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친구관계에서 삼각관계가 생겼어 (2)
2.중3 돈 버는법 (10)
3.사람을 죽이고 싶습니다 (20)
4.슬프다 (3)
5.다들 고민 있어? (1)
6.친구가 나를 피하는 이유 (7)
7.요즘 하고있는 tmi 고민들 적고가 (2)
8.자존감 높이는방법 (4)
9.. (1)
10.진로 고민..ㅠㅠ (3)
11.. (5)
12.살이 안 빠져 (9)
13.내가 토요일에 타로를 봤거든 (2)
14.사촌언니가 내 일기장 본 것 같아 (1)
15.웃긴다ㅋㅋㅋㅋ (1)
16.내인생이 노답이고 불만인 이유 (3)
17.질염걸렸어 흑흑 (2)
18.나의 17년 짧지만 긴 인생 이야기 (67)
19.잠시만 (3)
20.아빠 존나 좃같아 (1)
아 진짜 ㅈㄴ 미치겠어 사촌언니랑 나이차가 좀 있는데 내가 언니 지역으로 이사 온지 얼마 안돼서 날 진짜 챙겨준단 말야 근데 내가 진짜 너무 힘들어서 그냥 자해도 하고 근데 쫄려서 게속은 못하겠드라 ㅎㅎ 하여튼 진짜 죽어버리고 싶다라는 생각을 늘 가지고 있는데 내가 일기장을 쓰게 되었거든? 근데 일기를 쓰는데 첨에만 일상 쓰고 나중에는 진짜 욕이 반이였음 ㅋㅋ 근데 자살하고 싶다 등 부정적인 거 진짜 많이 썼는데 나 집에 없을 때 사촌 언니가 왔었는데 나한테 뭐 줬는데 책상 위에 있는 일기장으로 덮은거야 ㅋㅋ 와 나 그거 보고 진짜.. 언니가 봤을까? 그러고 나서 언니 보긴 봤는베 별 말이 없었긴 했어 근데 몇달 전에도 막 내꺼 공책 찾아내서 (언니가 종이가 필요했었나봄) 뜯어냈는데 내가 막 거따가 낙서 아닌 낙서를 했는데 언니가 그거 보고 ㅈㄴ 놀렸단 말야(왜인지는 말 안 할게영 ㅠ..) 근데 사실상 언니가 만약 내 일기장을 봤더라면 굳이 그 많은 공책들 중에 다시 일기장을 놓았을까? 생각도 들고 솔직히 그 공책 ㅈㄴ ㅂㅅ같은 캐릭터에 일기장 이라고 써있는 귀여운 공책인데 당연히 봤겠지? 아 나 원래 그 일기장 침대 옆에 끼워놓다가 청소하려고 뺐다가 실수로 그냥 냅둠 아ㅠㅠ 어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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