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까마귀교 (169)
2.너희들은 눈이 아플정도로 주변이 환했던 일 있어?? (10)
3.햄스터, 해부해 본 적 있어? (24)
4.갑자기 몸에서 소름 (1)
5.재밌는 스레 추천좀해줘 (7)
6.울엄마 꿈 해몽 좀 해줘 ㅈㅂ 부탁할게 (7)
7.점 칠 줄 아는 사람 있어? (3)
8.사람이 몰고 다니는 운명? 팔자란 게 있는 걸까 (50)
9.부탁해요 (39)
10.내가 어디로 전화를 건걸까? (17)
11.집에서 이상한소리가 난다ㅠㅠ (5)
12.나 이상한사람 봤어 (49)
13.오빠 두명 남동생 한명 있는데 (11)
14.남자 웃음소리가 들렸어 (3)
15.내가 어릴때부터 겪은 이상한일들..? (27)
16.잃어버릴 것을 아는 능력 (62)
17.나 내 전생을 알거같아 (9)
18.귀신이나 영적인 분야 잘 아는 사람 제발 들어와주라...(요약하자면 글씨가 저절로 써져) (49)
19.호호 할아버지 아는 사람? (9)
20.엄마가 친구들한테 나 감시하라고 시켰어 (19)
2
이름없음
2020/04/17 19:10:15
ID : SMkspatxPju
0
무슨일인데?
3
이름없음
2020/04/17 21:37:59
ID : ze1zPbg5ams
0
친구랑 스터디 카페에서 온라인 수업 하다가 친구가 자기 잠깐 나가야 한다고 노트북 좀 꺼달라 해서 끄려했는데 피씨카톡에서 엄마가 "ㅇㅇ이 가방 좀 볼래?" 이렇게 카톡을 보낸거야
4
이름없음
2020/04/17 21:39:28
ID : ze1zPbg5ams
0
그래서 ㅅㅂ 이게 뭐야? 이러면서 카톡 더 봤는데 ㅈㄴ 가관이더라 나랑 내 남친이랑 카톡 했던거 캡쳐 같이 있는 사진도 보냈더라.., 나랑 친한 친구들 3명이 다...ㅅㅂㅅㅂ 내가 뭘 잘못했냐고
5
이름없음
2020/04/17 21:40:18
ID : ze1zPbg5ams
0
자기들 끼리 톡방 만들어서 체계적으로 감시 계획도 세우더라 ㅅㅂ 미친거 아니냐고
6
이름없음
2020/04/17 21:44:29
ID : ze1zPbg5ams
0
아 집에 들어가기 싫고 내 앞에서 저렇게 웃는게 너무 더럽고 짜증나
7
이름없음
2020/04/17 21:56:11
ID : 62GmtzdQr9j
0
헐 ㅁㅊ 뭐야 ㄷㄷ
8
이름없음
2020/04/17 21:57:32
ID : xQqZhf9csqo
0
와...진짜 그건 친구도 아니다..지들끼리 톡방만들어서 지들 좋다고 낄낄거리면서 계획세우고 꼰지르고 했을거잖아ㄷㄷㄷ빨리 알아서 다행이다
9
이름없음
2020/04/17 22:09:50
ID : s60k4KY2sje
0
근데 이거 친구가 눈치채게 하려고 부탁한거 아니야?
10
이름없음
2020/04/17 23:58:48
ID : 1DtfWmJWpbB
0
근데 왜 그러신거야??
11
이름없음
2020/04/18 00:29:16
ID : yK5bwnyHvdz
0
설마 그럴꺼면 돈은 왜 받았겠어 갑자기 에어팟이랑 안 쓰던 향수가 생겼는데
12
이름없음
2020/04/18 00:31:41
ID : yK5bwnyHvdz
0
그건 모르겠는데 그냥 날 싫어하긴 해 친엄마가 나 중1때 갑자기 사라지고 현 엄마가 여동생이랑 오빠 한 명 데리고 우리집에서 살았어 아빠는 나한테 이야기도 안 해주고
13
이름없음
2020/04/18 00:33:42
ID : yK5bwnyHvdz
0
난 지금 고3이고 무조건 서울에 있는 대학 갈꺼야 아빠도 나한테 관심도 ㅈㄴ 없고 모든 가족이 나한테만 집안일 시키고
14
이름없음
2020/04/18 00:34:18
ID : yK5bwnyHvdz
0
등록금 안 주면 학자금 대출이라도 받아서 꼭 갈꺼야 서울로
15
이름없음
2020/04/18 00:36:45
ID : yK5bwnyHvdz
0
일단 집으로 간다ㅠㅠ
16
이름없음
2020/04/18 00:49:49
ID : mJXze7y0tvA
0
헐 친구들 너무하다... 뭐냐 그런애들 처음이야
17
이름없음
2020/04/18 01:40:30
ID : Xs1a1eHu2q6
0
탈가정 응원해 꼭 그런 가정 탈출하길 바래
18
이름없음
2020/04/18 18:40:16
ID : SMkspatxPju
0
와 개소름끼친다ㄷㄷ 그집에서 빨리나와서 연끊어야할듯
19
이름없음
2020/04/18 21:24:45
ID : QtwNxQmnxDt
0
개에반데 딸 감시 비용으로 친구들한테 에어팟이랑 향수마련할만한 돈을 준다고?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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