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리인 2020/05/05 12:06:19 ID : pSJU0r804IN 4
오늘 아침 당신을 향해 한 줄기 바람과 섞여 불어오는 묘하고 싱그러운 향기를 맡았다면 당신은 특별한 이들 중 하나입니다 풀 냄새가 흙 냄새가 아닌 부드럽고 신선한 향기입니다
2 이름없음 2020/05/05 12:37:31 ID : 3zO09zcK7Bz 0
오 안녕! 새로운 스레!
3 이름없음 2020/05/05 12:38:16 ID : 3zO09zcK7Bz 0
음.. 다른건 모르겠고 아직 봄냄새밖에 안나는거같은데..?
4 이름없음 2020/05/05 13:40:31 ID : va5Qk01ctxV 0
특별한 능력이라는 뜻이야...? 🥴🥴
5 대리인 2020/05/05 15:14:23 ID : Duk2q2LhupP 0
네 특별한 능력을 지닌 이는 이 향기를 맡을 수 있습니다 당신이 이 향기를 맡았다면 당신의 내면에는 숨겨진 특별한 능력이 존재할 겁니다
6 이름없음 2020/05/05 20:06:24 ID : uoMnO3BdRCr 0
옛날부터 이시기에 나는 냄새있는대
7 이름없음 2020/05/05 21:15:15 ID : e4Y645bCo40 0
아침에 안 나가봤는데 어쩌죠!! 계절이나 시간향 말씀하시는 건가요? 비슷한 건가요.. 공기의 냄새나 느낌은 항상 시간이나 분위기, 날씨마다 다르잖아요
8 이름없음 2020/05/05 21:17:52 ID : e4Y645bCo40 0
만악에 이게 맞다면 능력을 발현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가요!!!
9 이름없음 2020/05/05 21:19:52 ID : 3Vbvjs07dPh 0
오오 저도 그런 냄새 아는데! TMI지만 저는 새벽향을 좋아합니다ㅋㅋ
10 이름없음 2020/05/05 21:23:05 ID : e4Y645bCo40 0
헐 저도요!! 상쾌하고 묵직하게 가라앉은 느낌! 그땐 분위기가 신기해요 낮엔 흐르는 기분이면 새벽엔 누르는 느낌
11 대리인 2020/05/05 21:24:20 ID : dPipbxBhy2M 0
어쩌면 당신이 특별한 이들 중 하나일수도... 꼭 오늘 아침이 아니어도 됩니다 계시를 받은 시간마다 알려드리죠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전 단지 대리인일 뿐이거든요 그러한 특별한 이를 찾는 것이 저의 임무입니다 새벽향...저도 좋아합니다 저도 그렇게 느낍니다
12 이름없음 2020/05/05 21:27:03 ID : 3Vbvjs07dPh 0
맞아요맞아요!
13 대리인 2020/05/05 21:27:36 ID : dPipbxBhy2M 0
:)
14 이름없음 2020/05/05 21:32:31 ID : e4Y645bCo40 0
허어얼 그러면 좋겠네요!!!! 답 고마워요!!
15 대리인 2020/05/05 21:34:38 ID : dPipbxBhy2M 0
귀여운 분이시군요 :)
16 이름없음 2020/05/05 21:37:45 ID : e4Y645bCo40 0
!!! 고마워요!! 계시 된 시간은 텀이 긴 편인가요!!
17 대리인 2020/05/05 21:45:43 ID : dPipbxBhy2M 0
글쎄요...항상 들쭉날쭉이어서 아마 조만간 한 번 더 받을 듯 하네요
18 이름없음 2020/05/05 22:26:49 ID : o6o43RDzbu5 0
헐 마자마자 해떠있을때랑 해질때랑 달떠있을때, 달없는밤 다 가끔보면 느낌 다르지않아??
19 이름없음 2020/05/05 22:31:00 ID : e4Y645bCo40 0
네!!! 맞아요! 전부 구별할 수 있을 만큼 분위기가 확확 바뀌어요
20 대리인 2020/05/06 08:57:38 ID : dPipbxBhy2M 0
:)
21 이름없음 2020/05/06 09:14:47 ID : viqo0mtz9il 0
계시를 주시는분? 은 누구신가요..?
