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
2.우리집 화장실말인데 (69)
3.. (1)
4.내겐 너무 버거운 나의 가족 (7)
5.ONLY (41)
6.17살 동생이 이상한 일기 있잖아... (4)
7.실제 거짓말없이 귀신본 사람임 (19)
8.내가 알던애 도플갱어 봤는데 (22)
9.신들과 나 텍본 있는 사람? (52)
10.. (47)
11.지금 내기이 보는 중인데 (7)
12.. (17)
13.혹시 내가 봤던거 뭔지 아는 사람 있을까? (16)
14.촉 좋은데 봐줄게(재미로만 봐줘 (354)
15.당신의 특별한 능력 (73)
16.귀신보는 방법을 알아? (26)
17.그 스레딕 제목이 머였지? (6)
18.신점 볼줄아는 사람 있어? (4)
19.납치될뻔할 썰 풀어볼게 (5)
20.잭 더 리퍼 (6)
2
이름없음
2020/05/12 18:34:20
ID : 42IKZfSHB9j
0
??무슨말이야 그게 화장실에 가족이 있다는 거야?아님 집에 가족이 없는데 사람이 있다는 거야?
3
이름없음
2020/05/12 18:36:33
ID : hasqruoE60q
0
누가있어
4
이름없음
2020/05/12 18:45:45
ID : 59fTSGsi3zX
0
가족 다 자기방에 있거나 거실에 있는데 비었나 확인하려고 노크하면 누가 노크해줘..
5
이름없음
2020/05/12 18:46:00
ID : 59fTSGsi3zX
0
몰라서 더 무서워 ㅠㅠㅠㅠㅠㅜ
6
이름없음
2020/05/12 18:47:10
ID : vxAZctur84J
0
본인 집에서 노크해..?
7
이름없음
2020/05/12 18:48:05
ID : 59fTSGsi3zX
0
우리집 화장실 얘기야
8
이름없음
2020/05/12 18:49:21
ID : o0rcFbjAlB8
0
아 사람인지 귀신인진 모르겠는데 누가 있다고?
9
이름없음
2020/05/12 18:49:59
ID : 59fTSGsi3zX
0
아까 나 방에 있었는데 동생이 화장실에 노크 하더니 자기 방 가는거야. 그래서 뭐야 햇는데 그걸 네다섯번을 반복하더니 언제 나오냐고 했는데 나 방에 있었거든... 부모님은 나가셨고ㅜ
10
이름없음
2020/05/12 18:50:45
ID : vxAZctur84J
0
ㅇㅇ 그니까 보통 자기 집에선 화장실 노크 안하지 않아? 사람은 아니고 귀신이겠는데 네가 노크로 불러서 온거 아닌가?
11
이름없음
2020/05/12 18:51:19
ID : 59fTSGsi3zX
0
그래서 내가 "너 뭐해?" 이렇게 크게 말하니까 "안에 누구야?" 이러더라고. 걔 말로는 계속 안에서 누가 노크를 했대...
12
이름없음
2020/05/12 18:51:38
ID : Ph82msoY7gm
0
헐..
13
이름없음
2020/05/12 18:52:15
ID : 59fTSGsi3zX
0
그럼 안에 누구 있으면 어떻게 해...? 우리집은 화장실도 하고 방문도 노크하거든....
14
이름없음
2020/05/12 18:52:57
ID : 59fTSGsi3zX
0
째뜬 그래서 무섭기 싫으니까 괜히 쿵쿵쿵 걸어가서 문 열었는데 안에 아무도 없어ㅠㅠㅠㅠㅜ
15
이름없음
2020/05/12 18:53:22
ID : 59fTSGsi3zX
0
근데 이번이 몇번째인지 모르겠다 자꾸 누가 안에서 노크해
16
이름없음
2020/05/12 18:53:45
ID : 59fTSGsi3zX
0
화장실 창문도 닫겨있는데 왜 노크소리가 들리지??
17
이름없음
2020/05/12 18:56:16
ID : vxAZctur84J
0
복도 화장실은 나랑 동생밖에 안써서 문고리 돌렸다가 잠겨있으면 "야 빨리 나와라" 하고 가는데. 문을 열어두고 뭘로 고정시켜놔 문이 안닫혀있게.
