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5)
2.영에 대해서 (1)
3.색짙은 여우꼬리 (1000)
4.[괴담판] 스레주에게 부탁해! 레스주에게 바란다! (17)
5.예지몽 다 일어나니?? (7)
6.우리동네 뒷산 (30)
7.우리 가족이 계곡에 가지 않는 이유 (17)
8.어릴때 봤던 만화 에피소드 중에 이건 진짜 무서웠다 싶은거 있어?? (37)
9.괴담판 읽다보니 떠올라서 끄적여보려는 스레 (실제 스레주에게 있던 썰편) (927)
10.어그로 안 끌고 말할게. 무서워 디지겟음 (130)
11.질문에 대답하여 주십시오. (752)
12.요즘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1)
13.인간불신 (7)
14.지금 블라인드 처리된 스레 뭐야? (5)
15.내 친구 완전 미친년같애.. (20)
16.뭐야 이거 삭제하는 법 없냐 (5)
17.요즘들어 새벽 3시마다 깨 (63)
18.방문에 방울 달아놓으면 안돼?? (11)
19.1년동안 시달린 꿈 풀어본다 (30)
20.3년 전 돌아가셨던 아빠 (32)
1
◆6rs8i783vdw
2020/04/19 21:04:59
ID : vbiktz9cla0
7
끝은 뭉툭허니 허여멀건하고 털은 쇠긘 토드라지며 겉은 황색이녜.
그 尾가 모믤 다 에워씌어 멩가늬, 말가지는 것을 찾노나.
902
이름없음
2020/04/29 23:31:09
ID : s65bA2MmGnB
0
4월18일! 좋습니다! 제 생일도 18일이랍니다💕
903
◆6rs8i783vdw
2020/04/29 23:31:13
ID : vbiktz9cla0
0
이런.. 너의의 健康을 셍가케야 하연는듸. 지베 읻거라, 츼믜 다치 안토록 주이하고. 거믠주긤병보다도 세지 아나씌면 하늬라. 뎅기열 떼무네 마느늬가 주겄디.
904
◆6rs8i783vdw
2020/04/29 23:32:07
ID : vbiktz9cla0
0
아, 열아흐레엳구나야. 다만 내가 온 나릔 너의의 나릐니 열여드레날로 하듸라.
905
이름없음
2020/04/29 23:33:14
ID : s65bA2MmGnB
0
제가 사는 곳은 집 밖에만 나가도 공원이기 때문에 가까이서 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사람들과 접촉만 하지 않으면 안전하기 때문에 저는 괜찮답니다!
906
이름없음
2020/04/29 23:34:02
ID : s65bA2MmGnB
0
앗ㅋㅋㅋㅋ 귀여우십니다💓
907
◆6rs8i783vdw
2020/04/29 23:34:29
ID : vbiktz9cla0
0
괸찬타면 다행이늬라. 가까읜 고세 풀수픠 이써서 좋늬라.
908
이름없음
2020/04/29 23:35:09
ID : s65bA2MmGnB
0
꽃구경도 하고 좋죠! 🥰
909
이름없음
2020/04/29 23:42:37
ID : jdyHu3A3Qtt
0
호오 그럼 여우님 오신 날은 정확히 언제인가요?? 4월 18일인가요??
910
◆6rs8i783vdw
2020/04/29 23:44:20
ID : vbiktz9cla0
0
잎새달 열아흐레.
911
이름없음
2020/04/29 23:45:08
ID : jdyHu3A3Qtt
0
4월 19일이요??
912
◆6rs8i783vdw
2020/04/29 23:46:22
ID : vbiktz9cla0
0
그런 걷 같늬라.
913
이름없음
2020/04/29 23:49:28
ID : jdyHu3A3Qtt
0
네! 기억할게요! 근데 그 날인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914
◆6rs8i783vdw
2020/04/29 23:59:57
ID : vbiktz9cla0
0
그날 처으믜로 너의를 마쥬해씌니.