22 대리인 2020/05/06 09:16:20 ID : BwMnPg6jfQl 0
여러분의 마음속에 항상 존재하며 저에게 다시 일어날 힘을 주신 분입니다 아직까지는 자세히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23 이름없음 2020/05/06 09:16:21 ID : 5hxXBzeZfQk 0
내 주변엔 이런 계절냄새, 시간냄새? 맡을 수 있는 사람이 없어서 늘 혼자 좋아하곤 했는데! 난 봄 새벽냄새랑 겨울냄새를 되게 좋아해!!! 새순 돋아나는 봄에 새벽산책을 나가면 맡아지는 특유의 냄새가 좋아
24 이름없음 2020/05/06 09:17:46 ID : viqo0mtz9il 0
헐... 나랑 똑같은 사람..... 반가워요오!! 저는 겨울냄새를 제일 좋아하고, 여름의 방냄새를 좋아해요!! 시간냄새. 바로 그거에요. 표현을 못했는데 시간냄새라는 말이 딱이네여...ㅎㅎ
25 대리인 2020/05/06 09:19:31 ID : BwMnPg6jfQl 0
표현력이 뛰어나시군요 :)
26 이름없음 2020/05/06 09:22:05 ID : 5hxXBzeZfQk 0
겨울냄새는 특유의 코끝 시리게하는 차가운 겨울바람과 맡아질 때 가장 기분 좋은데, 레스주도 나처럼 겨울냄새 좋아한다니 기분 좋다!!
27 이름없음 2020/05/06 09:44:37 ID : pWpaq7tio44 0
저 오늘 봄냄새 맡았어요!!!향긋하고 너무좋았어요:>
28 이름없음 2020/05/06 10:25:49 ID : DBwLhutuslu 0
난 봄 향보다는 봄이 올 시기 내 체취가 바뀌던데. 향이 조금 더 부드러워지고 강해진다고 해야 하나?? 표현하기 진짜 어렵다... 뭔가 눈 떴을 때 그 향이 몸을 맴돌다가 금방 사라져서 항상 아쉬워
29 대리인 2020/05/06 11:25:21 ID : dPipbxBhy2M 0
:) 그렇군요 :) 봄냄새 좋죠
30 이름없음 2020/05/06 16:14:58 ID : FinVgnUY3yL 0
진짜 다들 말 너무 예쁘게 하시는 거 같아요!! 너무 편안하고 보기 좋네요:)
31 대리인 2020/05/06 16:18:42 ID : k5TSNuk8o2L 0
고마워요 :)
32 이름없음 2020/05/07 02:47:44 ID : 4Fipak62Mqq 0
나도 냄새 구분할 수 있음 봄 여름 가을 겨울 낮 밤으로다가
33 대리인 2020/05/07 09:17:50 ID : 7e44459hcNB 0
후각이 뛰어나신가 보네요ㅎㅎ
34 대리인 2020/05/07 09:20:18 ID : 7e44459hcNB 0
새로운 계시를 받았습니다 이번에는 꽤나 빨리 받았군요 어젯밤 쉽사리 잠에 들지 못해 뒤척이다 왠지 모를 한기에 오싹함을 느꼈던 분이 계신가요
35 이름없음 2020/05/07 10:30:40 ID : FinVgnUY3yL 0
하핳..조금 아쉽네요.. 저는 그저께, 그끄저께에 진짜 이 기분을 똑같이 느껴서 잠을 못잤거든요. 어젯밤에도 저런 기분을 느끼긴 했지만 심하게 느낀 건 아니라서..
36 이름없음 2020/05/07 10:41:40 ID : e4Y645bCo40 0
오늘 새벽도 포함되나요! 음.. 이유 없이 춥긴 했죠 분명 어저께까지만 해도 살짝 더웠는데.. 이불을 목 끝까지 덮고 잤어요 그리고 잠은..잘 모르겠네요 밤을 새우다 너무 졸려 잤는데 조금 더 지켜봐야겠어요! 스레 주님은 좋은 꿈 꾸셨나요!!