18
이름없음
2020/05/12 18:56:20
ID : 59fTSGsi3zX
0
그리고 난 항상 습기찬다고 문 열어놓는데 누가 자꾸 닫아놔....; 가족들한테 습기차니까 창문 열어놓으라고 계속 말했는데, 전부다 자기는 닫은 적 없대
19
이름없음
2020/05/12 18:56:48
ID : 59fTSGsi3zX
0
생각해보니까 화장실 창문 닫리는것도 이상해
20
이름없음
2020/05/12 18:57:35
ID : 59fTSGsi3zX
0
ㅠㅠ 화장실에서 이상한 냄새 나서 문은 꼭 닫아야돼 진짜 맨날 청소하는데 자꾸 이상한 냄새나 뭔냄샌지는 모르겠는데ㅜㅠㅠ
21
이름없음
2020/05/12 18:58:14
ID : hasqruoE60q
0
잠깐 장난 친 거 같은데 잡귀같은것이
22
이름없음
2020/05/12 18:59:43
ID : 59fTSGsi3zX
0
그러면 좋겠는데 여기 이사온지 일주일 좀 지났는데.... 근데 첫날부터 지금까지 하루에 한 번은 꼭 그러는듯
23
이름없음
2020/05/12 19:00:23
ID : vxAZctur84J
0
아무것도 없는데 냄새나는거면 악귀인거임. 그리고 식구들 화장실 있을때 문 잠궈두는 스타일이면 웬만해선 그냥 노크하지 말고 문 열어.
24
이름없음
2020/05/12 19:00:36
ID : 59fTSGsi3zX
0
화장실에 소금같은 거 라도 두면 괜찮아질까?ㅠ
25
이름없음
2020/05/12 19:01:18
ID : 59fTSGsi3zX
0
할머니가 계셔서 문 안잠궈둬... 안에서 쓰러지시거나 하면 바로 들어가야되거든....ㅠㅠㅠㅜ
26
이름없음
2020/05/12 19:02:56
ID : 59fTSGsi3zX
0
소금이랑 고춧가루 담아서 화장실 구석에 두려고 하는데 괜찮을까?
27
이름없음
2020/05/12 19:03:57
ID : vxAZctur84J
0
소금 잘못두면 일커지고 여기 말고 제대로 된 곳에서 검색 좀 해서 놔둬봐. 풍수지리 뭐 있던데 난 잘 모르겠다
28
이름없음
2020/05/12 19:04:35
ID : vxAZctur84J
0
냄새가 하수구에서 올라오는건 아냐?
29
이름없음
2020/05/12 19:05:25
ID : hasqruoE60q
0
강도가 엄청 심한 건 아닌데 소금을 두면 안돼
30
이름없음
2020/05/12 19:08:10
ID : 59fTSGsi3zX
0
검색해보니까 소금 그냥 습기제거용으로 어떻게 둔다는 것만 보인다ㅠㅠ 잘 아는 레스주들 없니ㅠㅠㅠㅜ
31
이름없음
2020/05/12 19:09:27
ID : 59fTSGsi3zX
0
처음엔 그런줄 알고 마개를 사서 전부 끼웠는데 그래도 나...점점 심해져. 게다가 우리 이사오기 직전에 그전 집 주인분이 공사 하시고 가셔서 하구구 냄새는 아닌거같아...ㅜ
32
이름없음
2020/05/12 19:09:55
ID : 59fTSGsi3zX
0
아 안되는구나; 그럼 어떻게 해야되는지 알아?ㅠㅠ
33
이름없음
2020/05/12 19:12:54
ID : vxAZctur84J
0
인터넷에 간단한 액막이, 아니면 이사 액막이 이런거 찾아서 가벼운것망 해봐. 일단 소금 말고 팥이 제일 위험하지 않고 괜찮은것 같던데. 일단 스레주 집이 몇층이야?
34
이름없음
2020/05/12 19:13:36
ID : 59fTSGsi3zX
0
2층이야
35
이름없음
2020/05/12 19:16:11
ID : 59fTSGsi3zX
0
왜 전부 제사 아런것만 나올까ㅠㅠㅠㅠㅠ
36
이름없음
2020/05/12 19:16:59
ID : 59fTSGsi3zX
0
소금 두고 창문 열어놓으면 알아서 나갈까???
