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
2.우리집 화장실말인데 (69)
3.. (1)
4.내겐 너무 버거운 나의 가족 (7)
5.ONLY (41)
6.17살 동생이 이상한 일기 있잖아... (4)
7.실제 거짓말없이 귀신본 사람임 (19)
8.내가 알던애 도플갱어 봤는데 (22)
9.신들과 나 텍본 있는 사람? (52)
10.. (47)
11.지금 내기이 보는 중인데 (7)
12.. (17)
13.혹시 내가 봤던거 뭔지 아는 사람 있을까? (16)
14.촉 좋은데 봐줄게(재미로만 봐줘 (354)
15.당신의 특별한 능력 (73)
16.귀신보는 방법을 알아? (26)
17.그 스레딕 제목이 머였지? (6)
18.신점 볼줄아는 사람 있어? (4)
19.납치될뻔할 썰 풀어볼게 (5)
20.잭 더 리퍼 (6)
2
이름없음
2020/05/12 08:55:12
ID : fU7wHwoFcre
0
안녕! 🙋🏻
3
이름없음
2020/05/12 09:22:09
ID : 9s03zXutwIF
0
보고있어
4
이름없음
2020/05/12 09:24:37
ID : nva7feZirs0
0
ㅂㄱㅇㅇ
5
이름없음
2020/05/12 10:47:12
ID : zSHBhumpSHv
0
쉬는시간이라 잠깐 쓸게
초등학생때 부터 이야기를 쭉 나아가볼게
우리집은 1층주택이야 6살때 이사를 와서 고3때까지 살다가 지금은 다른곳으로 이사했지만 이집에서의 추억 일들이 많이 일어난 곳이지
6
이름없음
2020/05/12 10:48:51
ID : zSHBhumpSHv
0
우리동네는 옛날에 호랑이가 살던동네였다고 하더라고
게다가 우리 집 터가 도깨비 우물터라 기가 쎈곳이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인지 기묘한 일들이 많이 일났고 또 우리 고모가 무당이셔가지고 나한테 그런 줄들이 오려고 한적도있었고 지금은 그런줄을 잘라내서 요새는 딱히 희안한 일들은 보이지않아
7
이름없음
2020/05/12 10:48:57
ID : fU7wHwoFcre
0
보고있어!
8
이름없음
2020/05/12 10:51:03
ID : zSHBhumpSHv
0
나의 기억중 하나는 내가 초4때였어 어느날 갑자기 목이 너무 뻐근한거야 그래서 5~10분마다 고개를 막 돌리고 흔들고 그런날들이 지속이 되었어 한 3주? 정도 맨날 그러니까 엄마가 하지말라고 그러는거야 틱장애 이런건 아예없어 그래서 틱은아니고 그냥 목이뻐근하고 나도 목돌리는걸 즐겨했어 근데 한 4주차 정도지나니
9
이름없음
2020/05/12 10:53:13
ID : zSHBhumpSHv
0
나도 그만 돌리고싶고한데 못멈추겠는거야 어느새 습관이 되어버린거지... 엄마가 그모습을 보고 맨날 혼냈었어 내가 너무 뻐근하다 멈추고싶은데 안된다 그랬었어 참고로 우리엄마는 절에다니셔
그리고 미신을 대게 믿으셔 그러다보니 여기저기 절이랑 묻고다니셨나봐 한날은 갑자기 시골 이모집에 놀러가자는거야
10
이름없음
2020/05/12 10:54:25
ID : zSHBhumpSHv
0
미안 쉬는시간끝나서 나중에 다시올게
11
이름없음
2020/05/12 11:03:30
ID : mrdWqnRBhBB
0
다녀와!!!
12
이름없음
2020/05/12 11:07:27
ID : A6nTSHDwMnX
0
ㅂㄱㅇㅇ
13
이름없음
2020/05/12 11:50:28
ID : zSHBhumpSHv
0
짬내서 다시써
이모집 도착후 엄마가 잠깐 어디를 가자는거야 나는 나가서 놀고싶었는데 엄마한테 물어봤지 어디가는데??라고 하니 엄마가 이모 아는 사람이 무당이라고 내가 하는행동이 이상하다고 말하니 얼릉 데려와라고 했다는거야 그래서 나는 그 무당집으로 가게됐어 고모가 무당이셔서 그 무당아줌마의 집은 익숙하고 무섭진않았어
그런데 그아줌마가 매서운 눈빛으로 나를 쳐다봤어 그순간 무서워서
흠찍하며 엄마뒤로 숨었는데
14
이름없음
2020/05/12 11:51:42
ID : zSHBhumpSHv
0
무당아줌마가 이리오너라 하고 나를 불렀어 나를 보면서 방울을 흔드면서 중얼중얼 거리시더니 굿을 하겠다는거야 나는 당황스러웠지 내가 목돌리는거 뿐인데 굳이 굿까지???
