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중2 되고나서 이유없이 눈물이 나거나 우울해져요 (3)
2.나 진짜 미친건가? (4)
3.고민이야 (3)
4.님친, 아프리카녀 (20)
5.. (1)
6.나 왜이렇게 불안하지..?? (7)
7.대학 사이버 강의 개빡치네 진짜 (1)
8.친구랑 이제 절친이 아닌거 같아요.. (2)
9.미안한 사람에게 (1)
10.꿈이 요리사야 (10)
11.. (5)
12.일 하는 도중에 생리 터지면.....(급) (3)
13.개빡친다 진짜 (1)
14.현부심 해본 사람 있는가 (1)
15.존나 죽고싶다 왜 나만 이런걸까ㅏ 고아로 태어났으면 좋았을텐데ㅋㅋㅋㅋㄱㅋㅋㅋ (3)
16.짜증날때 레스 다는 스레 (2)
17.아윗집작작뛰어제발 (1)
18.어버이날 때 선물 뭐 해드려..?? (10)
19.우리집 존나 구질구질해 시발 (9)
20.부모님 집착하는 거 어떻게 말해야 알아들으실까 (23)
1
이름없음
2020/05/02 23:13:40
ID : A3U46rBxXze
0
안녕 난 중학교3학녕 여학생이야. 나는 가족관계도 좋은편이고 친구관계는.... 솔직히 엉망이야 근데.... 친첫관계가 좀 그래....여기다가 말하긴 좀 그렇지만ㅅㅂ 하.. 욕나온다 왜이러지 나 나만 이따구인것 같고 나만 벌써 우울증 온것같고 요즘은 그래도 좋아하능거 찾아가지고 이런생각 덜 드는데 또 엄마말 듣고 정말 괴로워서 미치겠다 얘들아 혹시 자다가 죽는법 없니??? 아 그리고 차라리 고아거나 엄청 가난하거나 가족들 개판이면 미련없이 갈수 있는데 ㅅㅂ 왜 다들 나한테 큰 기대를 갖고 있냐고.....그리고 왜 나한테 그렇게 잘해주냐고... 엄마.아빠....그래서 자살은 정말 미ㄹ안해서 못핳것 같다... 앗ㅂ 눈물나온다..ㅋㅋㅋㅋㅋ 하... 나도 인간이구나.. 그냥 차나 트럭이나 오토바이든 좀 안아파게 차주면 좋겠다.. 살해당하는건 정말 싫어ㅋㅋㅋㅋ 죽고싶어 다 끝내저리고 싶어 그냥.. 오늘따라 또 이런생각이 많이드네... 음... 불과 1년전에는 자해를 왜하는지도 왜 자기목숨을 스스로 버리는지도 이해가 안갔어.. 근데 이제는 정말 마음 깊숙히 이해가 된다... 난 정말 예쁘고 생각넓고 좋은 아이인데 왜 한가지만 완벽하지 못할까? 고아였으면 지금 보다는 나았겠지 심촌새끼ㅅㅂ 내 유서에 니이름 단단히 쓰고간다..... 그래 난 버릇없고 존나 인사성 없고 조오오옹나나 잘못자란 아이야ㅅㅂ 그래 불만은 없어 사실이니까ㅋㅋㅋㅋ 한가지 빼고는ㅋ 그렇게 못되게 사니까 니 인생이 그따구인거임ㅋ;;;;;; ㅇㅋ? 이새꺄 남 욕할때 니 인생이나 신경써 우리는 아직 창창한 어린이지만ㅋ 니는 걍 못되쳐먹은 늙어가는 오이임ㅋ ㅇㅋ? 음 생각해보면 닌 참 우리아빠랑 닮았어ㅋㅋㅋ 뭐 형제니까 당연한거지 너네들말이야 무조건 욕박고 훈수두고 어떻게든 깎아내리는게 사랑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거 절대 아니야ㅋ 그건 평생의 트라우마로 남고 그게 지속되면 나처럼 된다는거 알아도 십발럼아;ㅋ 난 성인되면 꼭 독립하고 친척 사촌 뭐든 다 연락 끊을거임 짜피ㅋ 그러면 니놈년들은 친척인데 니아빠 형제인데 ㅇㅈㄹ하면서 존나 욕하겠지? 근데 상관없어ㅓㅌㅋㅋㅋㄲㄱㄱ 내가 그때까지 살아있다면 그때의 나는 엄청 독해졌을거거든ㅋㅋㅋㅋㅋㅋ 하 ㅅㅂ 존나 상쾌하다 상상만해도 ㅓ이제야 좀 풀리네 아까 엄마 한말듣고 돈나 질질 울었는데 미래생각하니 존나 통쾌해ㅋㅋㅋㅋ 하 좋다 내 목표는 이제 단 하나다..독립해서 니놈년들이랑 연끊기ㅋ 혼자서 살기ㅌㅌㅌㅋㅋㅋㅋ
2
이름없음
2020/05/03 01:05:43
ID : Y63Wkk04Hwl
0
힘내ㅠ 원래 친척이 다 좆같은거야ㅜ 자기가 낳은거 아니라고ㅠㅠ 친구관계는 솔직히 스레주 잘못만 없으면 장땡이고 그냥 친척은 맞춰주는 척하면서 지내는게 가장 좋아ㅠ 성인되면 모르쇠해!!!
3
이름없음
2020/05/03 15:21:55
ID : A3U46rBxXze
0
고마워ㅠㅠ 어젯밤에 너무 서럽고 억울해서 울면서 썻었는뎅..ㅜㅠ 지금은 괜찮아! 응.. 꼭 성인되면 절대 안볼거야ㅋㅋ 내 가족빼고 암츤 절말 고마웡ㅠㅠㅜㅜ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할머니가 집착해
3레스중2 되고나서 이유없이 눈물이 나거나 우울해져요
10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3
0
4레스나 진짜 미친건가?
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3
0
3레스고민이야
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3
0
20레스님친, 아프리카녀
2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3
0
1레스.
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3
0
7레스나 왜이렇게 불안하지..??
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3
0
1레스대학 사이버 강의 개빡치네 진짜
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3
0
2레스친구랑 이제 절친이 아닌거 같아요..
8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3
0
1레스미안한 사람에게
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3
0
10레스꿈이 요리사야
1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3
0
5레스.
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3
0
3레스일 하는 도중에 생리 터지면.....(급)
10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3
0
1레스개빡친다 진짜
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3
0
1레스현부심 해본 사람 있는가
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3
0
3레스» 존나 죽고싶다 왜 나만 이런걸까ㅏ 고아로 태어났으면 좋았을텐데ㅋㅋㅋㅋㄱㅋㅋㅋ
1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3
0
2레스짜증날때 레스 다는 스레
22 Hit
고민상담
머리가 띵
20.05.03
0
1레스아윗집작작뛰어제발
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3
0
10레스어버이날 때 선물 뭐 해드려..??
1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3
0
9레스우리집 존나 구질구질해 시발
1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3
0
23레스부모님 집착하는 거 어떻게 말해야 알아들으실까
1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3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