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veE08pbA5an 2020/03/28 02:42:44 ID : bhbyIHDuldC 1
#include<stdio.h> int main(){ Chapter 4. PM 10:00 # 인디게임 「The Bunker」 를 미궁게임으로 재구성한 것으로, 대부분의 내용은 원작과 동일합니다. # 재미가 반감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스토리에 대한 스포일러나 원작의 내용 언급을 금합니다. # 읽기에 긴 자료들이나 음성 파일들은 따로 구글 드라이브와 유튜브로 업로드 하겠습니다. # 결정한 사항은 ‘/내용’ 으로 실행해주세요. # 힌트는 정해진 개수가 따로 없습니다. 제 재량에 따라 드리겠습니다. # 자료 및 내용 정리 공유 (부계정 사용 권함.)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1LMYjNeciUFU1GzqCZBiFD2Nw0G_WidJ #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8935997
202 ◆veE08pbA5an 2020/03/29 00:17:00 ID : bhbyIHDuldC 0
203 이름없음 2020/03/29 00:17:38 ID : 5falbjAi67t 0
우리 문은 어떻게 ㅐㅎ요
204 이름없음 2020/03/29 00:17:40 ID : 5Ru1crbBfdP 0
들어가야겠지?
205 이름없음 2020/03/29 00:19:06 ID : 5Ru1crbBfdP 0
들어간다...?
206 이름없음 2020/03/29 00:19:33 ID : bhbyIHDuldC 0
읍읍!!!!
207 이름없음 2020/03/29 00:19:39 ID : Za7cNxQrfgk 0
/통로 들어간다
208 이름없음 2020/03/29 00:20:15 ID : bhbyIHDuldC 0
(절레절레)
209 이름없음 2020/03/29 00:21:03 ID : 5falbjAi67t 0
당신은 누구인가.....? 누구길래 절레를 하는가....? 이유좀 말해줍쇼
210 이름없음 2020/03/29 00:21:04 ID : 5Ru1crbBfdP 0
뭔데..? 배드엔딩 루트 탔어?
211 ◆veE08pbA5an 2020/03/29 00:23:30 ID : bhbyIHDuldC 0
이대로 진행하시겠습니까?
212 이름없음 2020/03/29 00:23:56 ID : 5falbjAi67t 0
잠깐만요 선생!!!!
213 이름없음 2020/03/29 00:24:03 ID : Za7cNxQrfgk 0
문 가보는게 어때..
214 이름없음 2020/03/29 00:24:21 ID : 5Ru1crbBfdP 0
아 세상에나 엔딩 분기점인가봐
215 ◆veE08pbA5an 2020/03/29 00:24:48 ID : bhbyIHDuldC 0
분기점은 아닌데 그냥 가시면 플레이가 고통스러워져요.
216 이름없음 2020/03/29 00:24:51 ID : 5falbjAi67t 0
아니 이보게나 너너 말 좀 해보게!!!
217 이름없음 2020/03/29 00:25:03 ID : 5Ru1crbBfdP 0
문으로 가면 해피엔딩이고 통로로 가면 멘탈 바스라지는 트루엔딩인가
218 이름없음 2020/03/29 00:25:23 ID : 5Ru1crbBfdP 0
아 플레이가 고통스러워지는거면 뭐....
219 이름없음 2020/03/29 00:26:41 ID : Za7cNxQrfgk 0
아 문 가자문! /문
220 ◆veE08pbA5an 2020/03/29 00:27:09 ID : bhbyIHDuldC 0
문은 도저히 힘을 줘봤자 열릴 기색을 하질 않았다. 대신 그 옆의 손전등을 발견했다.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 같다. ㅡ
221 이름없음 2020/03/29 00:27:10 ID : Za7cNxQrfgk 0
아이디 보니까 스레주인뎅
222 이름없음 2020/03/29 00:27:28 ID : Za7cNxQrfgk 0
어둡구낰ㅋㅋㅂㄱㅋㅋ 손전등 겟!
