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친구관계에서 삼각관계가 생겼어 (2)
2.중3 돈 버는법 (10)
3.사람을 죽이고 싶습니다 (20)
4.슬프다 (3)
5.다들 고민 있어? (1)
6.친구가 나를 피하는 이유 (7)
7.요즘 하고있는 tmi 고민들 적고가 (2)
8.자존감 높이는방법 (4)
9.. (1)
10.진로 고민..ㅠㅠ (3)
11.. (5)
12.살이 안 빠져 (9)
13.내가 토요일에 타로를 봤거든 (2)
14.사촌언니가 내 일기장 본 것 같아 (1)
15.웃긴다ㅋㅋㅋㅋ (1)
16.내인생이 노답이고 불만인 이유 (3)
17.질염걸렸어 흑흑 (2)
18.나의 17년 짧지만 긴 인생 이야기 (67)
19.잠시만 (3)
20.아빠 존나 좃같아 (1)
나를 사랑해라 남 시선 신경쓰지마라 좋아하는걸 해라 등등 말이 쉽지 마음이 안 따라줘 남들이 날 칭찬해줘도 나는 내가 성에 안차서 맨날 날 탓하고 자책하고 못나보여 특히 공부에서 그래 나는 이렇게 노력했는데도 공부안한다던 친구조차도 못 이기고 그러다보니 내가 공부하는거 쓸모없어보이고 내가 잘하는걸 해도 그걸로 성공 못할거같아서 공부라는 확실한 길로는 가고싶은데 안되고 자존감 높이는 좋은 방법 없을까? 그리고 내가 정말 열심히 준비한거를 막상 실전에가면 떨려서 실수하는게 더 많아 차라리 준비 안하고 갑자기 하는게 나을정도야 얘를들어 발표같은거 준비하고 막상 서면 온몸이 부들부들 떨리는게 보여 진짜 왜이러지 고등학생되니까 심해진거같아 초딩 중딩때는 무대에서 장기자랑 할 정도로 하나도 안 떨고 잘했는데 딱 고1되자마자 내가 너무 작아보이고 못하는게 많은거같더라 다시 중딩때 성격으로 돌아가고싶은데 도와줘 ㅠㅠ
와 저 부분 이해간다.. 공부 열심히했는데 내친구는 1도 안했는데 나보다 더 잘나온거 ㅋㅋㅋㅋㅋ 그래서 더 열심히했어. 처음엔 그게 너무 고통스럽고 내가 머리에 무슨 문제가있나 싶었는데 내가 보통애들보다 공부를 안해서 그렇지 정상이였고 걔도 정상이였어. 똑똑한건 맞는데 알고보니까 내가 모든 면에서 기초가 떨어져서 공부를 아무리해도 안오르던거더라. 그 후에 기초는 다 하기 힘드니까 거의 시험기간에 나오는부분을 안보고 쓸만큼 외웠어. 그렇게 하니까 오르더라. 오르면 오를수록 내 수준에서 발전한다는게 너무 기뻤어. 그렇게 오르는성적만 봐도 자신감이 생길수도있다는거지. 근데 공부안하고 시험치는것도 한계가있어 ㅇㅇ 그게 고3까지 가능할거같아? 아니지. 그리고 또 걔가 공부안한다고 하면서 공부할수도있는거고.. 꼬아서 생각하는게 아니고 그런 상황도 있을수도있어. 내가볼땐 자존감이 너무 떨어진거같은데 조금씩 성적 오르고 그러면 뭔가 모르게 뿌듯할지도 몰라. 그리고 발표쪽에선.. 내가 좀 말이 많은편이라서 발표같은거 하면 나대기바빠서 차분하지를못하더라 ㅋㅋㅋ 그래서 난 최대한 잡소리줄이고 들을때 빠르게 들린다고해서 수십번연습했어.. 원래 더 열심히준비하면 더 긴장해. 혹시 실수하지않을까.. 그래서 난 누가 툭치면 발표내용 나오게 외워버림.. 무의식적인게 무섭다는걸 느낀게 너무 외우니까 머리에 기억안나도 입으로 나오더라.. 또 처음에 인사할때 안녕하세요 이런식으로 할때 말소리 크게하는게 좋을거야. 처음부터 지르고보면 쪽팔려도 발표한다고 정신없음. 큰소리로 말 하는거 그리고 말하면서 애들 눈 한명씩봐주면 더 좋고. 내 말 들어주는거같아서 다행이다싶어. 이상 내 개인적인 생각과 경험이였어. 꼭 읽어보고 도움이 조금이라도 ㅠ 그냥 나를 보던거같아서. 내가 공부때문에 힘들때 어떻게 자존감올릴지 몰라서 혼자 고민하고 생각하다가 그냥 막상 공부하고나니까 알아냈거든. 누가 알려주지않으면 끝까지 모를수도있잖아. 그러니까 일단 니가 하고싶은대로 공부열심히해봐 ㅎㅎ 파이팅
레스 작성
2레스친구관계에서 삼각관계가 생겼어
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20
0
10레스중3 돈 버는법
4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20
0
20레스사람을 죽이고 싶습니다
2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20
0
3레스슬프다
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20
0
1레스다들 고민 있어?
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20
0
7레스친구가 나를 피하는 이유
304 Hit
고민상담
이름없co음
20.04.20
0
2레스요즘 하고있는 tmi 고민들 적고가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20
0
4레스» 자존감 높이는방법
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20
0
1레스.
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20
0
3레스진로 고민..ㅠㅠ
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20
0
5레스.
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20
0
9레스살이 안 빠져
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20
0
2레스내가 토요일에 타로를 봤거든
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20
0
1레스사촌언니가 내 일기장 본 것 같아
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20
0
1레스웃긴다ㅋㅋㅋㅋ
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20
0
3레스내인생이 노답이고 불만인 이유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20
0
2레스질염걸렸어 흑흑
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20
0
67레스나의 17년 짧지만 긴 인생 이야기
18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20
0
3레스잠시만
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20
0
1레스아빠 존나 좃같아
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20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