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4/28 17:37:20 ID : IJXvxu07bu3 0
안녕.. 내가 지난 휴일에 산에 가서 심한 운동을 했는데 이상하게 머리가 깨질거같고 피곤하길래 집가는 지하철에서 타이레놀 먹고 계속 잤어. 그랬는데도 머리가 나아지질 않고 계속 피곤한거야. 그래서 집가자마자 8시부터 12시까지 잔다음 일어나서 씻고 다시 잤어. 다음날 7시에 일어났는데 토할게 없는데도 헛구역질이 계속 나오는거야. 위액이 조금 나왔어. 그러고 속이 조금 나아져서 다시 잤어. 근데 11시간이나 자서 웬만하면 안자려 했는데,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그냥 잠이 들었어. 그러더니 귀접을 당했는데, 얼굴없는 대머리의 모습으로 나왔어. 그 산에 절이 있었거든.. 사람들 많이 죽었다고 유명한? 산이기도 하고. 암튼 처음에 키스를 했는데 기분이 좋아서 내가 먼저 넣었더니 질막이 찢어질것 같이 아프길래 뺐더니 깼어.
2 이름없음 2020/04/28 17:38:24 ID : cq7AnTSFdu0 0
어...그렇구나...
3 이름없음 2020/04/28 17:42:54 ID : IJXvxu07bu3 0
근데 귀접인줄도 모르고 생활하다가 그날 저녁에 잠들었는데 왼쪽에서 허리 감싸는 느낌 생생하게 나면서 깨고 그러려니 하는데 다음날은 오른쪽 가랑이 만지는 차가운 느낌 나면서 깼어. 그렇게 계속 잠들기가 힘들어졌어.
4 이름없음 2020/04/28 17:47:45 ID : 5QpO04Fio1w 0
혹시 산에 갔을 당시에 몸 상태가 안 좋았어?
5 이름없음 2020/04/28 17:49:36 ID : Y2ttg5faq1z 0
급발진 무엇 ㅋㅋㅋㅋㅋㅋ
6 이름없음 2020/04/28 17:55:58 ID : IJXvxu07bu3 0
그랬던것 같아. 밤새고 갔던 거니까.. ㄴㅈ이니까 적당히좀 니인성 잘알았어
7 이름없음 2020/04/28 17:59:29 ID : IJXvxu07bu3 0
그러다가 어느날은 아래에 뭔가 들어오는 느낌 나더니 엄청 아픈거야. 근데 아프면서 좋은게 진짜 ㅅㅅ하는 느낌이 나서 어느순간 즐기게 됐지.
8 이름없음 2020/04/28 18:02:15 ID : IJXvxu07bu3 0
원래 속으로 생각한 소원같은게 바로 이뤄진적은 없었는데, 새벽에 빵을 먹다가 갑자기 '매운거 땡긴다...' 하고 말았어. 근데 아침에 갑자기 엄마가 매운 반찬들만 해준거야.
9 이름없음 2020/04/28 18:03:16 ID : jBunvbbbg41 0
보고있어
10 이름없음 2020/04/28 18:06:22 ID : IJXvxu07bu3 0
그러고 버스에 어떤 남자 옆자리에 앉았는데 그 남자가 일어나더니 무슨 물건을 찰지게 떨어트렸어. 소리가 엄청 커서 다들 놀래는 표정으로 쳐다볼 정도. 근데 그때 느껴지는 기가 있거든. 뭔가 정신이 쨍한 느낌? 얼마전엔 음식점을 갔는데 내가 다가서니까 어떤 사람의 옷이 갑자기 떨어졌어. 그때도 정신이 쨍한느낌 들었어.
11 이름없음 2020/04/28 18:09:20 ID : IJXvxu07bu3 0
고마워! 말을 하는데 내가 말하는거 같지가 않았어. 상대방이 한 말을 머릿속에 담지도 않았는데 입이 스스로 움직이는거야. 행동도 마찬가지였어. 그걸 알고 내가 스스로 엄청 떨쳐내려고 노력 많이했어. 욕도 하고 거부도 해봤는데 그럴수록 더 들러붙고 "너도 좋잖아 x발련아. 넌 내꺼야" 이랬어.