223 이름없음 2020/03/29 00:27:47 ID : bhbyIHDuldC 0
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4 ◆veE08pbA5an 2020/03/29 00:28:16 ID : bhbyIHDuldC 0
통로는 비좁고 어두웠다. 손전등에 의지한 채 기어가, 최하층까지 도달했다. 이명과 함께 또 한 번 어린 시절의 기억이 돌아왔다.
통로는 비좁고 어두웠다. 손전등에 의지한 채 기어가, 최하층까지 도달했다. 이명과 함께 또 한 번 어린 시절의 기억이 돌아왔다.
225 ◆veE08pbA5an 2020/03/29 00:29:04 ID : bhbyIHDuldC 0
【회상】 ㅡ 나와 어머니는 쫓기다가 결국 이 장소까지 오게 됐다. “허억.. 헉” “안돼!!” 문이 열리질 않았다. 뒤에서 쫓아온 방호복의 남자가, 열쇠를 든 채 웃으며 다가왔다.
226 이름없음 2020/03/29 00:29:17 ID : 5falbjAi67t 0
안돼안돼 ㅠㅠㅠㅠㅠㅠㅠㅠ
227 ◆veE08pbA5an 2020/03/29 00:29:44 ID : bhbyIHDuldC 0
“열쇠를 찾고 있나?” 남자의 정체는 비숍 사령관이었다. “내가 왜 길을 내주겠나 마가렛? 너와 네 쥐 새끼는 못 나가. 넌 아무 데도 못 가.
“열쇠를 찾고 있나?” 남자의 정체는 비숍 사령관이었다. “내가 왜 길을 내주겠나 마가렛? 너와 네 쥐 새끼는 못 나가. 넌 아무 데도 못 가. 우린 모두 여기서 죽을 거야!“
228 ◆veE08pbA5an 2020/03/29 00:30:27 ID : bhbyIHDuldC 0
위기감을 느낀 내가 비숍 사령관에게 달려들었다 “존, 안돼!!” 비숍 사령관은 나에게 주먹을 날렸다. 나는 제대로 맞서지도 못한 채, 바닥으로
위기감을 느낀 내가 비숍 사령관에게 달려들었다 “존, 안돼!!” 비숍 사령관은 나에게 주먹을 날렸다. 나는 제대로 맞서지도 못한 채, 바닥으로 내팽겨쳐졌다. 비숍은 어머니에게 달려가 목을 조르기 시작했다. “컥... 커억... 헉..”
229 이름없음 2020/03/29 00:31:39 ID : bhbyIHDuldC 0
나는 일어나, 사령관의 뒷주머니에 있던 총을 꺼내 그에게 조준했다. “탕!!” 나는 비숍 사령관의 심장에 총을 격발했고, 그는 이내 피를 흘리며
나는 일어나, 사령관의 뒷주머니에 있던 총을 꺼내 그에게 조준했다. “탕!!” 나는 비숍 사령관의 심장에 총을 격발했고, 그는 이내 피를 흘리며 쓰러졌다. ㅡ 내가 그랬다. 내가 그를 죽였다.
230 이름없음 2020/03/29 00:32:03 ID : Za7cNxQrfgk 0
왜 이리 아파보이냐....;;; 정말로 치료한답시고 엄마가 사람들에게 독먹인거 아냐....?;;;
231 이름없음 2020/03/29 00:32:18 ID : 5falbjAi67t 0
? 죽였어.....?
232 이름없음 2020/03/29 00:35:00 ID : 5Ru1crbBfdP 0
...? /진행..?
233 ◆veE08pbA5an 2020/03/29 00:36:37 ID : bhbyIHDuldC 0
* 어디부터 조사하지? ▷ 왼쪽의 문을 연다. ▷ 앞의 문을 연다.
* 어디부터 조사하지? ▷ 왼쪽의 문을 연다. ▷ 앞의 문을 연다.
234 이름없음 2020/03/29 00:38:02 ID : 5falbjAi67t 0
이거 신중하게 생각ㄱ해야 하는건가....?
235 이름없음 2020/03/29 00:38:36 ID : 5Ru1crbBfdP 0
그러게...?