37 이름없음 2020/05/07 11:12:42 ID : DBwLhutuslu 0
그런데 스레주 이렇게 찾는 건 힘들지 않을까요? 어?! 저 그랬어요! 하면 어떻게 증명할 길이 없어서 찾지 못할 수도 있는데 그 계시를 주는 마음 속 그 분에게 조금 더 명확한 계시를 달라고 할 수 없나요? 이름에 무슨 의미가 들어가 있는 사람이다고 하는 것처럼 명확하게 드러나는 걸로요
38 대리인 2020/05/07 12:09:02 ID : dPipbxBhy2M 0
그렇군요 꿈은 안 꿨지만 푹 잤습니다. 고마워요 :) 거짓일 경우 알아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또한 스레딕을 통한 방법 말고도 여러 가지 방법을 사용하고 있어요 걱정하지 않아도 돼요 :)
39 이름없음 2020/05/07 19:32:26 ID : Pcq59g2GpSJ 0
공기 냄새는 맡을 수 있는데
40 대리인 2020/05/07 22:02:31 ID : dPipbxBhy2M 0
:)
41 이름없음 2020/05/07 22:04:58 ID : jtck3vjy7za 0
나 마스크 끼고 있었는데 약간 묘하게 복숭아 향 나서 엄청 좋아했는데 오옹
42 이름없음 2020/05/07 23:31:42 ID : DBwLhutuslu 0
다행이네요! 꼭 찾기를 바랄게요
43 이름없음 2020/05/08 01:48:31 ID : Ai4HzO8pe2L 0
이상한 꿈은 꿨다.
44 대리인 2020/05/08 09:23:10 ID : dPipbxBhy2M 0
그렇군요 ( = ▽ = *•.°) 고마워요 ( ^ ◇ ^ ♪) 어떤 꿈이었나요? + ' :) ' 만 너무 많이 쓰는 것 같아 표정을 바꿔 봤는데...어떻습니까?
45 이름없음 2020/05/08 09:25:02 ID : FinVgnUY3yL 0
ㅋㅋㅋ엄청 좋은데요? 되게 귀여워요!
46 대리인 2020/05/08 09:26:35 ID : dPipbxBhy2M 0
고마워요 \(•◁°)/
47 대리인 2020/05/08 09:29:54 ID : dPipbxBhy2M 0
음...이상한 사실 하나 알려드리자면, 저는 아주 옛날의 사람인지라...이모티콘에 익숙치 않네요 (@△@)
48 이름없음 2020/05/08 09:30:41 ID : e4Y645bCo40 0
앗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야 너무 귀여워요!!!
49 대리인 2020/05/08 09:33:06 ID : dPipbxBhy2M 0
(⊙▽⊙)
50 대리인 2020/05/08 09:35:08 ID : dPipbxBhy2M 0
작은 사실을 하나 알려드릴까요? 전 남자입니다 그리고 살아있지도 죽어있지도 않은...아주 이상한 상태입니다 \( ◎ □ ◎ !!!)/ 스레딕에는 성인 남자 레더가 꽤나 희귀하다고 들었는데...( ° ^ ° )
51 이름없음 2020/05/08 09:43:43 ID : FinVgnUY3yL 0
살아있지도 죽어있지도 않은 상태.. 와우.. 뭔가 되게 신기한데요?
52 대리인 2020/05/08 09:45:53 ID : dPipbxBhy2M 0
그렇죠? 저도 신기합니다(+○+)
53 이름없음 2020/05/08 09:47:04 ID : 3Vbvjs07dPh 0
헉..살아있지도, 죽어있지도 않은 삶과 죽음이 중첩된 양자역학같은 존재였어...? 게다가 슈뢰딩거의 고양이도 아닌 슈뢰딩거의 대리인...?(?) 근데 그거보다 성인 남자라는게 더 놀라운걸...?
54 대리인 2020/05/08 10:00:07 ID : dPipbxBhy2M 0
재미있는 분이시군요(^△^)
55 이름없음 2020/05/08 10:03:51 ID : 3Vbvjs07dPh 0
핳ㅎ 제가 봐도 개노잼 드립이었는데 재밌다고 해주셨어..! 감동이야 흑흑.. 당신은 착하신 분이었군요..!
56 대리인 2020/05/08 10:06:13 ID : dPipbxBhy2M 0
아ㅋㅋㅋ감사합니다(>▽<)
57 이름없음 2020/05/08 10:16:23 ID : 3Vbvjs07dPh 0
히힣ㅎ (*´︶`*)//
58 대리인 2020/05/08 10:18:10 ID : dPipbxBhy2M 0
헉...이모티콘 너무 귀엽네요(°◇° !!)
