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중2 되고나서 이유없이 눈물이 나거나 우울해져요 (3)
2.나 진짜 미친건가? (4)
3.고민이야 (3)
4.님친, 아프리카녀 (20)
5.. (1)
6.나 왜이렇게 불안하지..?? (7)
7.대학 사이버 강의 개빡치네 진짜 (1)
8.친구랑 이제 절친이 아닌거 같아요.. (2)
9.미안한 사람에게 (1)
10.꿈이 요리사야 (10)
11.. (5)
12.일 하는 도중에 생리 터지면.....(급) (3)
13.개빡친다 진짜 (1)
14.현부심 해본 사람 있는가 (1)
15.존나 죽고싶다 왜 나만 이런걸까ㅏ 고아로 태어났으면 좋았을텐데ㅋㅋㅋㅋㄱㅋㅋㅋ (3)
16.짜증날때 레스 다는 스레 (2)
17.아윗집작작뛰어제발 (1)
18.어버이날 때 선물 뭐 해드려..?? (10)
19.우리집 존나 구질구질해 시발 (9)
20.부모님 집착하는 거 어떻게 말해야 알아들으실까 (23)
1
이름없음
2020/05/03 01:55:28
ID : B9jur9ipbzR
0
다른사이트에도 쓴건데 여기도 올릴게
밑에 쓴거보다 더 많은데 눈물 날 거 같아서 못쓰겠다
1. 용돈 제때 안줌 용돈 달라고 하면 니 할일이나 잘해라 or 돈아까워서 주기싫다 둘중 하나임
2. 노트북 지들 맘대로 중고로 팔아버림 한 100? 정도 하는거였는데 내 돈 30냈음 ㅈㄴ 싸우고 나서 꼴보기 싫다고 팔았음
3. 노트북 팔고 나서 내돈 30만원 다시 돌려달라고 했는데 니 폰 살때 돈 들었다고 안줌 폰 갤럭시s9임 원래 보급형 폰 중에서도 최저가 lg q6 중딩내내 썼고 고장나서 바꿔야 했는데 생색 오지게 냄
4. 엄마아빠 싸워서 각방쓰는데 아빠 쓰는 방에 컴퓨터 있음 온클, 인강, 과제할때 계속 들락날락해서 방해됨 그래서 패드 사달라고 함 아빠가 사촌오빠 쓰던 패드 얻어옴 한 10년전에 나온 모델임 딱봐도 꼬질꼬질함 때타있고 기스랑 패인 흔적? 완전 많음 전원버튼도 제대로 안눌리고 터치 인식 잘 안됨 인터넷 들어가니까 겁나느림
5. 신발 2개로 1년 내내 돌려 신고 다녔음 그리고 하나 버릴 때 되서 반스 스니커즈 사달라고 함 6만원 정도임 근데 비싸다고 화냄 내가 하소연 하니까 겨우 사줌 반팔티 2만5천원 하는거 샀는데 비싸다고 화냄 심지어 이건 내 용돈으로 삼 반팔티는 만원대면 충분하다고 함 도대체 입을만한 반팔티 만원대가 어딨음? ㅅㅂ
6. 패딩 한개임 ㅅㅂ 두개 이긴 한데 하나는 중1 말? 때 산거임(지금 고2) 이거 졷같아서 버린다고 했는데 왜 버리냐고 극대노함 한개 있는 패딩은 중3 말에 샀는데 아이더 사달라고 했다가 비싼거 사달라고 한다고 욕 존나 먹고 밀레 이월 패딩 샀음 중2때도 브랜드 롱패딩 사달라고 했다가 욕먹고 쇼핑몰 롱패딩 샀다가 존나 구려서 털 뭉쳐서 버림
7. 고1때 석식 맛없어서 신청 안하고 야자 전에 밥 사먹어야 했음 그때 하루 밥값 6천원으로 계산해서 말했는데 존나 극대노함 밥을 뭐 그렇개 비싼거 먹냐고 석식도 3천원대니까 밥도 3천원대로 먹으라고 했음
8. 지거국(등록금 싸니까)이나 인서울 못할거면 대학 등록금 지원 안해준다고 함
2
이름없음
2020/05/03 04:46:19
ID : 0q4ZdzSFilw
0
솔직히 고2라기엔 네가 좀 철이 없는 것 같은데? 물론 그맘땐 다들 다른 부유한 친구들 보면서 왜 나는 저렇게 못 살아 엄마아빠 미워 하는 거지만
3
이름없음
2020/05/03 04:48:22
ID : DBtcslxu7cN
0
레주집이 확실히 구질하긴 한것 같다..레주가 고생이 많네
4
이름없음
2020/05/03 05:42:04
ID : vyGleMqo3U0
0
너가 알바해서 사ㄱ
5
이름없음
2020/05/03 05:53:12
ID : K2FirtimNBw
0
다른건 모르갰는데 용돈은 진짜 인정.