236 이름없음 2020/03/29 00:39:20 ID : Za7cNxQrfgk 0
왼쪽문 비번 걸려있네
237 이름없음 2020/03/29 00:39:35 ID : 5Ru1crbBfdP 0
왼쪽 문에 뭐 붙어있으니까 왼쪽 먼저 갈래?
238 이름없음 2020/03/29 00:39:53 ID : Za7cNxQrfgk 0
앞 문 옆 전광판 보자..
239 이름없음 2020/03/29 00:40:05 ID : 5falbjAi67t 0
그러자!!
240 이름없음 2020/03/29 00:41:41 ID : 5Ru1crbBfdP 0
앞문 옆에 있는거 볼려면 앞문 가야하나
241 이름없음 2020/03/29 00:43:50 ID : 5Ru1crbBfdP 0
/왼쪽 문을 연다
242 ◆veE08pbA5an 2020/03/29 00:45:13 ID : bhbyIHDuldC 0
【회상】 ㅡ 나는 어머니와 함께 죽은 비숍 사령관을 이곳으로 옮겼다.
【회상】 ㅡ 나는 어머니와 함께 죽은 비숍 사령관을 이곳으로 옮겼다.
243 ◆veE08pbA5an 2020/03/29 00:45:38 ID : bhbyIHDuldC 0
“괜찮아, 존. 이제 다 끝났어. 여기에 있으면 안전할 거야. 중요한 건 그것뿐이야. 여기에 있는 한, 내가 지켜주마. 이제 우리를 위협할 건
“괜찮아, 존. 이제 다 끝났어. 여기에 있으면 안전할 거야. 중요한 건 그것뿐이야. 여기에 있는 한, 내가 지켜주마. 이제 우리를 위협할 건 아무 것도 없어.“ “알았어요 엄마...” “사랑한다, 존.” 어머니의 품은 따뜻했다. ㅡ
244 이름없음 2020/03/29 00:46:09 ID : 5Ru1crbBfdP 0
/진행
245 ◆veE08pbA5an 2020/03/29 00:46:29 ID : bhbyIHDuldC 0
“...” 나는 코드를 모른다. 비밀번호는 뭐지? 기회 : 3 시간 제한 : 15min
“...” 나는 코드를 모른다. 비밀번호는 뭐지? 기회 : 3 시간 제한 : 15min
246 이름없음 2020/03/29 00:47:01 ID : 5Ru1crbBfdP 0
안대....앞문으로 갈껄 그랬나
247 이름없음 2020/03/29 00:47:16 ID : Za7cNxQrfgk 0
7과 3에만 있네
248 이름없음 2020/03/29 00:47:36 ID : 5Ru1crbBfdP 0
8에도 있다
249 ◆veE08pbA5an 2020/03/29 00:48:20 ID : bhbyIHDuldC 0
# 사진 변경하겠습니다.
# 사진 변경하겠습니다.
250 이름없음 2020/03/29 00:48:20 ID : Za7cNxQrfgk 0
으음 8은 미묘하지 않아? 흠 3738이나 3378..?
251 이름없음 2020/03/29 00:48:47 ID : Za7cNxQrfgk 0
3786인가?
252 이름없음 2020/03/29 00:48:59 ID : 5Ru1crbBfdP 0
7863을 잘 조합해봐야겠네
253 이름없음 2020/03/29 00:49:52 ID : Za7cNxQrfgk 0
피 묻은 손가락으로 눌렀다 가정하면 3-7-8-6 순으로 손가락에 피 묻었던게 사라져가
254 이름없음 2020/03/29 00:50:05 ID : 5Ru1crbBfdP 0
피가 많이 묻어있는 순->적게 묻은 순으로 하면 3786 같은데
255 이름없음 2020/03/29 00:50:28 ID : Za7cNxQrfgk 0
3786 외쳐볼까?
