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까마귀교 (169)
2.너희들은 눈이 아플정도로 주변이 환했던 일 있어?? (10)
3.햄스터, 해부해 본 적 있어? (24)
4.갑자기 몸에서 소름 (1)
5.재밌는 스레 추천좀해줘 (7)
6.울엄마 꿈 해몽 좀 해줘 ㅈㅂ 부탁할게 (7)
7.점 칠 줄 아는 사람 있어? (3)
8.사람이 몰고 다니는 운명? 팔자란 게 있는 걸까 (50)
9.부탁해요 (39)
10.내가 어디로 전화를 건걸까? (17)
11.집에서 이상한소리가 난다ㅠㅠ (5)
12.나 이상한사람 봤어 (49)
13.오빠 두명 남동생 한명 있는데 (11)
14.남자 웃음소리가 들렸어 (3)
15.내가 어릴때부터 겪은 이상한일들..? (27)
16.잃어버릴 것을 아는 능력 (62)
17.나 내 전생을 알거같아 (9)
18.귀신이나 영적인 분야 잘 아는 사람 제발 들어와주라...(요약하자면 글씨가 저절로 써져) (49)
19.호호 할아버지 아는 사람? (9)
20.엄마가 친구들한테 나 감시하라고 시켰어 (19)
1
이름없음
2020/04/18 23:24:14
ID : lA42K1zU44Z
0
초등학교저학년때 한 2?3?학년? 그때부터 이상한일들이 계속 일어났던것같아
2
이름없음
2020/04/18 23:24:54
ID : lA42K1zU44Z
0
나는 초등학교 입학했을때도 계속 내 친구들은 폴더폰이라도 가지고있었는데 나는 폴더폰도 없었어
3
이름없음
2020/04/18 23:25:26
ID : lA42K1zU44Z
0
처음에말했던것처럼 저학년때 스마트폰 갤럭시 에이스를 처음 갖게되는데
4
이름없음
2020/04/18 23:26:29
ID : lA42K1zU44Z
0
처음 겪었던 일은 핸드폰을사고 친척들이랑 외삼촌 고기집에 갔을때 일어나.
그때 핸드폰은 사고나서 하루뒤였나 몇일뒤부터 전화가 가능했어
5
이름없음
2020/04/18 23:27:30
ID : Pdxu1h9g580
0
외삼촌고기집에서부터 나는 처음 폰을 가지게된거니까 되게 신나서 전화하는척도 해보고 즐거웠는데 어른들은 술마신다고 애들은 친척집에 가있으라했지
6
이름없음
2020/04/18 23:28:46
ID : amsjfXtdyMp
0
나는 언니오빠들이랑 친척집에 가고있었어 가는길에는 좀 큰 놀이터 하나가 있었는데 놀이터입구 바깥쪽에 공중전화박스가 있었거든 ?? 내가 분명히 말했잖아 처음 폰을사고 바로 전화를 할수가 없다고
7
이름없음
2020/04/18 23:28:58
ID : xSMkr82pTVh
0
근데 전화가 오더라
8
이름없음
2020/04/18 23:30:02
ID : 4HvjxWqo0lc
0
ㅂㄱㅇㅇ >^<
9
이름없음
2020/04/18 23:32:52
ID : pbyFhdRzWpg
0
나는 되게 즐거워있는 상태였고 아무 생각없이 그냥 전화를 받았어 목소리는 여자 목소리였는데 되게 목소리가 예뻤다고 기억해 정확하지는 않지만 자기 목소리가 들리냐고 신기하다고 처음이라고 자기는 지금 기분이 좋지만 내가 누군지 알것같기에 걱정이된다고 하더라 나는 그냥 기분이 좋아서 누구냐고 무슨소리냐고 저 어떻게 알아요??? 지짜요?? 이런식으로 대답했었는데 오늘이아니고 내일도아니고 몇일뒤부터 자꾸 안좋은일을 겪게 될꺼라고 자신이 지금 말하는걸 꼭 기억하고 항상 조심하길바란다고 그런식으로 말하는데 나는 그냥 흘려듣고 전화를 끊었어
10
이름없음
2020/04/18 23:33:31
ID : hure41DAnSI
0
고마워 !
11
이름없음
2020/04/18 23:34:31
ID : 4HvjxWqo0lc
0
친구야 왜 아이디가 계속바껴?