12 이름없음 2020/04/28 18:12:47 ID : RCnSE2k1h9b 0
ㅂㄱㅇㅇ 혹시 레주는 몇살이야?
13 이름없음 2020/04/28 18:13:44 ID : IJXvxu07bu3 0
이젠 완전 일상이 귀접이 됐지. 눕거나 심지어 앉은 상태로도 뭐가 들어와서 아픈 느낌이 나. 내가 불경 들으면서 속으로 욕 엄청 하고 엄청 떨쳐냈는데 머리랑 어깨가 파스를 붙인것처럼 싸한거야. 그래서 사라졌나 싶어서 안심하려던 찰나에 머리가 미치도록 띵하더니 몸이 계속 떨렸어. 그후로 강간을 당했는데 진짜 한것처럼 쓸려서 따가웠어. 쓸려서 따가운거보고 진짜 놀래서 말이 안된다 싶었거든. 근데 며칠전에 "싼다"하는 환청이 들리면서 진짜 뭐가 들어오는 느낌이 들었어. 그러더니 입덧하는 것처럼 속이 울컥거리고..
14 이름없음 2020/04/28 18:19:14 ID : IJXvxu07bu3 0
고맙지만 나이는 비밀이야. 요즘은 일찍 잠드는데 방 시계로 새벽 3시 정각에 딱 깨. 6년 전에 내가 빙의 비슷한 현상을 겪은 적이 있었거든. 오후 11시쯤에 엄마가 방에 들어가는 것까진 기억이 났고, 방 불도 켜져있었어. 근데 어느순간 눈을 떠보니까 내가 바닥에 쓰러져있고 금방 누운것처럼 몸이 가볍고 바닥에 살도 안 붙어있는거야. 시계를 보니까 딱 새벽 3시 정각이었고, 방 불은 꺼져있었어. 새벽 3시 정각에 뭐 있니..?
15 이름없음 2020/04/28 18:26:03 ID : IJXvxu07bu3 0
아니 결론은 이게 아니라 그래서 귀접을 어떻게 하면 없앨 수 있을까... 절이나 무당같은곳 찾아가면 헛걸음만 하겠지..?
16 이름없음 2020/04/28 18:31:59 ID : 5QpO04Fio1w 0
몸이 안 좋을 때는 산에 가는 건 최악이야 산에는 영들이 많은데 몸 상태가 정상도 아니고 가뜩이나 밤을 새서 기력이 약할 때 가는거면 더 안 좋지.. 스레주는 성인이야?
17 이름없음 2020/04/28 18:35:19 ID : IJXvxu07bu3 0
내가 무지했네... 응 성인이야. 고스트 레더 앱갖고 놀다가 뭔가 또 들어와서 아프고 쪼이는 느낌이 들길래 쪼여봤어. 그랬더니 "내가 할게" 이 글자 떠서 소름돋아갖고 폰 던질뻔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쓰다보니 개웃기네 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할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 이름없음 2020/04/28 18:36:45 ID : IJXvxu07bu3 0
웃을 상황은 아닌데 x발... 이거 어떻게 못하나... 가족들한테까지 영향 끼칠까봐...
19 이름없음 2020/04/28 18:37:13 ID : 5QpO04Fio1w 0
정 심각하면 성인이니까 무당에 가보는게 낫겠다
20 이름없음 2020/04/28 18:38:20 ID : 5QpO04Fio1w 0
그리고 혹시 귀접시도를 하려고 한다면 최대한 저항해야해 이악물고
21 이름없음 2020/04/28 18:39:06 ID : IJXvxu07bu3 0
20 응응 고마워ㅠㅠ!
22 이름없음 2020/04/28 18:55:27 ID : IJXvxu07bu3 0
뭐야 내리다가 웃ㄱ는거보고 소름돋았네.. 급발진인지 뭔지 감정조절이 안되는ㄱ 것도 저거때문인거 같아서 힘든데 무당 찾아가면 돈 몇천은 들지 않아..?