256 이름없음 2020/03/29 00:50:46 ID : 5Ru1crbBfdP 0
/3786
257 ◆veE08pbA5an 2020/03/29 00:50:56 ID : bhbyIHDuldC 0
정답입니다 ;ㅁ;
258 이름없음 2020/03/29 00:51:34 ID : Za7cNxQrfgk 0
와아 타노시
259 ◆veE08pbA5an 2020/03/29 00:51:54 ID : bhbyIHDuldC 0
문을 열고 들어가자 수많은 시체가 부패한 채 누워 있다. 시체의 고약한 냄새가 코를 찔렀다. 【회상】 ㅡ https://youtu.be/Iy87QaaIZmA
260 이름없음 2020/03/29 00:54:58 ID : 5Ru1crbBfdP 0
/진행
261 ◆veE08pbA5an 2020/03/29 00:55:31 ID : bhbyIHDuldC 0
그날, 어머니와 나를 제외한 벙커의 모두가 죽었다. * 열쇠를 얻으려면 비숍 사령관의 시체를 뒤지는 수밖엔 없다. ▷ 시체1 ▷ 시체2
262 이름없음 2020/03/29 00:55:38 ID : Za7cNxQrfgk 0
뭔가 이상한데
263 이름없음 2020/03/29 00:55:49 ID : Za7cNxQrfgk 0
/시체2
264 이름없음 2020/03/29 00:56:15 ID : 5Ru1crbBfdP 0
뭐가 이상해?
265 ◆veE08pbA5an 2020/03/29 00:57:45 ID : bhbyIHDuldC 0
# 위 사진은 연출이나 다소 잔인할 수 있습니다. "윽..." 잔뜩 부패한 이 끔찍한 시체가 바로 비숍 사령관인 것 같다. 눈을 질끈 감고 주머
# 위 사진은 연출이나 다소 잔인할 수 있습니다. "윽..." 잔뜩 부패한 이 끔찍한 시체가 바로 비숍 사령관인 것 같다. 눈을 질끈 감고 주머니를 뒤지니, 그가 갖고 있던 열쇠 뭉치가 나왔다.
266 이름없음 2020/03/29 00:57:04 ID : Za7cNxQrfgk 0
지금 존이랑 엄마만 안 죽은거잖아 저기 카메라 있는 곳이 어디야...? 뭔데 다들 죽어나갈 동안 저 둘은 안 죽은거야?? 사령관은 또 왜 안 죽은거고...?
267 이름없음 2020/03/29 00:57:31 ID : Za7cNxQrfgk 0
지켜보자..
268 이름없음 2020/03/29 00:59:05 ID : 5Ru1crbBfdP 0
.
269 ◆veE08pbA5an 2020/03/29 00:59:07 ID : bhbyIHDuldC 0
나는 이내 엄청난 공포감에 압도당하기 시작했다. 마치 모든 시체가 살아난 채 나를 향해 비명지르고 있는 듯 했다. 주체할 수 없이 몸이 떨렸다.
270 이름없음 2020/03/29 00:59:29 ID : 5Ru1crbBfdP 0
아 시체를 다 뒤지는 타이밍이 아닌가..ㅋㅋㅋㅋ
271 ◆veE08pbA5an 2020/03/29 01:00:47 ID : bhbyIHDuldC 0
나는 제정신을 차릴 수 없었고, 곧 근처에 있던 환기구로 기어들어가기 시작했다. 한참을 기어가다가 뜨거운 표면에 떨어지면서 비명을 질렀다. "으아악!!”
272 ◆veE08pbA5an 2020/03/29 01:01:02 ID : bhbyIHDuldC 0
뜨거운 파이프 위에 있던 것은 다름아닌 ...그 용기였다.
뜨거운 파이프 위에 있던 것은 다름아닌 ...그 용기였다.
273 이름없음 2020/03/29 01:01:59 ID : Za7cNxQrfgk 0
이건 또 뭐죠 ???? 챙기라는 건가
274 ◆veE08pbA5an 2020/03/29 01:02:31 ID : bhbyIHDuldC 0
【회상】 ㅡ https://youtu.be/nzi8CbA-GGU
275 ◆veE08pbA5an 2020/03/29 01:04:48 ID : bhbyIHDuldC 0
# 영상 후반 싱크로율이 조금 안 맞습니다. 죄송합니다.
276 이름없음 2020/03/29 01:06:20 ID : 5Ru1crbBfdP 0
와....엄마.......