15
이름없음
2020/05/12 11:53:21
ID : zSHBhumpSHv
0
그렇게 생각하며 있었는데 이미 굿 준비가 다 된 상태였나봐
나보고 앉으라고 하더니 그 아줌마는 방방뛰면서 방울을 흔들기 시작했고 그모습을 보던 엄마는 이상한 흰 꼬깔모자를 쓰면 서 울기시작했어 그러곤 뭐라뭐라 하면서 나한테 방울을 막 쓰다듬기 시작헸어
16
이름없음
2020/05/12 12:06:51
ID : zSHBhumpSHv
0
순간 너무 무섭고 내가 목돌리는게 진짜 하면 안되는 일이구나 라고 느끼고 내가 나 안해 안해 라고 했더니 엄마가 막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그만뭐라뭐라 했었던거 같아 너무 오래된 기억이라 기억이 잘안나네
17
이름없음
2020/05/12 12:09:12
ID : zSHBhumpSHv
0
그리고 나서 끝이 났는데 내가 왜 울었냐 무슨일이냐 라고 물어봤더니 내 조상님들중에 할아버지께서 내가 이쁘다고 내머리를 쓰담아주셔서 내가 고개를 막돌렸던거라고 하더라고 내생각에는 그때 충격적인 모습을보고 고개돌리는걸 그만둔거라 생각드는데 엄마는 조상님이 쓰담아주신거라 이번계기로 안하는거라 생각하는거 같아..ㅋㅋㅋ
아마 우리집안 줄이 쎄서 나한테도 그런 영향이 올수있다며 그때 이야기를 하셨어 내가 고등학교때 까지 촉이 좋았었거든
18
이름없음
2020/05/12 12:10:03
ID : zSHBhumpSHv
0
이렇게 첫번째로 내딴에는 이상한 일이였어 다른이야기들도 더 많은데 반응이 있으면 더 써볼게
19
이름없음
2020/05/12 12:11:06
ID : TRvbbiqrvu2
0
ㅂㄱㅇㅇ
20
이름없음
2020/05/12 12:18:43
ID : hs2nvbgZbjB
0
ㅂㄱㅇㅇ! 더 써줘 이런 얘기 좋아 ㅎㅎ
21
이름없음
2020/05/12 13:29:09
ID : zSHBhumpSHv
0
고마워 ㅎㅎ
22
이름없음
2020/05/12 13:29:51
ID : zSHBhumpSHv
0
지금 점심먹고오니 1분남았넼ㅋㅋㅋㅋ좀있다가 할게
23
이름없음
2020/05/12 14:26:20
ID : 4IIIK42JVfd
0
엉 보고있어
24
이름없음
2020/05/12 15:12:49
ID : zSHBhumpSHv
0
두번째 겪은일 이야기를 시작할게
때는 중학교때 수련회로 갔었던 경주 숙소에서 있었던 일이야
친구들 5명이랑 같은방이 되었어 왠일인지 우리가 큰방에서 묵게되어서 다들 들떠있었어 학교 일정이 끝난 저녁시간에 애들이랑 할리갈리도 하고 원카드도 하면서 방에서 놀고있었는데 갑자기 티비가 지지직 하고 켜지는거야 소리도 되게 크게 나왔었어 애들이 화들짝 놀라면서 아 뭐야 깜짝이야 누가 티비켰어? 라고 했는데 당시 애들 다같이 게임중이라 티비 켤 사람이없었던거지
25
이름없음
2020/05/12 15:14:32
ID : zSHBhumpSHv
0
그런데 갑자기 티비가 켜지니까 얼마나 놀랐겠어 우리는 그냥 뭐 리모컨을 잘못 누가 눌렀는갑다 하면서 아무렇지않은척 넘어가려고 다시 게임을 시작하고있었어 그때 갑자기 티비밑에 선반에 문이 끼익 탁 하고 열리는거야 그때 애들 누구랑 할세없이 꺄약 하고 다 방밖으로 나왔어 그리고 이방에 이상하다고 방안에지켜보고 있는데 티비도 켜지는거 또 다시!!!
26
이름없음
2020/05/12 15:16:07
ID : zSHBhumpSHv
0
그래서 우리는 이거 누가 장난치는거 아니냐고 선생님한테 말하고 방바꿔달라고 무섭다고 그랬었어 그런데 누가 이말을 믿겠어 그냥 잘못켜졌는가보다 그냥 자라 라고 하셨어 그래서 애들이랑 무서워하면서 아..그냥 바람이불어서 열렸나보다 괜찮을거야 하면서 그냥 자자고 했어
27
이름없음
2020/05/12 15:18:25
ID : zSHBhumpSHv
0
나는 엄마가 미신을 자주믿고 이상한 현상을 자주 목격하다 보니 자는 방향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편이라 친구들한테 북쪽이 어디지
하며 물어봤어 애들은 이불자리를 펴놓은데가 북쪽이라고 했어
나는 북쪽에는 자는곳이 아니다 귀신이 지나다니는 곳이다라며 찝찝하다고 다른데 펴서 자자 하니까 애들이 이미폈다고 괜히 겁주지마라면서 그냥 자자고 하는거야 그래서 어쩔수없이 그냥 누워서 자려고 누웠어
28
이름없음
2020/05/12 15:26:47
ID : zSHBhumpSHv
0

29
이름없음
2020/05/12 16:32:33
ID : gjinXtfVdO8
0
ㅂㄱㅇㅇ!
