이름없음 2020/03/29 01:41:09 ID : Za7cNxQrfgk 0
모야모야 어떻게 된거야?
332 이름없음 2020/03/29 01:41:55 ID : 5Ru1crbBfdP 0
어떻게 된거야..
333 이름없음 2020/03/29 01:42:04 ID : ja5XunClwli 0
살았나? 살았나? 살았지? 산거지? 그치??
334 ◆veE08pbA5an 2020/03/29 01:42:14 ID : bhbyIHDuldC 0
질문 있으시면 대답해드리겠습니다.
335 이름없음 2020/03/29 01:42:26 ID : Za7cNxQrfgk 0
풀이 자란거 보면 자연이 회복된거같아!
336 이름없음 2020/03/29 01:42:30 ID : 5Ru1crbBfdP 0
산거에요?
337 이름없음 2020/03/29 01:42:51 ID : Za7cNxQrfgk 0
존 엄마 마가렛이 저지른 일 맞나요?
338 이름없음 2020/03/29 01:43:08 ID : 5Ru1crbBfdP 0
남는다를 선택하면 어떻게 되나요?
339 이름없음 2020/03/29 01:44:01 ID : crfbBbzRCpf 0
세상에 끝나읶얶다$$
340 ◆veE08pbA5an 2020/03/29 01:44:18 ID : bhbyIHDuldC 0
떠난다는 선택지는 상당히 열린 결말로 끝납니다. 방사능 수치가 80mR이면 그렇게 높은 수준은 아닐 뿐더러, 벙커내 과학자들이 방사능이 모두 없어지기까지 20-30년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기 때문에 약 20년이 지난 지금 존은 생존했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341 이름없음 2020/03/29 01:45:31 ID : crfbBbzRCpf 0
어 아이피 바뀌었네 이런 게임을 미궁으로 제작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계획에도 없으셨는데 저희야 좋다만...
342 이름없음 2020/03/29 01:45:52 ID : Za7cNxQrfgk 0
1판 스레 이었네...... 에바참치추리디 진짜...;;;;
343 ◆veE08pbA5an 2020/03/29 01:46:51 ID : bhbyIHDuldC 0
마가렛은 이미 물자가 바닥나기 직전이라는 사실을 엿들었고, 비숍 사령관이 거짓을 발표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자신과 아들이라도 살기 위해 린덴 연고로 독약을 만들어 환풍구를 통해 살포한 것입니다. 한마디로 입을 줄여 식량을 확보하려 한 것이죠.
344 이름없음 2020/03/29 01:47:56 ID : Za7cNxQrfgk 0
마지막에 열쇠 3개는 뭐였나요
345 이름없음 2020/03/29 01:48:00 ID : 5Ru1crbBfdP 0
마지막에 열쇠를 잘 못 선택했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346 ◆veE08pbA5an 2020/03/29 01:48:02 ID : bhbyIHDuldC 0
이따가 업로드해드리겠습니다.
347 이름없음 2020/03/29 01:48:08 ID : crfbBbzRCpf 0
세에상에 마가렛 누님 너무 무섭자너;;
348 ◆veE08pbA5an 2020/03/29 01:49:08 ID : bhbyIHDuldC 0
꼭 한번 스릴러를 미궁으로 만들어보고 싶었습니다 마침 유튜브에서 더 벙커 영상을 발견해서, 미궁으로 재구성했습니다.
349 ◆veE08pbA5an 2020/03/29 01:50:04 ID : bhbyIHDuldC 0
원래 2번 열쇠를 생각하고 있긴 했는데, 솔직히 말하자면 찍는 문제에 가까웠습니다. 사실 여러분이 다른 열쇠를 선택하셨어도 보내드렸을 것 같아요.
350 이름없음 2020/03/29 01:51:22 ID : 5Ru1crbBfdP 0
키패드 비번 맞추는거 오래 걸릴거라고 예상하셨었나요?ㅋㅋㅋ
351 이름없음 2020/03/29 01:51:49 ID : Za7cNxQrfgk 0
조명색 생각한 문제였나요? ㄷㄷㄷ
352 ◆veE08pbA5an 2020/03/29 01:52:41 ID : bhbyIHDuldC 0
좀 너무 쉽게 맞추셔서 놀랐어요. 꿈보다 해몽입니다. ;ㅁ; 제 머리는 그 정도까진 안됩니다.
353 이름없음 2020/03/29 01:52:44 ID : Za7cNxQrfgk 0
제일 오래 걸릴거라 생각하신 문제는 뭐였나요 ㅋㅋ 제일 쉽게 풀릴거라 생각하신 문제도요!!