277 이름없음 2020/03/29 01:07:11 ID : Za7cNxQrfgk 0
안이....
278 이름없음 2020/03/29 01:07:28 ID : Za7cNxQrfgk 0
준쌤 짱짱짱!!
279 이름없음 2020/03/29 01:07:50 ID : Za7cNxQrfgk 0
안이 그럼 그 레스주의 추리가 맞았단거야???
280 이름없음 2020/03/29 01:08:29 ID : 5Ru1crbBfdP 0
그런가봐 /진행
281 ◆veE08pbA5an 2020/03/29 01:10:26 ID : bhbyIHDuldC 0
환기구에서 나와서 문으로 뛰어갔다. ...얼마 남지 않았다. * 어떤 열쇠로 열어야 하지? ▷1 ▷2 ▷3
환기구에서 나와서 문으로 뛰어갔다. ...얼마 남지 않았다. * 어떤 열쇠로 열어야 하지? ▷1 ▷2 ▷3
282 이름없음 2020/03/29 01:12:25 ID : Za7cNxQrfgk 0
????? 이것도 찍어야하나 /1
283 ◆veE08pbA5an 2020/03/29 01:13:08 ID : bhbyIHDuldC 0
...열리지 않는다. 남은 기회 : 1
284 이름없음 2020/03/29 01:13:30 ID : 5Ru1crbBfdP 0
않이....
285 이름없음 2020/03/29 01:14:15 ID : Za7cNxQrfgk 0
않이 열쇠를 살펴보자! 아니면 힌트를!
286 ◆veE08pbA5an 2020/03/29 01:15:00 ID : bhbyIHDuldC 0
2번째 열쇠는 검은색, 3번째 열쇠는 붉은색이다.
287 이름없음 2020/03/29 01:17:54 ID : Za7cNxQrfgk 0
...뫄....?
288 ◆veE08pbA5an 2020/03/29 01:18:08 ID : bhbyIHDuldC 0
아무거나 골라보세요.
289 이름없음 2020/03/29 01:18:42 ID : Za7cNxQrfgk 0
다갓님께 점지해달라 하는 건 어때
290 이름없음 2020/03/29 01:19:04 ID : 5Ru1crbBfdP 0
있잖아
291 이름없음 2020/03/29 01:20:06 ID : Za7cNxQrfgk 0
응응!
292 이름없음 2020/03/29 01:20:12 ID : 5Ru1crbBfdP 0
그냥 내 생각인데
293 이름없음 2020/03/29 01:20:32 ID : 5Ru1crbBfdP 0
저열쇠가 하여튼 긴급사태일 때 쓰는 열쇠일거 아니야
294 이름없음 2020/03/29 01:21:05 ID : 5Ru1crbBfdP 0
그러면 보통 사이렌이 울리거나..빨갛게 되거나....저 위에 사진 보고 오니까 최하층이 복도가 빨갛던데
295 이름없음 2020/03/29 01:21:33 ID : 5Ru1crbBfdP 0
그런 상황에서 중요한 열쇠면 같은 빨간색이 아니고, 잘 보이는 검은색을 쓰지 않을까..
296 이름없음 2020/03/29 01:21:45 ID : Za7cNxQrfgk 0
어... 가만 빨가면 조명에 열쇠색이 물들겠네 확실히
297 이름없음 2020/03/29 01:22:11 ID : 5Ru1crbBfdP 0
그치? 검은색 한번 해볼래?
298 이름없음 2020/03/29 01:23:14 ID : Za7cNxQrfgk 0
원래 열쇠색이 검고 빨간게 아니라 지금상태에서 조명때문에 그렇게 보일 수 있긴 해.. 아마 원래색은 노랑색과 하얀색..
299 이름없음 2020/03/29 01:23:28 ID : Za7cNxQrfgk 0
나도 검정 한표
300 이름없음 2020/03/29 01:24:53 ID : 5Ru1crbBfdP 0
/2번
301 ◆veE08pbA5an 2020/03/29 01:25:07 ID : bhbyIHDuldC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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