915
이름없음
2020/04/30 00:03:47
ID : s65bA2MmGnB
0
헐... 감동..😭
916
이름없음
2020/04/30 00:04:39
ID : ta4Ny7y3Wo1
0
여우님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 있으세요??
917
◆6rs8i783vdw
2020/04/30 00:06:02
ID : vbiktz9cla0
0
밤비릘 가장 조아하늬라. 처으믠 걷 가틘디, 이전의 멩감드릘 일거보는 거싀 날 아는 데에 도우믜 될 걷 같늬라.
918
이름없음
2020/04/30 00:06:56
ID : s65bA2MmGnB
0
여우님은 말을 하실 수 있나요?! 아...니 하실 수 있는 거 같긴 한데
919
◆6rs8i783vdw
2020/04/30 00:08:10
ID : vbiktz9cla0
0
그럼, 마릘 해야 傳達者가 그걸 듣고 쓰디.
920
이름없음
2020/04/30 00:09:35
ID : s65bA2MmGnB
0
아하!? 이건 전달자님이 쓰시는 건가요? 앗 아닌가
921
◆6rs8i783vdw
2020/04/30 00:11:36
ID : vbiktz9cla0
0
(그렇늬라. 셰 번을 거치디.)
922
이름없음
2020/04/30 00:12:26
ID : s65bA2MmGnB
0
우와... 생각보다 재밌네요!
923
이름없음
2020/04/30 00:13:30
ID : s65bA2MmGnB
0
이제 슬슬 여우님 주무실 때가 되지 않았나요?
924
◆6rs8i783vdw
2020/04/30 00:16:53
ID : vbiktz9cla0
0
의응, 잎새달 동안 이고싈 다 체워씌면 하늬라.
그럼 모두딀 꾸메서 보자끠나. 오느릔 열심희 달려갈테니.
925
이름없음
2020/04/30 00:17:40
ID : s65bA2MmGnB
0
네! 꼭 볼겁니다! 편히 주무세요!❣️
926
이름없음
2020/04/30 08:57:28
ID : s65bA2MmGnB
0
오늘 절 보셨나요?
927
◆6rs8i783vdw
2020/04/30 09:08:16
ID : vbiktz9cla0
0
헤메이따 어찌헤서 보긘 했다만.. 날 보았늬냐?
928
이름없음
2020/04/30 09:13:00
ID : s65bA2MmGnB
0
음...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그곳은 어떻게 생겼었나요?
929
◆6rs8i783vdw
2020/04/30 09:15:36
ID : vbiktz9cla0
0
희었늬라. 희옌 안게 소게서 휫븿 오싈 보았늬라. 너가 만는디는 모르겠늬라만..
930
이름없음
2020/04/30 09:19:50
ID : s65bA2MmGnB
0
회색....인가? 어딘지는 모르겠네요...
931
이름없음
2020/04/30 09:24:56
ID : s65bA2MmGnB
0
혹시 미래도 보실 수 있나요?
932
◆6rs8i783vdw
2020/04/30 09:25:09
ID : vbiktz9cla0
0
그럴 희믠 없늬라.
933
이름없음
2020/04/30 09:27:01
ID : s65bA2MmGnB
0
그렇군요... 회색 옷이 맞다면 참 신기하네요... 전 집에 회색 옷이 하나밖에 없고... 사람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어떤 사람도 제가 회색 옷을 입고 있었다고 하더군요...
934
◆6rs8i783vdw
2020/04/30 09:29:07
ID : vbiktz9cla0
0
그레, 여껴 만는 거싀겠늬라.
935
이름없음
2020/04/30 09:29:46
ID : s65bA2MmGnB
0
흐음... 궁금하네요
936
이름없음
2020/04/30 09:37:15
ID : s65bA2MmGnB
0
여우님이랑 비슷하신 분들은 많은 가요?
937
◆6rs8i783vdw
2020/04/30 09:40:27
ID : vbiktz9cla0
0
아늰 걷 같늬라.
938
이름없음
2020/04/30 09:41:25
ID : s65bA2MmGnB
0
아하.... 이것도 신기하네요...