부모님 같은 회사인 친구도 잇는데 그 친구 집도 완전 아껴쓰는데 용돈 한달에 교통비 포함 10만원? 정도 받는다고 햇는데 나는 포함 5만원이야ㅋㅋㅋ 용돈 올려달랬더니 무슨 너할일이나 잘하라고 그러고 다큰 고등학생이 아무리 아껴도 턱없이 모자란 용돈... 교통비 2만원 들어서 3만원밖에 못써 한달에ㅋㅎ 애들 사이에서 아끼고 아껴서 써도 금방 탕진하는 돈인데 애들이 놀러가재도 아끼게 되고 이런 마음 아는지 모르는지 핑계삼아서 돈 안주고 나도 진짜 속상했어ㅠㅠㅠ 나 학원 끊고 한달에 몇십만원 학원비 아끼게 되니까 용돈 올려준다면서 그말도 제대로 안지키고 뭐하나 마음에 안들면 용돈 재때 안주고 엄마만 이래.. 아빠는 필요하면 말하라고 하는데 내가 어떻게 얘기해ㅠㅠㅠ 미안해서 코로나로 경기 안 좋다고 지금은 쭉 용돈 끊겼어ㅋㅋㅋ 진짜 거지야 나
6
이름없음
2020/05/03 05:55:28
ID : K2FirtimNBw
0
옷도 패딩 싼거 골라서 사달라고 했더니 왤케 비싸녜 나도 좋은 옷 입고 싶음데 그냥 싸고 좋은거 골라서 줫는데 디자인도 별로라면서 그가격에 어떻게 디자인을 고르냐.... 보여줬더니 아빠한테 물어보면서 이게 이뻐? 이런식으로 물어보고 진짜 싫다 싫어 구질구질하게 매달려서 사달라고 하기도 싫고 매번 뭐좀 부탁해서 사달라고 하면 다 사람 무안하게 거절 몇번하고;;... 돈으로 사람 갖고 노는것도 적당히 해야지 구질구질해 진짜. 용돈도 안준다고 하면서 꼭 지쳐서 돌아갈때 주고 너무너무 짜증나
7
이름없음
2020/05/03 13:03:08
ID : 4K5dRvjze0o
0
집에 돈이 없어서 허리띠 졸라매는 상황인지, 부모님의 가치관이 돈 쓰는 것에 유독 인색한건지 모르니 뭐라 말은 못하겠다. 고등학생 정도 되는 거 같은데 일단 대학교 갈때까지 참고, 대학교 가면 간단한 알바라도 해서 용돈 충당하는게 어떨까. 부모님이 네가 알바해서 번 돈을 뺏어갈정도로 막장이지 않다면 용돈 정도는 충분히 충당할 수 있을거야.
8
이름없음
2020/05/03 14:00:00
ID : nQqY4Gq2E4H
0
레주가 철 없는 것 같은데.......
가정형편이 어떤지 잘 모르겠지만 글로 봐서는 좋지는 않은 것 같은데 석식이 맛없다고 다른 거 먹고싶은거 먹으면서 석식값 두배되게 쓰는 건 좀.....
9
이름없음
2020/05/03 14:00:49
ID : nQqY4Gq2E4H
0
그리고 반팔티 만 원 대로 잘 찾아보면 괜찮은 거 있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할머니가 집착해
3레스중2 되고나서 이유없이 눈물이 나거나 우울해져요
10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3
0
4레스나 진짜 미친건가?
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3
0
3레스고민이야
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3
0
20레스님친, 아프리카녀
2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3
0
1레스.
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3
0
7레스나 왜이렇게 불안하지..??
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3
0
1레스대학 사이버 강의 개빡치네 진짜
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3
0
2레스친구랑 이제 절친이 아닌거 같아요..
8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3
0
1레스미안한 사람에게
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3
0
10레스꿈이 요리사야
1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3
0
5레스.
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3
0
3레스일 하는 도중에 생리 터지면.....(급)
10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3
0
1레스개빡친다 진짜
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3
0
1레스현부심 해본 사람 있는가
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3
0
3레스존나 죽고싶다 왜 나만 이런걸까ㅏ 고아로 태어났으면 좋았을텐데ㅋㅋㅋㅋㄱㅋㅋㅋ
1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3
0
2레스짜증날때 레스 다는 스레
22 Hit
고민상담
머리가 띵
20.05.03
0
1레스아윗집작작뛰어제발
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3
0
10레스어버이날 때 선물 뭐 해드려..??
1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3
0
9레스» 우리집 존나 구질구질해 시발
1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3
0
23레스부모님 집착하는 거 어떻게 말해야 알아들으실까
1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3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