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5/12 18:25:19 ID : 59fTSGsi3zX 0
자꾸 누가 있어ㅜ....
2 이름없음 2020/05/12 18:34:20 ID : 42IKZfSHB9j 0
??무슨말이야 그게 화장실에 가족이 있다는 거야?아님 집에 가족이 없는데 사람이 있다는 거야?
3 이름없음 2020/05/12 18:36:33 ID : hasqruoE60q 0
누가있어
4 이름없음 2020/05/12 18:45:45 ID : 59fTSGsi3zX 0
가족 다 자기방에 있거나 거실에 있는데 비었나 확인하려고 노크하면 누가 노크해줘..
5 이름없음 2020/05/12 18:46:00 ID : 59fTSGsi3zX 0
몰라서 더 무서워 ㅠㅠㅠㅠㅠㅜ
6 이름없음 2020/05/12 18:47:10 ID : vxAZctur84J 0
본인 집에서 노크해..?
7 이름없음 2020/05/12 18:48:05 ID : 59fTSGsi3zX 0
우리집 화장실 얘기야
8 이름없음 2020/05/12 18:49:21 ID : o0rcFbjAlB8 0
아 사람인지 귀신인진 모르겠는데 누가 있다고?
9 이름없음 2020/05/12 18:49:59 ID : 59fTSGsi3zX 0
아까 나 방에 있었는데 동생이 화장실에 노크 하더니 자기 방 가는거야. 그래서 뭐야 햇는데 그걸 네다섯번을 반복하더니 언제 나오냐고 했는데 나 방에 있었거든... 부모님은 나가셨고ㅜ
10 이름없음 2020/05/12 18:50:45 ID : vxAZctur84J 0
ㅇㅇ 그니까 보통 자기 집에선 화장실 노크 안하지 않아? 사람은 아니고 귀신이겠는데 네가 노크로 불러서 온거 아닌가?
11 이름없음 2020/05/12 18:51:19 ID : 59fTSGsi3zX 0
그래서 내가 "너 뭐해?" 이렇게 크게 말하니까 "안에 누구야?" 이러더라고. 걔 말로는 계속 안에서 누가 노크를 했대...
12 이름없음 2020/05/12 18:51:38 ID : Ph82msoY7gm 0
헐..
13 이름없음 2020/05/12 18:52:15 ID : 59fTSGsi3zX 0
그럼 안에 누구 있으면 어떻게 해...? 우리집은 화장실도 하고 방문도 노크하거든....
14 이름없음 2020/05/12 18:52:57 ID : 59fTSGsi3zX 0
째뜬 그래서 무섭기 싫으니까 괜히 쿵쿵쿵 걸어가서 문 열었는데 안에 아무도 없어ㅠㅠㅠㅠㅜ
15 이름없음 2020/05/12 18:53:22 ID : 59fTSGsi3zX 0
근데 이번이 몇번째인지 모르겠다 자꾸 누가 안에서 노크해
16 이름없음 2020/05/12 18:53:45 ID : 59fTSGsi3zX 0
화장실 창문도 닫겨있는데 왜 노크소리가 들리지??
17 이름없음 2020/05/12 18:56:16 ID : vxAZctur84J 0
복도 화장실은 나랑 동생밖에 안써서 문고리 돌렸다가 잠겨있으면 "야 빨리 나와라" 하고 가는데. 문을 열어두고 뭘로 고정시켜놔 문이 안닫혀있게.