354 ◆veE08pbA5an 2020/03/29 01:53:43 ID : bhbyIHDuldC 0
쿠훌린은 오래 걸리고 음성녹음기는 금방 푸실 줄 알았는데 항상 예상을 벗어가네요.
355 ◆veE08pbA5an 2020/03/29 01:54:16 ID : bhbyIHDuldC 0
356 이름없음 2020/03/29 01:54:41 ID : 5Ru1crbBfdP 0
신화 먼치킨이 없었다면 풀 수 없었을 거야...ㅋㅋㅋㅋ
357 이름없음 2020/03/29 01:54:47 ID : crfbBbzRCpf 0
쌤 진짜 너무 재밌었어요 선생님의 새 미궁을 기다리는 것은 꽤나 힘들 것으로 예상되지만 정말 너무너무 재밌었어요 비록 부상도 입고 잘 풀지도 못했지만 이거 만들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ㅁ; 코로나 때문에 집에 틀어박혀있는 저에게 이 미궁은 삶의 낙이었어요~!~!~!!$£!§#&@@* 저희는 언제든지 여기있으니 준비 천천히 하시구 돌아오십쇼 아니 일단 그 전에 푹 쉬시는 게 먼저;; 아 쌤 참 신기하게도 지금 밴드 뗐는데 온갖 상처가 다 아물어져있네요 진짜 끝인 거 같아서 넘나리 아쉬워요 ;ㅁ;
358 이름없음 2020/03/29 01:54:55 ID : Za7cNxQrfgk 0
재미있었어요!
359 이름없음 2020/03/29 01:55:06 ID : ja5XunClwli 0
영상 보니까 마지막에 숨을 들이쉬는 모습이 보이는데 주인공?이 벙커 안에서 태어났잖아..? 아이가 태어나서 첫 숨을 내쉬는 것처럼 주인공이 벙커에서 벗어나 처음 세상으로 발을 내딛고 새로운 삶을 살거라는 걸 표현한게 아닐까...? 하고 희망 회로를 돌려본...다.....분명 살았을ㄹ거야.. ;ㅁ; 헠 질문 받으시는구나! 문제를 내시면서 이건 '아 진짜 잘 만들었다!' 하는 문제 있으셨나요!
360 이름없음 2020/03/29 01:55:12 ID : crfbBbzRCpf 0
고마워요 신화빌런!
361 이름없음 2020/03/29 01:55:44 ID : ja5XunClwli 0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레더 없었으면 큰일날 뻔 했다...
362 이름없음 2020/03/29 01:56:49 ID : 5Ru1crbBfdP 0
그래 분명 살았을거야..!
363 ◆veE08pbA5an 2020/03/29 01:56:53 ID : bhbyIHDuldC 0
항상 감사합니다 :) 사랑합니다. 시계방향 그리드 문제가 애착이 많이 갔습니다. 가장 제작하기 까다롭기도 했고요.
364 이름없음 2020/03/29 01:57:31 ID : 5Ru1crbBfdP 0
문제 만드는 요령? 같은게 있나요?
365 ◆veE08pbA5an 2020/03/29 01:57:45 ID : bhbyIHDuldC 0
나가지 않고 머무는 엔딩을 보시면 좀 더 자세히 나오는데, 주변의 자연이 완벽하게 복구된 모습이 보입니다. 사람이 살 수 있을 정도의 환경이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존은 평생을 살아온 벙커를 떠나지 못합니다.
366 이름없음 2020/03/29 01:58:55 ID : Za7cNxQrfgk 0
저희도 그리드 어려웠어요... 검은 그리드를 호크아이인지 맨 눈으로 간파한 레스주랑 힌트인 돌 돌 돌 돌을 그리드에 반영해서 냅따 돌리자는 레스주랑... 복선이었던 지도 간파한 두 레스주... 우와 굿굿..
367 이름없음 2020/03/29 01:59:20 ID : crfbBbzRCpf 0
어쩐지 되게 울창하더라니,,, 불쌍한 존이 될 뻔 했네유 ;ㅁ;
368 이름없음 2020/03/29 02:00:06 ID : 5Ru1crbBfdP 0
가끔...어려운 문제를 접하면..ㅋㅋㅋㅋㅋ미궁게임판이 쥐죽은 듯이 고요해지는데, 그럴 때 어떤 생각을 하면서 지켜보시나요..? 저는 시계문제 풀면서 일단 멍 때리고 있었던 것 같네여...;ㅁ;
369 ◆veE08pbA5an 2020/03/29 02:00:09 ID : bhbyIHDuldC 0
요령이라기보단 갑자기 떠오르는게 많습니다.
370 ◆veE08pbA5an 2020/03/29 02:00:45 ID : bhbyIHDuldC 0
많이 초조해요 ;ㅁ; 문제 잘못 낸 거 같아서...