30
이름없음
2020/05/12 18:17:13
ID : XzgqpdPa8i4
0
아침에 일어나서 씻고 나오는데 애들이 모여있는거야 그래서 내가 왜왜 뭔일인데 무슨말하는데 나만빼고 하면서
앉았는데 티비쪽에서 자던애가 어제 이야기하고 다들 옆으로 돌아누워서 자는데 볼한쪽만 바람이 부는데 시리더래
일어나서 아 뭐야 창문열였나 하고 문을 닫으려고 했는데 닫혀있더래 그때 다시 누워서
31
이름없음
2020/05/12 18:37:26
ID : XzgqpdPa8i4
0
다시 누워서 자려고 했는데 오른쪽 애가 이불을 가져가 덮고있더래 그래서 야 내이불이야 줘 나추워 라고 친구한테 가서 말을 걸었는데
미동이 없더래 아 뭐야 하고 다시 누워잤다는데.. 일어나서 보니 옆에 아무도 없더래 걔가 사진보면 티비옆에 자고있던 애였는데
지 옆에 누가 또 있었던거지.. 그러면서 막 무섭다고 분명 내옆에 누가 누워있었다면서
32
이름없음
2020/05/12 18:38:51
ID : XzgqpdPa8i4
0
그렇게 말하니 맨 왼쪽에서 자는애가 밤에 자는데 티비 옆에 자던 친구가 야 나 이불줘 하는걸 들었다는거야 그때 뭐지 거기 아무도없는데
다른애한테 말하나 하고 잤다는거야..
33
이름없음
2020/05/12 18:41:18
ID : XzgqpdPa8i4
0
누구였을까... 분명 지옆에 자던애는 아무도없었는데 그 시린바람은 무엇이였으며
그리고 이제 수련회 가 지나가고 학교에서 이 이야기를 다른애들한테 말해줬는데
거기 어떤 여자애가 왕따를 당해서 자살했다는 소문이 있었던 방아니냐고 그런말을 들었지
진짜 그 숙소에 그방이였을까...
34
이름없음
2020/05/12 18:43:11
ID : XzgqpdPa8i4
0
이렇게 2번째 이야기도 끝났어 다음 이야기는 왜 우리집이 도깨비 우물터 라 이상한일 있는지 말해줄게
35
이름없음
2020/05/12 18:58:52
ID : pdWmKY03zO9
0
두근두근 거리는데..
36
이름없음
2020/05/12 19:01:26
ID : RzRA2Gq40q1
0
ㅂㄱㅇㅇ!!
37
이름없음
2020/05/12 19:32:20
ID : SIE1hhzhump
0
ㅂㄱㅇㅇ!!!
38
이름없음
2020/05/12 19:44:20
ID : fU7wHwoFcre
0
보고있어!
39
이름없음
2020/05/12 21:59:17
ID : bwtAnVgjdA7
0
ㅂㄱㅇㅇ
40
이름없음
2020/05/13 08:28:38
ID : RA7zcHA42K7
0
이제 집에서 일어난일들을 말해줄게
고등학교 다닐적 주말에 혼자 점심먹고 설거지하면서 심심해서 친구한테 설거지중이라 심심해서 전화했다 하고 스피커 켜놓고 수다떨면서 설거지중이였어
41
이름없음
2020/05/13 08:31:45
ID : RA7zcHA42K7
0
이런저런 학교생활 이야기하면서 이야기중 너무 많은 설거지들을 어찌 다하나 하며 말하고 있을 때 쯤이였어
그때 갑자기 삐이이이이이잉이 이명소리가 나면서 주위가 조용해지더니 친구 통화 소리가 안들리는거야 그뒤로 어떤 여자 비명소리가 찢어들듯이 크게 내 귀뒷쪽에서 들렸어
42
이름없음
2020/05/13 08:34:38
ID : RA7zcHA42K7
0
.
43
이름없음
2020/05/13 08:39:47
ID : RA7zcHA42K7
0
.
44
이름없음
2020/05/13 08:43:47
ID : RA7zcHA42K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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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이름없음
2020/05/13 08:47:31
ID : RA7zcHA42K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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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이름없음
2020/05/13 08:49:08
ID : RA7zcHA42K7
0
.
47
이름없음
2020/05/13 20:59:28
ID : fU7wHwoFcre
0
응? 뭐야 갑자기 쩜으로 바꼈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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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접 당했는데
너무 꺼림칙한 먹방 채널을 발견했어.. 이거 납치된 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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