18 이름없음 2020/05/12 18:56:20 ID : 59fTSGsi3zX 0
그리고 난 항상 습기찬다고 문 열어놓는데 누가 자꾸 닫아놔....; 가족들한테 습기차니까 창문 열어놓으라고 계속 말했는데, 전부다 자기는 닫은 적 없대
19 이름없음 2020/05/12 18:56:48 ID : 59fTSGsi3zX 0
생각해보니까 화장실 창문 닫리는것도 이상해
20 이름없음 2020/05/12 18:57:35 ID : 59fTSGsi3zX 0
ㅠㅠ 화장실에서 이상한 냄새 나서 문은 꼭 닫아야돼 진짜 맨날 청소하는데 자꾸 이상한 냄새나 뭔냄샌지는 모르겠는데ㅜㅠㅠ
21 이름없음 2020/05/12 18:58:14 ID : hasqruoE60q 0
잠깐 장난 친 거 같은데 잡귀같은것이
22 이름없음 2020/05/12 18:59:43 ID : 59fTSGsi3zX 0
그러면 좋겠는데 여기 이사온지 일주일 좀 지났는데.... 근데 첫날부터 지금까지 하루에 한 번은 꼭 그러는듯
23 이름없음 2020/05/12 19:00:23 ID : vxAZctur84J 0
아무것도 없는데 냄새나는거면 악귀인거임. 그리고 식구들 화장실 있을때 문 잠궈두는 스타일이면 웬만해선 그냥 노크하지 말고 문 열어.
24 이름없음 2020/05/12 19:00:36 ID : 59fTSGsi3zX 0
화장실에 소금같은 거 라도 두면 괜찮아질까?ㅠ
25 이름없음 2020/05/12 19:01:18 ID : 59fTSGsi3zX 0
할머니가 계셔서 문 안잠궈둬... 안에서 쓰러지시거나 하면 바로 들어가야되거든....ㅠㅠㅠㅜ
26 이름없음 2020/05/12 19:02:56 ID : 59fTSGsi3zX 0
소금이랑 고춧가루 담아서 화장실 구석에 두려고 하는데 괜찮을까?
27 이름없음 2020/05/12 19:03:57 ID : vxAZctur84J 0
소금 잘못두면 일커지고 여기 말고 제대로 된 곳에서 검색 좀 해서 놔둬봐. 풍수지리 뭐 있던데 난 잘 모르겠다
28 이름없음 2020/05/12 19:04:35 ID : vxAZctur84J 0
냄새가 하수구에서 올라오는건 아냐?
29 이름없음 2020/05/12 19:05:25 ID : hasqruoE60q 0
강도가 엄청 심한 건 아닌데 소금을 두면 안돼
30 이름없음 2020/05/12 19:08:10 ID : 59fTSGsi3zX 0
검색해보니까 소금 그냥 습기제거용으로 어떻게 둔다는 것만 보인다ㅠㅠ 잘 아는 레스주들 없니ㅠㅠㅠㅜ
31 이름없음 2020/05/12 19:09:27 ID : 59fTSGsi3zX 0
처음엔 그런줄 알고 마개를 사서 전부 끼웠는데 그래도 나...점점 심해져. 게다가 우리 이사오기 직전에 그전 집 주인분이 공사 하시고 가셔서 하구구 냄새는 아닌거같아...ㅜ
32 이름없음 2020/05/12 19:09:55 ID : 59fTSGsi3zX 0
아 안되는구나; 그럼 어떻게 해야되는지 알아?ㅠㅠ
33 이름없음 2020/05/12 19:12:54 ID : vxAZctur84J 0
인터넷에 간단한 액막이, 아니면 이사 액막이 이런거 찾아서 가벼운것망 해봐. 일단 소금 말고 팥이 제일 위험하지 않고 괜찮은것 같던데. 일단 스레주 집이 몇층이야?
34 이름없음 2020/05/12 19:13:36 ID : 59fTSGsi3zX 0
2층이야
35 이름없음 2020/05/12 19:16:11 ID : 59fTSGsi3zX 0
왜 전부 제사 아런것만 나올까ㅠㅠㅠㅠㅠ
36 이름없음 2020/05/12 19:16:59 ID : 59fTSGsi3zX 0
소금 두고 창문 열어놓으면 알아서 나갈까???
37 이름없음 2020/05/12 19:19:10 ID : vxAZctur84J 0
근데 2층이면 그냥 사람일수도 있겠는디? 그게 훨씬 무서운데? 뭐 밟고 올라올수 있는곳 있어?