371 이름없음 2020/03/29 02:01:05 ID : ja5XunClwli 0
그리드 진짜 기억에 뙇 남았어요... 그쵸 역시 자연이 돌아왔어..! 아이고 수고하셨습니다 ;ㅁ; 스레 달리는 내내 한 편의 영화 보는 기분이었어요.. 선생님 덕분에 미궁판에서 또 새로운 좋은 추억 하나 가져갑니다.. 감사합니다...ㅠ
372 이름없음 2020/03/29 02:01:34 ID : crfbBbzRCpf 0
진짜 ㄹㅇ루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제 준쌤도 미궁게임판의 레스주들 중 하나이셨을 것 같은데 공감하실 수도......?
373 ◆veE08pbA5an 2020/03/29 02:02:18 ID : bhbyIHDuldC 0
The Bunker는 실제 영국의 방공호를 배경으로 여러 배우분들이 참여한 실사 게임입니다. 제가 미처 다 반영 못했지만, 특히 존 연기하신 배우분이 정말 명연기를 펼치셨습니다. 꼭 한 번 영상으로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374 이름없음 2020/03/29 02:02:38 ID : crfbBbzRCpf 0
헐 이거 지금봤어....저도.....사...사...사치!, 선생님은 저에게 너무 사치십니다!,!,,!
375 이름없음 2020/03/29 02:02:39 ID : 5Ru1crbBfdP 0
처음부터 실시간으로 달린건 이게 처음이었는데, 덕분에 저도 재밌게 즐겼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같이 문제 푼 레스주들도 수고하셨습니다
376 이름없음 2020/03/29 02:02:56 ID : ja5XunClwli 0
진짜 하드캐리한 스레 모든 레더들에게도 박수 짝짝짝..... 보면서 진짜 이 문제는 어떻게 풀어낸거지 이 사람들 천재인건가 하는 생각 많이 했다....
377 ◆veE08pbA5an 2020/03/29 02:03:10 ID : bhbyIHDuldC 0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378 이름없음 2020/03/29 02:03:30 ID : Za7cNxQrfgk 0
문제를 척척 푸는 레스주들 보면 경이롭기만 할 따름.. earth 빌런이라던가... K 어부왕 빌런이라던가.. 여기서 빌런은 창의력 갑이라는 뜻 ^^
379 이름없음 2020/03/29 02:04:12 ID : crfbBbzRCpf 0
어쩐지 마가렛 누님 어디서 진짜 많이 봤다했는데..... 진짜 똑똑한 레스주분들 너무 멋지고 다 수고하셨습니다~~~&!!…!>|]£$_!£!!$~~!!~!!$¥@@&@*@ 우리 어느 미궁에서 꼭 또 만나자구요~!~!~!!!
380 ◆veE08pbA5an 2020/03/29 02:04:56 ID : bhbyIHDuldC 0
사실 저는 이 부분에서 많이 무서웠어요. 제가 듣고 있던 노래 제목이 있잖아라서...
381 이름없음 2020/03/29 02:05:22 ID : 5Ru1crbBfdP 0
왜요..?
382 이름없음 2020/03/29 02:05:46 ID : crfbBbzRCpf 0
두둥탁!
383 이름없음 2020/03/29 02:06:02 ID : 5Ru1crbBfdP 0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4 이름없음 2020/03/29 02:06:12 ID : Za7cNxQrfgk 0
엌ㅋㅋㅋㅋ
385 이름없음 2020/03/29 02:06:16 ID : ja5XunClwli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번에는 꼭 똑똑해진 머리로 와서 한 문제라도 풀어볼 수 있도록 할게요... 다들 쎄굿바.. 또 만나!! ;ㅁ;
386 이름없음 2020/03/29 02:06:46 ID : ja5XunClwli 0
아니 모애 오타났네 280이 아니라 ....
387 이름없음 2020/03/29 02:06:47 ID : crfbBbzRCpf 0
다들 수고했다.... 가기전에...추천은 누르고 가라...
388 ◆veE08pbA5an 2020/03/29 02:06:59 ID : bhbyIHDuldC 0
나를 코딩까지 하게 만든건 당신들이 처음이야.. 수고하셨습니다 :)
389 이름없음 2020/03/29 02:07:43 ID : crfbBbzRCpf 0
나를 애교를 하게 만든 건 당신이 처음이야.... 진짜 제일 사랑해요 쌤
390 이름없음 2020/03/29 02:08:19 ID : Za7cNxQrfgk 0
수고하셨ㅓㅇ요
391 이름없음 2020/03/29 02:08:46 ID : 5Ru1crbBfdP 0
빠른 시일 내에 또 뵙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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