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억 지울 수 있을까 (5)
2.친구가 취업하는거에 간섭하는거 짜증나 (2)
3.11년차 남사친이 요즘 이상해 (1)
4.오빠랑 나이차이가 많이나 (13)
5.특목고에 입학했는데 (12)
6.내가 눈치가 없어 (9)
7.인생이 혼자야. 외로워 (4)
8.밥 잘 먹다가도 노래만 들리면 토할거같아 (14)
9.하 진짜 로스쿨 준비하란 가족 때문에 힘들다 (9)
10.아이도저인가 어제 들었는데 (2)
11.세상에 공짜는 없다 (2)
12.감성이 너무 풍부해서 힘들어 (6)
13.키 작은 애가 킬힐 신으면 어때 보여? (5)
14.너희들은 방 문을 닫으면 뭐라하냐? (8)
15.친구가 단톡방에 한마디 하면 톡방 분위기 갑자기 싸해짐 (8)
16.엄마가 날 간접적으로 헤픈 여자라고 했어 (1)
17.힙합동아리 들어가는 애 보고 무슨 생각해? (13)
18.만약 너네라면 어떻게 할 거 같아? (8)
19.매력 없는 사람인데 어떻게 하면 매력을 가질 수 있어? (4)
20.친구랑 연락했을 때 재밌을라고 놀렸거든,,, (5)
코로나때문에 집에만 있으니 집이 싫어짐.
우리 집 윗층이 1-2년 전에 이사를 왔는데 목공을 하신다고 만드신 목공품을 선물로 주심.
그때 그것을 받지 말았어야 했음.
가끔 주말에 늦잠을 자다보면 망치질 소리 나무 가는 소리 등이 들리더라고 나는 주말에 취미로 하시나? 주말에 공방이 안 여니까 집에 계신가 했음.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코로나 때문에 집에 있어보니 개 많이해 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토르임
애들도 많아서 한 번씩만 다녀도 ㅋㅋㅋㅋ
발 소리 들으면 아, 방에서 화장실 가는구나 다 알수 있어
원하지 않은 티엠아이를 알아버린거
집에 댕댕이 있는데 소리 들리면 강아지가 이불 안으로 들어가구 스트레스 받는게 내가 집에 있으니까 보이더라
다들 집에서 목공하는거 어떻게 생각해?
개인의 취미이고 삶이니 내가 참는게 맞겠지? 휴ㅠㅠ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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