38 이름없음 2020/05/12 19:20:44 ID : 59fTSGsi3zX 0
ㅠㅠㅠ 화장실에 창문이 있긴 한데... 그거 크기가 3살배기 애기나 들어올 수 있을 만한 크기거든.ㅠㅠㅠㅜㅠ 사람이면 3살애기가 들어와서 노크한다는건데 그게 더 무서워ㅠㅠㅠㅜ
39 이름없음 2020/05/12 23:46:01 ID : DwLgo7Aja62 0
헐..무섭다
40 이름없음 2020/05/12 23:48:54 ID : dwpPjxWi4La 0
부모님이 미신 믿으시는 분들이셔? 노크하능거 부모님도 겪은적 있어?
41 이름없음 2020/05/13 10:35:46 ID : 59fTSGsi3zX 0
안믿으셔.... 그리고 부모님도 겪으신 적 있는데 그냥 바람소리라고 생각하시나봐 근데 누가들어도 그건 노크소리인데
42 이름없음 2020/05/13 10:37:39 ID : 59fTSGsi3zX 0
그리고 안에서 두드리는게 아닐지도 몰라 어제 샤워하는데 누가 노크하길래 "나 안에 있어~" 이랬는데 계속 문 두드리는거야. 그래서 조급해져서 대충 빨리 씻고 나왔는데 전부 자기 방에 있고 화장실 간 사람 없대 어젠 빡쳐서 걍 무시하고 잤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그거 밖에서 두드린거같은데
43 이름없음 2020/05/13 11:22:49 ID : qmE8rvCqnVh 0
너 말고 그 일을 아는 사람은 누가 있어? 그리구 얼마나 됐어?
44 이름없음 2020/05/13 11:23:38 ID : DBwFcpPa3vj 0
부모님이 알고 있으면서 모른척 하는게 아닐까?
45 이름없음 2020/05/13 11:43:17 ID : qmE8rvCqnVh 0
위에 말도 맞을 수도 있어 원래 아는 척하면 더 심해지고 그러니까 모르는 척하려고 하는 사람도 많자너;;
46 이름없음 2020/05/13 12:25:19 ID : fTTVfhzcK2E 0
화장실이 자기 공간이라 생각하는 거 아닐까..? 그냥 앞으로 노크소리는 무시하고 목소리만 듣는 게 좋을 것 같아.
47 이름없음 2020/05/13 20:25:23 ID : 59fTSGsi3zX 0
일주일 좀 넘었어 2일에 이사했는데...그때부터 쭉 그래 ㅠㅠ그럴지도몰라ㅠㅠㅜ 그래야될거같아....
48 이름없음 2020/05/13 23:28:26 ID : s4K3RBcHA44 0
난 생각보다 심각한 상황인것같은데ㅠㅠ
49 이름없음 2020/05/13 23:33:54 ID : qmE8rvCqnVh 0
그러면 원래 그 집에 존재하던 게 아닐까? 들린 지 얼마 안 된 거면 다행이야 빨리 해결하는 게 나을 것 같애
50 이름없음 2020/05/14 16:07:23 ID : 59fTSGsi3zX 0
나스레주인데ㅡ낮에도 귀신 같은거 막 활동해? 나 지금 집에 혼자인데 너무 무서운데 지금
51 이름없음 2020/05/14 16:08:05 ID : 59fTSGsi3zX 0
화장실 문이 열려있길래 닫았단 말이야 근데 우리집에 다락방이 있는데 다락방 문이 쾅 열리더니 다시 쾅 닫혔어
52 이름없음 2020/05/14 16:08:41 ID : 59fTSGsi3zX 0
가보니까 다락방 창문도 닫혀있는데 불도 꺼져있고 다시 화장실보니까 문이 또 열ㄹ려있어
53 이름없음 2020/05/14 16:09:38 ID : 59fTSGsi3zX 0
그래서 너머 무서워서 방에 문 닫고 들어와서 엄마한테 전화하려는데 내 방문 문고리가 한번 덜컥 하더니 잠잠하거든 근데 이게 각각 한번씩 띄엄띄엄 일어난 일이면 안무서울거같은데
