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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나 생탐 때매 고민이야... (7)
3.행복한 편인데 우발적으로 극단적인 생각과 우울한 기분ㅠㅠ (3)
4.아는동생한테 돈 빌려줬는데 (5)
5.모의투자 해 본 사람 있어? (2)
6.지금까지 끊어진 친구 몇명인가요 (24)
7.적당히 화내는 법 (2)
8.아무래도 한계인거 같아. (24)
9.지인에게 질투가 나서 질투심에 너무 괴로워 (1)
10.ㅅㅂ...생일 시작하자마자 질질 짰네 (8)
11.고민 많은 사람들 무료사주풀이 게시판 소개 하나 할게 (알바 아냐) (3)
12.이런것도 성추행인지 알려줘... (10)
13.자퇴 후 계획으로 고민이 있어 (1)
14.아빠가 불쌍한데 너무 싫어 (8)
15.너무 지치는데 (1)
16.진짜 내가 너무 멍청하다고 느껴 (2)
17.길어도 좀 읽어주라,, (3)
18.살쪄서 죽고싶을정도야 (5)
19.인생 헛산 것 같음 (6)
20.고3인데 공부 안해 (8)
아빠가 직장내에서 따?그런 느낌으로 당하고 있는거 같애
그래서 오늘 엄마한테 직장에서 먹게 도시락 싸줄수있냐고 물어봤거든
엄마는 귀찮은지 한숨쉬면서 힘들다고 애들 봐주는거도 힘는데 뭐라
했거든 엄마 입장도 이해가 근데 아빠도 이해가고 그러면서 아빠가
한번 더 다른사람이랑 먹기 좀 그래서 그래 이렇게 물어봤거든
엄마가 한참 폰만지더니 누가 따시켜? 이렇게 물어보면서
살짝 목소리 높여가면서 그러면 다른사람들이 더 무시하는거 아니냐
직장 곧 옮기는데 그거 못 참아서 그러냐 이딴식으로 말하는거야
아빠 기분 잘아는게 나도 예전에 친구문제로 엄마한테 조심스럽게
말한적 있는데 엄마가 저런식으로 시비털면서 말해서 상처받고
그 뒤 문제 있으면 아무말 안했거든 아빠도 분명 그냥 위로받거나
얘기 나누고 싶은 걸수도 있는데 그래서 아빠가 짜증내면서
그만하자고 말한 내가 잘못이라 하면서 한참동안 말없었어
그거 들으면서 엄마가 좀 너무하더라고
내가 장녀인데 뭐라 말할거나 해결할수있는게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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