37
이름없음
2020/05/12 19:19:10
ID : vxAZctur84J
0
근데 2층이면 그냥 사람일수도 있겠는디? 그게 훨씬 무서운데? 뭐 밟고 올라올수 있는곳 있어?
38
이름없음
2020/05/12 19:20:44
ID : 59fTSGsi3zX
0
ㅠㅠㅠ 화장실에 창문이 있긴 한데... 그거 크기가 3살배기 애기나 들어올 수 있을 만한 크기거든.ㅠㅠㅠㅜㅠ 사람이면 3살애기가 들어와서 노크한다는건데 그게 더 무서워ㅠㅠㅠㅜ
39
이름없음
2020/05/12 23:46:01
ID : DwLgo7Aja62
0
헐..무섭다
40
이름없음
2020/05/12 23:48:54
ID : dwpPjxWi4La
0
부모님이 미신 믿으시는 분들이셔? 노크하능거 부모님도 겪은적 있어?
41
이름없음
2020/05/13 10:35:46
ID : 59fTSGsi3zX
0
안믿으셔.... 그리고 부모님도 겪으신 적 있는데 그냥 바람소리라고 생각하시나봐 근데 누가들어도 그건 노크소리인데
42
이름없음
2020/05/13 10:37:39
ID : 59fTSGsi3zX
0
그리고 안에서 두드리는게 아닐지도 몰라 어제 샤워하는데 누가 노크하길래 "나 안에 있어~" 이랬는데 계속 문 두드리는거야. 그래서 조급해져서 대충 빨리 씻고 나왔는데 전부 자기 방에 있고 화장실 간 사람 없대 어젠 빡쳐서 걍 무시하고 잤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그거 밖에서 두드린거같은데
43
이름없음
2020/05/13 11:22:49
ID : qmE8rvCqnVh
0
너 말고 그 일을 아는 사람은 누가 있어? 그리구 얼마나 됐어?
44
이름없음
2020/05/13 11:23:38
ID : DBwFcpPa3vj
0
부모님이 알고 있으면서 모른척 하는게 아닐까?
45
이름없음
2020/05/13 11:43:17
ID : qmE8rvCqnVh
0
위에 말도 맞을 수도 있어 원래 아는 척하면 더 심해지고 그러니까 모르는 척하려고 하는 사람도 많자너;;
46
이름없음
2020/05/13 12:25:19
ID : fTTVfhzcK2E
0
화장실이 자기 공간이라 생각하는 거 아닐까..? 그냥 앞으로 노크소리는 무시하고 목소리만 듣는 게 좋을 것 같아.
47
이름없음
2020/05/13 20:25:23
ID : 59fTSGsi3zX
0
일주일 좀 넘었어 2일에 이사했는데...그때부터 쭉 그래
ㅠㅠ그럴지도몰라ㅠㅠㅜ
그래야될거같아....
48
이름없음
2020/05/13 23:28:26
ID : s4K3RBcHA44
0
난 생각보다 심각한 상황인것같은데ㅠㅠ
49
이름없음
2020/05/13 23:33:54
ID : qmE8rvCqnVh
0
그러면 원래 그 집에 존재하던 게 아닐까? 들린 지 얼마 안 된 거면 다행이야 빨리 해결하는 게 나을 것 같애
50
이름없음
2020/05/14 16:07:23
ID : 59fTSGsi3zX
0
나스레주인데ㅡ낮에도 귀신 같은거 막 활동해? 나 지금 집에 혼자인데 너무 무서운데 지금
51
이름없음
2020/05/14 16:08:05
ID : 59fTSGsi3zX
0
화장실 문이 열려있길래 닫았단 말이야 근데 우리집에 다락방이 있는데 다락방 문이 쾅 열리더니 다시 쾅 닫혔어
52
이름없음
2020/05/14 16:08:41
ID : 59fTSGsi3zX
0
가보니까 다락방 창문도 닫혀있는데 불도 꺼져있고 다시 화장실보니까 문이 또 열ㄹ려있어
53
이름없음
2020/05/14 16:09:38
ID : 59fTSGsi3zX
0
그래서 너머 무서워서 방에 문 닫고 들어와서 엄마한테 전화하려는데 내 방문 문고리가 한번 덜컥 하더니 잠잠하거든 근데 이게 각각 한번씩 띄엄띄엄 일어난 일이면 안무서울거같은데