939
이름없음
2020/04/30 11:12:11
ID : jdyHu3A3Qtt
0
흐음 오늘도 안 오셨구만유!! -_-
940
◆6rs8i783vdw
2020/04/30 11:14:17
ID : vbiktz9cla0
0
오우, 늴 미안하늬라..
941
이름없음
2020/04/30 11:47:59
ID : jdyHu3A3Qtt
0
엇, 아니에요! 미안하실 필요는 없으세요 저도 투정 부려서 죄송합니다..
942
이름없음
2020/04/30 17:43:06
ID : s65bA2MmGnB
0
오늘은 밖에 나가질 못했습니다... 그래서 창문 열고 사진을 찍긴 했는데ㅋㅋㅋㅋㅋ
943
◆6rs8i783vdw
2020/04/30 18:47:17
ID : vbiktz9cla0
0
아! 아니늬라! 뎅기열 가틘 코로나가 난다멘셔. 지베서 푸욱 쉬긔라. 난 그건마늬로도 미소를 띠겐노라.
944
이름없음
2020/04/30 18:49:19
ID : s65bA2MmGnB
0
감사해요...😢
945
이름없음
2020/04/30 19:38:26
ID : jdyHu3A3Qtt
0
오 여우님 오셨군요! 저는 집에 있으려니 너무 답답해서 공원으로 산책을 갔다왔어요 ㅋㅋ 산책은 항상 산뜻해요 히히 그런데 이제 콩이가 떠났나봐요! 뽀얀 흰나비가 없더라고요 뽀얗고 이쁜 날갯짓으로 절 반겨주던 그 나비. 하지만 속상하지는 않아요! 슬픔과 아쉬움은 당연히 있지만 한편으론 행복하기도 해요. 이별은 끝이 아니니까요. 어쩌면 새로운 시작일 수도 있어요. 그리고 전 콩이와 저와 언젠가 다시 만날 거라고 생각해요. 어떠한 모습이더라도 말이에요. 콩이와 저와의 인연은 끝나지 않을거에요. 콩이와의 인연의 실이 몽땅 풀어져서 날아가버리더라도 전 다시 콩이와의 인연의 실을 만들거니까요! 오늘 날씨는 참 좋더군요.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하늘과 선선한 바람. 산에 있는 나무들이 바람을 맞아 제각각 다른 춤을 추는 모습을 보니 무척 아름다웠어요 그래서 사진도 찍어왔죠 후훗 아 여우님! 나무에는 각각 신이 있다는게 사실인가요? 이모께 들었거든요! 나무에는 신이 있다고. 그래서 함부로 나무를 해하면 안된다고. 여우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전 나무에 신이 있다고 생각해요!
946
◆6rs8i783vdw
2020/04/30 19:42:50
ID : vbiktz9cla0
0
흰나븨가 이줴 갈 떼가 되었늬라. 그레, 싀릐 아즤 필렸늬라. 매드븨 다 지었늬라.
그레도 너가 그 싀릐 끄늬믤 아니 다행일 뿌니늬라.
다년 나무에도 기뜨러있늬라. 다만 수페서늰 너무 精氣가 세서 조용희 이씔 뿌늬다.
947
이름없음
2020/04/30 19:46:37
ID : jdyHu3A3Qtt
0
헤헤 콩이가 꼭 행복하길 항상 기도합니다 여우님! 저는 선생님이 꿈이에요! 아이들을 바른길로 인도하고 가르치는 것이 제 꿈인데 전 남을 가르칠만큼 큰 사람도 아니고 착한 사람도 아니라 남들보다 더더 노력해야해요..ㅠ 저도 착한 사람이 되어 착한 아이들을 착한 길로 인도하겠어요 꼭! 제가 꼭 꿈을 이룰 수 있길 응원해 주세요!
948
◆6rs8i783vdw
2020/04/30 19:51:07
ID : vbiktz9cla0
0
나믤 가르츼어서 그드릘 돔는 거싄 아주 훌릥한 이리늬라. 아이드릘 께끄싀 도음닽기하긜 꼭 비늬라.