23 이름없음 2020/04/28 19:02:01 ID : 2q7xVcFg3Ry 0
레주야 귀접 진짜진짜 위험한거야 잘못하면 몇년 훅 날라가고 기력 ㅆㅎㅌㅊ됨ㄹㅇ..아마 존나 저항해도 몇번 올텐데 무조건 끝꺼지 ㅈ랄발광ㄱㄱㄱ진짜 큰일난다..ㅠㅠㅠㅠ
24 이름없음 2020/04/28 19:02:40 ID : 2q7xVcFg3Ry 0
솔직히 무당 찾아가도 별 도움 안될듯 레주 의지가 제일 중요함
25 이름없음 2020/04/28 19:03:42 ID : IJXvxu07bu3 0
24 그럴거같지.. 고마워ㅠㅠㅠ 진짜 힘들다
26 이름없음 2020/04/28 19:03:54 ID : 5QpO04Fio1w 0
근데 보아하니 상황이 꽤 진행된거같은데 그럼 레주 의지도 중요하지만 의지만으로는 힘들걸..
27 이름없음 2020/04/28 21:20:00 ID : knvijeMjcsm 0
아직도 처녀막이라는 말을 써.....? 처녀막 생물학적으로 없어... 알아두라
28 이름없음 2020/04/28 21:21:39 ID : 2q7xVcFg3Ry 0
처녀막 있어..정식명칭임 질내에 있는건 아니고 당연히 겉에 피부조직이름이 처녀막이야..알아두라
29 이름없음 2020/04/28 21:23:00 ID : 2q7xVcFg3Ry 0
나도 좆문가라 잘은 모르지만 무당중에 믿을만한 무당도 ㅂㄹ없고 내가 알기론 두세번정도면 의지만으로 나아지는거 가능한거 같더라 솔직히 무당 돈 존나 써야될텐데..ㅠㅠㅠ
30 이름없음 2020/04/28 21:26:50 ID : 5QpO04Fio1w 0
처녀막 아니고 질막이라고 하는게 좋아..그때 어쩌다 어른에서 성폭력 예방강사가 그건 남성중심단어라고 질막으로 정정해야한다고 함 실제 처녀막이란 말 쓰면 주변 사람들 별로 안 좋아할걸..
31 이름없음 2020/04/28 21:27:08 ID : 43O3B85WjfQ 0
헐 귀신이 ㅈㄴㅅㅈ 해서 정말정말 상황이 안 좋으면귀신아기 밸스도있다고 들은거같은데ㅜㅜ 초기에 떨쳐내면 괜찮은데 레주정도 온거면 좀 심각한거같아.. 얼른 무당을 찾아가던지 해야할것같아..!
32 이름없음 2020/04/28 21:27:47 ID : 5QpO04Fio1w 0
그렇긴 한데 좀 강한 영은 무당이 필요한 경우가 많아서..사실 돈 많이들긴 하지만 상담이라도 받아보는게 어떨까해서 해본 소리였어
33 이름없음 2020/04/28 21:28:47 ID : 2q7xVcFg3Ry 0
응 그렇구나..근데 왜 처녀막이 남성중심단어야?? 이해가 잘 안가ㅠ 설명 좀 해주라
34 이름없음 2020/04/28 21:29:41 ID : IJXvxu07bu3 0
수정했어
35 이름없음 2020/04/28 21:31:36 ID : 5QpO04Fio1w 0
처녀 라는 단어 때문에 그랭 옛날에 남성과 한 번도 관계하지 않은 여자들을 처녀라고 했는데 처녀막이란 단어는 여성의 처녀성을 강조하는 단어라 그런걸로 알고 있어!
36 이름없음 2020/04/28 21:34:25 ID : 5QpO04Fio1w 0
정정 질막이 아니라 질근육이라고하네!