12
이름없음
2020/04/18 23:34:43
ID : fhy6lyJXy6q
0
그 다음날 외삼촌가게에서 고기를 사갈려고 다시 가는길이었어 또 놀이터를 지나가는데 공중전화박스가 없는거야 나 진짜 놀라서 핸드폰 전화기록을 봤는데 아무것도 없더라
13
이름없음
2020/04/18 23:35:00
ID : 1ilCi67tck8
0
지금 데이터키고하고있는데 왜바뀌는지는 나도 모르겠어 ㅜㅜ
14
Plkoij12
2020/04/18 23:36:26
ID : nV9ioZg1AY0
0
이렇게하면 될라나
15
Plkoij12
2020/04/18 23:38:21
ID : u66i7cJRzU4
0
그냥 계속 말할께
그냥 어린마음에 궁금해서 지나가는 할머니할아버지께 물어봤어 저기 공중전화박스 어디갔냐고 근데 이미 없어진지 오래됬다고 하더라 그냥 그렇구나 하다가도 궁금해서 또 지나가는 다른 언니한테 물어봤어 그 언니는 공중전화박스를 본적이 없데 그래서 그냥 내가 기분이 좋았어서 혼자 상상한거라고 믿고있었어
16
Plkoij12
2020/04/18 23:38:33
ID : 1eMpcGsqnQn
0
이게 처음이었어
17
Plkoij12
2020/04/18 23:39:28
ID : K2Mo2MoY2rc
0
그 다음에 겪은 일은 나도 되게 무서웠어
18
Plkoij12
2020/04/18 23:42:03
ID : 1g7tg1vbg0n
0
친척언니가 사는곳이 되게 높았었어 첫번째일이 있고 몇일 안됐었는데 언니들3명이랑 나랑 넷이서 자기로한날이었어 대리석이라해야하나 바닥이 그랬는데 그러면 미끄러질수밖에 없지 뭐에 걸려 넘어질수는 없단말이야
19
Plkoij12
2020/04/18 23:44:07
ID : 8mL88lDBzgk
0
새벽까지 티비보면서 잠도 안자고 있었는데 갑자기 너무 춥더라 너무 추워서 창문을보니까 열려있길래 언니들이 언제 열었나 싶기도했고 그래서 그냥 창문닫으려고 일어났어 일어나서 창문쪽으로가는데 갑자기 누가 내 발목을 잡더라
20
Plkoij12
2020/04/18 23:45:32
ID : 8mL88lDBzgk
0
그 짧은 순간에 진짜 많은 생각이 들었어 처음 있었던 그날 들었던 안좋은일이 계속 생길꺼라고 했던게 자꾸 생각나는거야
21
Plkoij12
2020/04/18 23:46:44
ID : qjii4E5RBeY
0
그 순간 넘어졌는데 창문은 열려있는데 방충망은 닫혀있어서 다행이지 열려있었으면 내가 바로 밖으로 떨어질만한 거리였거든
22
Plkoij12
2020/04/18 23:48:57
ID : O5WrwJTPeK6
0
바로 털고일어나서 창문닫고 내가 넘어진 발목 잡혔던 곳을봤어 잡혔으면 언니들중 한명일텐데 두명은 쇼파에 누워서 티비보고있고 한명은 화장실에있더라 내가 넘어진거 조차 모르고있었어 바닥에 걸린건가 싶어서 바닥을 살펴봤는데 진짜 넘어질만한것도 없었어 그렇다는걸 아는 순간 진짜 온몸에 소름돋더라
23
Plkoij12
2020/04/18 23:49:30
ID : O5WrwJTPeK6
0
진짜 처음들었던 말대로 그날뿐만아니라 또 이상한일이 생길까봐 무서웠어
24
이름없음
2020/04/18 23:54:34
ID : lzQoE2qY3Cl
0
ㅂㄱㅇㅇ! 너무 재밌다
25
이름없음
2020/04/18 23:54:59
ID : lzQoE2qY3Cl
0
앗 나 24인데 무서웠던 경험을 재미있다고해서 미안해..
26
Plkoij12
2020/04/18 23:57:04
ID : 6i2rcHvimHw
0
괜찮아 괜찮아 ㅎㅎ 고마워 !
내가 12시가 지나고나면 좀 조심해야해서 지금 자고 일어나서 다시 할께 ㅜ
27
이름없음
2020/04/19 00:06:17
ID : lzQoE2qY3Cl
0
나 24,25야! 나도 내일 다시 올게 잘 자!
레스 작성
169레스까마귀교
618 Hit
괴담
LOC ◆BdXupXzak4N
2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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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히히
2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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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qpcFa1g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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