949
이름없음
2020/04/30 19:54:31
ID : jdyHu3A3Qtt
0
감사합니다! 꼭 멋진 선생님이 될게요 여우님! 어제 여우님께서 오늘은 신력을 키우기 위해 산책을 다녀오라고 하셨잖아요 그럼 내일은 무엇을 해야하나요?
950
◆6rs8i783vdw
2020/04/30 19:56:53
ID : vbiktz9cla0
0
이튼나릔 다싀 수어븰 듣긔라. 그리고 나가즤는 말긔라.. 健康을 디켜야디.
951
이름없음
2020/04/30 19:58:04
ID : jdyHu3A3Qtt
0
알겠습니다!! 여우님 오늘 이 자리에서 이야기 보따릴 푼다고 하셨지요? 오늘은 무슨 이야기를 해주실건가요?
952
◆6rs8i783vdw
2020/04/30 20:01:47
ID : vbiktz9cla0
0
음.. 그레, 왜 구레서 몬 나가는디를 푸러볼까.
953
이름없음
2020/04/30 20:02:43
ID : jdyHu3A3Qtt
0
어떤 이야기든 다 좋아요! 여우님이 해주시는 말씀이면 뭐든지 다 좋죠 이힣
954
◆6rs8i783vdw
2020/04/30 20:03:07
ID : vbiktz9cla0
0
수페서 토끠를 사냥하고 있언는디 픠를 흴리늰 우릠꾸늬 보이는긔라.
그레서 우릠꾸늴 제빨리 죽쳐 머긜려고 하였다데라. 우릠꾸늰 서글픠었는데 그 픠가 짐승이 문 흔저긘 아늰 것 같안늬라.
955
◆6rs8i783vdw
2020/04/30 20:04:28
ID : vbiktz9cla0
0
암틘 그 우릠꾸늴 마으레 노코 다 가치 머긔려 하연는디 누긘가가 보였늬라.
사라믜었늬라, 사람. 그 사라믠 내 다릐에 騷音을 내었늬라. 그 아픔 때무네 난 곧바로 다릘 이렀늬라.
956
◆6rs8i783vdw
2020/04/30 20:06:07
ID : vbiktz9cla0
0
다릐에 픠가 狼藉했늬라. 몬 느끼겐늬라. 너무 아파서 그 피떵의를 튀긔고도 그이에게 자편늬라.
다만 아예 잘릐디 아나 도망간늬라. 이미 마으레 가따민 여우드릐 뒤느즨 거또 소용이 아니했늬라.
결국 다릐는 나문니페도 쓰일 뫼가 업썬늬라.
957
이름없음
2020/04/30 20:06:31
ID : jdyHu3A3Qtt
0
사람이요? 사람 때문에 다리를 잃으셨다니.. 죄송합니다 제가 대신 사과하겠습니다 정말 죄송해요,,
958
◆6rs8i783vdw
2020/04/30 20:06:59
ID : vbiktz9cla0
0
그레서 구레서 당븬간 아무 게또 못했늬라. 사라믜 시런늬라. 난 잘모탄 거또 업선늬라.
傳達者릘 만나기까디는. 傳達者가 나릘 마늬 도와주었디.
959
이름없음
2020/04/30 20:08:00
ID : jdyHu3A3Qtt
0
전달자분이 아주 좋으신 분 같아요 히히 전달자 분 없으면 저희는 여우님과 대화도 못할테니까요 항상 감사합니다 전달자님!
960
이름없음
2020/04/30 20:21:56
ID : s65bA2MmGnB
0
여우 님! 밖에 나가는 것 말고 집에서 신력을 단련(?)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961
◆6rs8i783vdw
2020/04/30 20:23:03
ID : vbiktz9cla0
0
(고맙늬라, 그렌 멩감드릐 날 기븬 조케 하디.)