54 이름없음 2020/05/14 16:09:53 ID : 59fTSGsi3zX 0
한번에 이럴수가 있는걸까 나 좀 무서워
55 이름없음 2020/05/14 16:10:33 ID : 59fTSGsi3zX 0
나 지금 집에 혼자 있어 지금 나가서 소금이라도 뿌릴까 그러면 나아질까 팥도 있어 우리집에 팥도 뿌릴까
56 이름없음 2020/05/14 16:11:23 ID : 59fTSGsi3zX 0
한시간 있으면 엄마 오니까 엄마 올때 까지 기다렸다가 소금 뿌려야겠어
57 이름없음 2020/05/14 16:12:07 ID : 59fTSGsi3zX 0
계속 전화도 신호음이 안가 전화 하고싶은데 누구랑 간데 신호음이 안가고 나한테 전화오면 전화 오는 화면이 안떠 그냥 바로 부재중으로 넘어가 왜이러지
58 이름없음 2020/05/14 16:12:36 ID : 59fTSGsi3zX 0
왜 문도 열리고 폰도 고장나고 문고리도 덜컥거리고 쥐죽은듯 조용하지 그것도 한번에
59 이름없음 2020/05/14 16:13:36 ID : 59fTSGsi3zX 0
아무것도 아닌게 아니었나 왜 나 혼자 있을 때 이렇게 되지 친구랑 전화하고싶은데 다들 학원 가있대 전화도 못해 애초에 안걸리지만
60 이름없음 2020/05/14 16:14:37 ID : 59fTSGsi3zX 0
너무 어지러우니까 한시간만 자야겠어 그리고 엄마 오면 소금 뿌리고 팥 뿌릴거야
61 이름없음 2020/05/14 17:30:34 ID : O1fSGk1gZeF 0
이상현상 무섭다..ㄷㄷ 스레주가 어서 빨리 괜찮아졌으면 좋겠어ㅠ
62 이름없음 2020/05/14 17:58:57 ID : y5gp84K2E63 0
헐 어떡해ㅠㅠㅠ 상황 진짜 심각해진것 같은데ㅜㅜㅜㅜ 괜찮은거야 스레주..??
63 이름없음 2020/05/14 21:12:59 ID : lvfPilA6kq7 0
스레주 괜찮아..?ㅠㅠㅠㅠ
64 이름없음 2020/05/14 21:24:12 ID : QmrcNvA1wnC 0
내 생각엔 걔 이거 보고 있는 거 같은데...귀신은 기본적으로 관종이니까 최대한 관심 안주는 게 최선이긴 한데 한꺼번에 저런 반응이라니 불안하네. 단순히 널 놀래키고 겁주려는 목적이면 다행인데 해코지하려는 목적이면.... 일단 좀 더 두고보고 더한 현상 있으면 절이나 무당 찾아가봐. 그리고 저 개호로잡놈 뒤진새끼가 한번 더 뒤지려고 저 지랄이냐는 생각으로 마음 단단히 먹고. 네가 쫄면 저새끼 더한다.
65 이름없음 2020/05/14 23:11:23 ID : 59fTSGsi3zX 0
소금뿌리고 팥 뿌렸더니 괜찮은거같아 엄마랑 아빠랑 지금 가족 다 같이 있는데 좀 조용해 아무렇지도 않아. 소금이랑 팥 디게 효과적인가봐!
66 이름없음 2020/05/14 23:11:43 ID : 59fTSGsi3zX 0
ㅠㅠㅠㅠ 사람이면 어쩌지ㅠㅠㅠㅠㅜ
67 이름없음 2020/05/14 23:13:33 ID : 59fTSGsi3zX 0
아 근데 생각해보니 나 초인종들은 기억도 문 연 기억도 없는데 엄마 어떻게 들어왔지...? 물어보고 올게
68 이름없음 2020/05/14 23:15:17 ID : 59fTSGsi3zX 0
내가 잠결에 열어줬나봐ㅋㅋㅋ 괜히 겁먹었당 니가 열어줬잖아~ 기억안나? 이러더라 엄마ㅎ...
69 이름없음 2020/05/14 23:17:24 ID : lvfPilA6kq7 0
헉 좀 무서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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