54
이름없음
2020/05/14 16:09:53
ID : 59fTSGsi3zX
0
한번에 이럴수가 있는걸까 나 좀 무서워
55
이름없음
2020/05/14 16:10:33
ID : 59fTSGsi3zX
0
나 지금 집에 혼자 있어 지금 나가서 소금이라도 뿌릴까 그러면 나아질까 팥도 있어 우리집에 팥도 뿌릴까
56
이름없음
2020/05/14 16:11:23
ID : 59fTSGsi3zX
0
한시간 있으면 엄마 오니까 엄마 올때 까지 기다렸다가 소금 뿌려야겠어
57
이름없음
2020/05/14 16:12:07
ID : 59fTSGsi3zX
0
계속 전화도 신호음이 안가 전화 하고싶은데 누구랑 간데 신호음이 안가고 나한테 전화오면 전화 오는 화면이 안떠 그냥 바로 부재중으로 넘어가 왜이러지
58
이름없음
2020/05/14 16:12:36
ID : 59fTSGsi3zX
0
왜 문도 열리고 폰도 고장나고 문고리도 덜컥거리고 쥐죽은듯 조용하지 그것도 한번에
59
이름없음
2020/05/14 16:13:36
ID : 59fTSGsi3zX
0
아무것도 아닌게 아니었나 왜 나 혼자 있을 때 이렇게 되지 친구랑 전화하고싶은데 다들 학원 가있대 전화도 못해 애초에 안걸리지만
60
이름없음
2020/05/14 16:14:37
ID : 59fTSGsi3zX
0
너무 어지러우니까 한시간만 자야겠어 그리고 엄마 오면 소금 뿌리고 팥 뿌릴거야
61
이름없음
2020/05/14 17:30:34
ID : O1fSGk1gZeF
0
이상현상 무섭다..ㄷㄷ 스레주가 어서 빨리 괜찮아졌으면 좋겠어ㅠ
62
이름없음
2020/05/14 17:58:57
ID : y5gp84K2E63
0
헐 어떡해ㅠㅠㅠ 상황 진짜 심각해진것 같은데ㅜㅜㅜㅜ 괜찮은거야 스레주..??
63
이름없음
2020/05/14 21:12:59
ID : lvfPilA6kq7
0
스레주 괜찮아..?ㅠㅠㅠㅠ
64
이름없음
2020/05/14 21:24:12
ID : QmrcNvA1wnC
0
내 생각엔 걔 이거 보고 있는 거 같은데...귀신은 기본적으로 관종이니까 최대한 관심 안주는 게 최선이긴 한데 한꺼번에 저런 반응이라니 불안하네. 단순히 널 놀래키고 겁주려는 목적이면 다행인데 해코지하려는 목적이면.... 일단 좀 더 두고보고 더한 현상 있으면 절이나 무당 찾아가봐. 그리고 저 개호로잡놈 뒤진새끼가 한번 더 뒤지려고 저 지랄이냐는 생각으로 마음 단단히 먹고. 네가 쫄면 저새끼 더한다.
65
이름없음
2020/05/14 23:11:23
ID : 59fTSGsi3zX
0
소금뿌리고 팥 뿌렸더니 괜찮은거같아 엄마랑 아빠랑 지금 가족 다 같이 있는데 좀 조용해 아무렇지도 않아. 소금이랑 팥 디게 효과적인가봐!
66
이름없음
2020/05/14 23:11:43
ID : 59fTSGsi3zX
0
ㅠㅠㅠㅠ 사람이면 어쩌지ㅠㅠㅠㅠㅜ
67
이름없음
2020/05/14 23:13:33
ID : 59fTSGsi3zX
0
아 근데 생각해보니 나 초인종들은 기억도 문 연 기억도 없는데 엄마 어떻게 들어왔지...? 물어보고 올게
68
이름없음
2020/05/14 23:15:17
ID : 59fTSGsi3zX
0
내가 잠결에 열어줬나봐ㅋㅋㅋ 괜히 겁먹었당 니가 열어줬잖아~ 기억안나? 이러더라 엄마ㅎ...
69
이름없음
2020/05/14 23:17:24
ID : lvfPilA6kq7
0
헉 좀 무서운데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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