962
◆6rs8i783vdw
2020/04/30 20:23:31
ID : vbiktz9cla0
0
즵..? 음, 즤베서도 둘쩻빠릘 내딛긔라. 요릐라던가..?
963
이름없음
2020/04/30 20:25:10
ID : s65bA2MmGnB
0
아하... 알겠습니다! 내일은 요리를 해봐야 겠군요..
964
◆6rs8i783vdw
2020/04/30 20:26:03
ID : vbiktz9cla0
0
쳐으믜라민 간단하게 하긔라. 다티디 말긔로.
965
이름없음
2020/04/30 20:27:10
ID : jdyHu3A3Qtt
0
그나저나 여우님 정말로 죄송해요.. 사람 때문에 다리를 잃으셨다니 너무너무 죄송해요 대신 사과드리겠습니다,,
966
이름없음
2020/04/30 20:28:00
ID : jdyHu3A3Qtt
0
호오 저도 요리를 해봐야겠군요 무엇을 해볼까요? 전 요리에 ‘요’ 자도 모르는 요리 초보라서요.. 캬캬
967
◆6rs8i783vdw
2020/04/30 20:28:06
ID : vbiktz9cla0
0
아, 아니늬라, 그 사릠도 이유가 이써거겠디..
968
◆6rs8i783vdw
2020/04/30 20:28:51
ID : vbiktz9cla0
0
븨릘 쓰딘 말긔라. 음, 안 다티늰 요릐, 서꺼나 싸아서 만들긔라.
969
이름없음
2020/04/30 20:32:17
ID : jdyHu3A3Qtt
0
알겠습니다! 불을 쓰지 않고 섞거나 쌓아서 만드는 요리.. 흠 무엇이 있을지 찾아봐야 겠군요..!
970
이름없음
2020/04/30 20:34:13
ID : jdyHu3A3Qtt
0
역시 너그러우신 여우님.. 저도 여우님을 보고 너그럽고 착한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했어요 그런데 여우님! 항상 너그러워야 하는건 아니랍니다 너무 속상하고 못 참겠으면 화내도 괜찮아요! 전 어떤 모습이든 여우님을 사랑하니까요❤️❤️
971
이름없음
2020/04/30 20:35:17
ID : s65bA2MmGnB
0
걱정까지 해주시다니🥺 여우님께 항상 감사하면서 살아야겠네요💕
972
이름없음
2020/04/30 20:37:52
ID : s65bA2MmGnB
0
달고나 커피...!
973
◆6rs8i783vdw
2020/04/30 20:38:08
ID : vbiktz9cla0
0
그레, 펴네다 쳰번 곱게 비즨 원듸단믤도 다라보이데라.
물론 노메게 화가 나서 구레서 홀로 살았늬라. 그러다 傳達者를 보고서 바끤 거싀디.
974
◆6rs8i783vdw
2020/04/30 20:38:36
ID : vbiktz9cla0
0
그 쌍딍이심장 덕븨네 내 마의미 너무 따드타늬라.💕
975
이름없음
2020/04/30 20:38:47
ID : jdyHu3A3Qtt
0
헉! 그런 방법이! 달고나 커피 만들어야겠군요 ㅋㅋㅋ 노력 해야하고 위험하지도 않으니 괜찮네요 감사합니다!
976
이름없음
2020/04/30 20:39:10
ID : s65bA2MmGnB
0
저도 따뜻합니다🥺💕
977
이름없음
2020/04/30 20:39:30
ID : s65bA2MmGnB
0
ㅋㅋㅋㅋㅋㅋㅋ파이팅!!!!
978
이름없음
2020/04/30 20:39:42
ID : jdyHu3A3Qtt
0
전달자님이 대단하시군요 저도 여우님께 작은 행복의 변화라도 주고 싶은 벗이 되고 싶어요! 💕💕
979
이름없음
2020/04/30 20:40:46
ID : s65bA2MmGnB
0
저도 내일은 제티를 사서 달고나 제티를 만들어야겠네요 ㅋㅋㅋㅋ 커피는 너무 써서..