37 이름없음 2020/04/28 21:34:27 ID : ljBwFa5RCjh 0
아니 근데 평소에 처녀막이라는 말이 나올만한 상황이 있음? 질막, 질주름이라고 해도 주변에서 갑분싸 오질거같은데 ㅋㅋㅋㅋ
38 이름없음 2020/04/28 21:35:15 ID : 5QpO04Fio1w 0
?? 무슨 말을 하고 싶은거야?
39 이름없음 2020/04/28 21:36:18 ID : 2q7xVcFg3Ry 0
질 근육이랑은 다를텐데..?? 그리고 '처녀막 '이 질에 있는거도 아니고..일단 알려줘서 고마웡 ㅇㅇㅇㅈ..ㅋㅋㅋㅋ평소에 그런얘길 할리가 읎지
40 이름없음 2020/04/28 21:36:31 ID : qi8jjAlDy3O 0
30에서 실제 처녀막이란 말 쓰면 주변 사람들 별로 안 좋아할걸..이라고 말했으니까 그런거지 무슨 의도긴
41 이름없음 2020/04/28 21:37:44 ID : 5QpO04Fio1w 0
응 나 실제로 처녀막이라는 말 들으면 별로 안 좋을거같아서 한 얘기인데? 실제로 친구들이랑 대화할때 처녀막이란 단어 쓰는 친구 있으면 정정해주는 애들 많아
42 이름없음 2020/04/28 21:38:46 ID : 5QpO04Fio1w 0
그래? 난 어쩌다 어른 보면서 질근육으로 알고 있는데 그럼 거기 강사분이 잘못된건가..
43 이름없음 2020/04/28 21:39:11 ID : qi8jjAlDy3O 0
그리고 경험없는 남성을 두고 청년이라 했고 남성이 수동의 형태로 후장 삽입 성교를 처음 경험할때 청년막 깨는 날이다 이런 뉘앙스의 밈이 많던데 청년막은 그럼 여성중심단어야? 그냥 내가 보기엔 니가 스레주 말에 태클걸고 싶어하는거 같아
44 이름없음 2020/04/28 21:40:07 ID : qi8jjAlDy3O 0
스레주가 처녀막이라는 이야기를 꺼냈다고 해서 애가 처녀막을 남성중심적인 생각으로 얘기를 꺼낸거 아니잖아 확실하지 않은 지식으로 남의 행동을 지적하는건 잘못된거 같아
45 이름없음 2020/04/28 21:40:11 ID : 5QpO04Fio1w 0
그리고 대화하다보면 나오는 상황이 있긴 하더라고 나만 해도 친구들이랑 대화하면서 많이는 아니어도 가끔씩 나오는 얘기인데?ㅎㅎ
46 이름없음 2020/04/28 21:40:46 ID : qi8jjAlDy3O 0
니가 겪은 경험이 다른사람들에게도 통용되진 않아
47 이름없음 2020/04/28 21:41:32 ID : 5QpO04Fio1w 0
응? 나 스레주말 지적한적 없는데? 스레주가 수정한것도 나중에 보고 안거고 앞에 누가 처녀막이란 단어가 있다고 해서 꺼낸 얘기인데
48 이름없음 2020/04/28 21:41:51 ID : qi8jjAlDy3O 0
일단 스레주 별일 없었으면 좋겠고 가장 최고의 귀접 예방법은 거절표시라니까 이 부분 신경쓴다면 곧 원래대로 돌아갈거야
49 이름없음 2020/04/28 21:42:03 ID : 5QpO04Fio1w 0
물론 그렇겠지 일상생활에서 쓰는 경우없다고 위에서 하길래 나오는 경우가 있다라고 말한거야
50 이름없음 2020/04/28 21:42:18 ID : 2q7xVcFg3Ry 0
애초에 그건 근육이 아니니까.. 그리고 내 친구들이랑도 그런얘기 가끔 하는데 우린 아무도 지적안해 동감 스레주는 그런의도로 쓴거도 아닐텐데
51 이름없음 2020/04/28 21:43:25 ID : 2q7xVcFg3Ry 0
마자 레주야 거절 진짜 확실히하고 개ㅈ랄발광하면서 욕도 많이해줘
52 이름없음 2020/04/28 21:43:39 ID : 5QpO04Fio1w 0
그리고 스레주 태클거는거처럼 보였다면 미안한데 난 스레주 남성중심적인 생각으로 꺼냈다는게 아니라 그냥 그 단어가 남성중심적인 단어이다라고 알고 있어서 한거고 사실 정정했다해서 그러려니 했는데 스레주가 그 말 쓴것도 모르고 위에 누가 처녀막은 없다라고 언급해서 얘기 꺼낸거니까 상처받지않았으면 좋겠다
53 이름없음 2020/04/28 21:45:43 ID : 5QpO04Fio1w 0
나는 스레주언급한번도 안했는데 왜 내가 스레주지적하고 태클거는 사람으로 되어 있는진 모르겠는데 일단 스레주 힘내고 나중에 너무 심해진다 싶으면 무당한테 가서 상담이라도 받아보는게 좋겠다! 잘 알아보고 가고
54 이름없음 2020/04/28 21:46:46 ID : IJXvxu07bu3 0
아니야 상처 안받았어 오히려 정정해줘서 고마운데!
