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4/20 14:37:03 ID : 45dRva4E1eF 0
아니 내가 토요일에 친구랑 같이 타로를 보러 가서 학업운 봐달라고 했는데 그 타로 봐주시는 아주머니께서 내가 잡생각이랑 불안한 게 많아서 그걸 버려야 지금보다는 잘할 거라고 해주시고 근데 나 지금 공부 겁나 못해ㅜㅜ 2학기 때쯤에 재능을 찾아서 목표가 생길 거래 그래서 내가 저 승무원 하고 싶다고 하니까 승무원은 못할 거라고 하시고 손금 봐주시는 거야 근데 손보시더니 재능이 없고 진짜 엄청 소심하고 단순하데 그리고 생각이 너무 짧다고 생각 좀 하고 살라고 하셨거든 근데 이게 첨에는 친구랑 맞는 말이라고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오늘 엄마한테 말을 해주는데 갑자기 내가 진짜 잘하는 게 없는 거야 그래서 눈물 나고 속상해ㅜㅜ 연타와
2 이름없음 2020/04/20 15:29:25 ID : SFeGsqnO9xQ 0
그런거 그냥 재미로보는거임 너무 생각말고 이제부터라도 찾으면 돼 모두 잘하는거 있음 찾는게 어려울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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