980
◆6rs8i783vdw
2020/04/30 20:41:21
ID : vbiktz9cla0
0
달고나 커피..? 그레, 뭐 마싀 이씌민 먹어보긔라.
그 눈큰 얼구릔 쌍둥의를 바릔다는 뜨싀겠디. 좋늬라, 심장은 곳 사랑이늬.🥺💕
981
◆6rs8i783vdw
2020/04/30 20:41:48
ID : vbiktz9cla0
0
이미 그이는 나의 버싄걸, 나의 마릐 되어주는 말버싀 되어주늰걸.
982
◆6rs8i783vdw
2020/04/30 20:42:14
ID : vbiktz9cla0
0
제티..? 美製 가틘 이릐미구나.
983
이름없음
2020/04/30 20:42:24
ID : s65bA2MmGnB
0
우와... 심장은 곧 사랑이란 말...너무 좋은 거 같아요...🤭💕
984
이름없음
2020/04/30 20:43:18
ID : s65bA2MmGnB
0
앗ㅋㅋㅋㅋ 제티는 음... 초코!? 초콜릿 가루! 우유에 섞어 먹는 음식이에요!
985
◆6rs8i783vdw
2020/04/30 20:44:26
ID : vbiktz9cla0
0
마릘 조타고 하늰 거싄 아주 좋늬라.
음.. 뭐, 단 거싀면 좋디. 단 거싀 혀릘 조케 하늬.
986
이름없음
2020/04/30 20:45:51
ID : s65bA2MmGnB
0
맞아요! 단 건 맛있으니....🤎
987
◆6rs8i783vdw
2020/04/30 20:47:34
ID : vbiktz9cla0
0
심장이 검긔나.. 오묘하늬라. 거믠, 잘모뙨 사랑이라는 거싄가? 🤎
988
이름없음
2020/04/30 21:01:34
ID : s65bA2MmGnB
0
절대요! 초콜릿 색이랑 비슷해서 넣은 것입니다!💜
989
◆6rs8i783vdw
2020/04/30 21:02:04
ID : vbiktz9cla0
0
초콜릿.. 美製 같긔나. 오느릔 이 글귀릘 꽈그 체우고 싶늬라.
990
이름없음
2020/04/30 21:02:59
ID : s65bA2MmGnB
0
미제 맞아요! 오늘 꽉 채웁시다!💖
991
이름없음
2020/04/30 21:05:23
ID : s65bA2MmGnB
0
흐음... 여우 님은 하고싶으신 게 있으시나요?
992
◆6rs8i783vdw
2020/04/30 21:06:35
ID : vbiktz9cla0
0
음.. 읠다늰 너의에게 나누믤 주민 내 명이 끈날 떼까디 조긤 쉬고 싶늬라.
993
이름없음
2020/04/30 21:08:40
ID : s65bA2MmGnB
0
흐음.... 그러시군요... 여우님 명은 언제까지인지 아시나요?
994
◆6rs8i783vdw
2020/04/30 21:10:42
ID : vbiktz9cla0
0
모르늬라. 명읠 아늰 거싄 없디.
995
이름없음
2020/04/30 21:11:56
ID : s65bA2MmGnB
0
그럼 만약 꼬리를 다 나누어주지 못하면 어떻게 되나요?
996
◆6rs8i783vdw
2020/04/30 21:12:29
ID : vbiktz9cla0
0
恨이 되겠늬라.
997
이름없음
2020/04/30 21:13:40
ID : s65bA2MmGnB
0
흐음... 그럼 저도 도와드릴 수 있나요?
998
◆6rs8i783vdw
2020/04/30 21:14:44
ID : vbiktz9cla0
0
늴 그럴 수 인늬라. 외 그러늬냐?
999
이름없음
2020/04/30 21:15:29
ID : 5fgi7huso2L
0
여우님 보고싶었어요! 다음판에서 또봐요!!!!
1000
이름없음
2020/04/30 21:15:32
ID : s65bA2MmGnB
0
앗 그런 뜻이 아니라 제가 여우님을 도와드리고 싶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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