55 이름없음 2020/04/28 21:47:56 ID : IJXvxu07bu3 0
저기 사람마다 각자 생각이 다르니까 존중해줬으면 해.
56 이름없음 2020/04/28 21:49:53 ID : 5QpO04Fio1w 0
정말 미안.. 일단 나는 내가 경험해온 바로 처녀막얘기했을때 누가 정정해준적 있어서 찾아본 거였거든! 네 말마따나 사람마다 생각이 다른데 내가 강요를 한 거같네 정말 미안해ㅜㅜ 꼭 이겨내길 바라고 가끔 상황보러 올게 고마워 스레주!
57 이름없음 2020/04/28 21:50:42 ID : 06Y2pXvDxWi 0
>>55 ㅋㅋㅋ너나 잘해 너나 ㅋㅋㅋㅋ >>2보고 응 니얼굴=인성 ㅇㅈㄹ 해놓고선 수정하면 모를줄 알았냐 ㅋㅋㅋㅋ 수정할거면 이것도 수정할것이지
ㅋㅋㅋ너나 잘해 너나 ㅋㅋㅋㅋ 보고 응 니얼굴=인성 ㅇㅈㄹ 해놓고선 수정하면 모를줄 알았냐 ㅋㅋㅋㅋ 수정할거면 이것도 수정할것이지 ㅉ
58 이름없음 2020/04/28 21:52:50 ID : 5QpO04Fio1w 0
갑자기 새로운 사람인데 말투 참 ㅎㅎ 아 새로운 사람이 아니고 어제 어그로스렌가에 있던 다중이인가? 아니라면 미안한데 좋은 말로 한 걸 왜 그런식으로 받아들이니..
59 이름없음 2020/04/28 21:56:39 ID : IJXvxu07bu3 0
모르라고 수정한거 아냐 ㅋㅋ 착각은 자유~ 그러길래 누가 어그로 끌고 가랬니??
60 이름없음 2020/04/29 20:25:24 ID : 41wsqo1CnO6 0
맞아 여성만 처녀라고 칭하는 게 아니고 남성도 총각 아다 등등 많아 굳이 양쪽 성에서 존재하는 뜻이지만 그중 하나만 사용됐다고 해서 남성주의다 뭐다 할 상황은 아닌 것 같아 그렇게 따지면 그것도 여성중심적인 발언이니까
61 이름없음 2020/04/29 20:34:02 ID : 2si06ZcqY05 0
어디서 주워들은 얘긴데 주변에 귀신이 있으면 갑자기 이유없이 웃기다고 그러더라...조심해
62 이름없음 2020/04/29 21:09:19 ID : 4L9bfPhf9fP 0
이 스레 뭐야 급발진에 난데없이 처녀막 논란에;
63 이름없음 2020/04/29 21:12:17 ID : 6Y67vzRDtcs 0
스탑하고 다른 id로 자꾸 그러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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