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4/18 18:28:07 ID : kk6Y2k643Rz 0
정말 나 나쁜년이지 ㅋㅋ... 근데 어쩔 수가 없었어... 우리 집 형편 정말 많이 안 좋거든... 기초생활수급자고... ㅎㅎ... 그래서 좀 도움 되게 어머니에게 그 돈 반 정도는 드리고 나머지는 저금했어 ㅎㅎ.... 나도 이런 내가 졸라 싫다 진짜 ㅋㅋ..... 걔는 이거 알면 진짜 나 미워하겠지
2 이름없음 2020/04/18 18:32:00 ID : mGtArzdU3O1 0
서운해할수도 있겠지만 이해해주지않을까 나중에 친구가 자기가 준 목걸이 어쨌냐고 물어보면 괜히 변명하지말고 솔직하게 말하는게 나을거같아
3 이름없음 2020/04/18 18:32:42 ID : tvDtbjuramk 0
아아 많이 힘들구나 이해해줄 수 있어도 서운하긴 하겠다
4 이름없음 2020/04/18 18:41:55 ID : BamrcIKY7bu 0
제목 읽고 화나서 들어왔는데 이해할 거 같아
5 이름없음 2020/04/18 18:44:42 ID : h84Fcts62Mp 0
좋은친구면 이해해줄것 같은데
6 이름없음 2020/04/18 18:47:44 ID : zTVgja1eMo7 0
먼저 사정을 말하고 팔았으면 더 좋았겠지만 친구에게 힘든 집안사정 말하기도 편한일은 아니겠네 어쨌든 판 걸 알게 될 거라면 판 이유도 말해주는 게 오해를 풀고 나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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