59 이름없음 2020/05/08 10:23:45 ID : 3Vbvjs07dPh 0
대리인님 임티도 넘 귀여워요!! ٩(๑'o'๑)۶
60 이름없음 2020/05/08 10:32:29 ID : DBwLhutuslu 0
스레주 첫인상은 안개 낀 곳에 홀로 서 있는 느낌인데 지금은 친근한 느낌을 주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 같아요! ㅋㅋㅋ 훨씬 더 좋다는 말입니다 ㅋㅋ(๑•ω-๑)♥
61 이름없음 2020/05/08 10:33:11 ID : Wpfe0smMqjc 0
옆동네에 이모지 수집러에요 o ^^)o 좋은 이모티콘 줍줍하고 갑니당 (*´︶`*)
62 대리인 2020/05/08 10:59:21 ID : 2tzaspbyFh8 0
( = △ = *.•°) 고마워요 (๑•△•๑) (°▽°)
63 대리인 2020/05/10 10:31:53 ID : dPipbxBhy2M 0
오랜만(?)이네요 \(⊙▽⊙)/ 아직까지 계시는 안 내려왔으나...심심해서 레스 남깁니다ㅎㅎ(•△•)
64 이름없음 2020/05/10 10:33:39 ID : e4Y645bCo40 0
오 좋은 아침이에요!! 서늘하네요 비 와서 그런가!
65 이름없음 2020/05/10 18:33:55 ID : cpRwrdU3TWo 0
좋은 오후네요😊 찬 바람이 솔솔 부는 하루에요╰(*´︶`*)╯♡
66 이름없음 2020/05/11 00:26:40 ID : Bbu5O5U1u07 0
소환사의 협곡에서 우리 탑의 똥냄새가나요!
67 이름없음 2020/05/11 00:31:12 ID : 3Vbvjs07dPh 0
?? 네?ㅋㅋㅌㅋㅋㅋㅋㅋㅋ 아직 ㅈㅈ는 안쳤겠죠? 그 판의 안녕을 기원하겠습니다...
68 이름없음 2020/05/11 00:32:24 ID : 3Vbvjs07dPh 0
아.. 새벽에 나가서 비 냄새랑 새벽냄새+숲냄새 맡고싶다... 그럼 진짜 행복할듯..
69 대리인 2020/05/11 14:42:59 ID : dPipbxBhy2M 0
맞아요 ( '▽`) (^◇^) 세상에나...(⊙□⊙) 저도 기원하겠습니다(=△=) 맞아요...오늘은 오랜만에 숲에 가야겠군요 :)
70 대리인 2020/05/12 09:21:28 ID : viklbjAkoNx 0
이제 이곳에서의 제 임무는 끝났습니다 돌아갈 시간이 된 것 같네요...(8^8) 그동안 감사했습니다(ㅠ◇ㅠ) 저는 항상 레스주분들의 곁에 머무르고 있었고, 앞으로도 그럴 겁니다 여러분 곁에서 여러분을 지켜 줄게요 \(⊙△⊙)/ 그럼 안녕(°▽°)
71 이름없음 2020/05/12 09:30:42 ID : FinVgnUY3yL 0
>>그러면 다시 안 오시는 거에요?(ㅠㅇㅠ)
72 이름없음 2020/05/12 09:43:17 ID : cpRwrdU3TWo 0
보고싶을꺼에요..o̴̶̷̥᷅﹏o̴̶̷̥᷅
73 이름없음 2020/05/13 15:27:53 ID : pWpaq7tio44 0
헐?나 이날 가위 눌렸어!!
레스 작성
괴담 실시간
2레스. 80 Hit
괴담 한비글 20.05.15 0
69레스우리집 화장실말인데 436 Hit
괴담 이름없음 20.05.14 0
1레스. 38 Hit
괴담 이름없음 20.05.14 0
7레스내겐 너무 버거운 나의 가족 144 Hit
괴담 이름없음 20.05.14 0
41레스ONLY 190 Hit
괴담 이름없음 20.05.14 0
4레스17살 동생이 이상한 일기 있잖아... 453 Hit
괴담 이름없음 20.05.14 0
19레스실제 거짓말없이 귀신본 사람임 509 Hit
괴담 이름없음 20.05.14 0
22레스내가 알던애 도플갱어 봤는데 328 Hit
괴담 이름없음 20.05.14 0
52레스신들과 나 텍본 있는 사람? 2330 Hit
괴담 이름없음 20.05.14 2
47레스. 351 Hit
괴담 이름없음 20.05.13 0
7레스지금 내기이 보는 중인데 300 Hit
괴담 이름없음 20.05.13 0
17레스. 140 Hit
괴담 ◆twGmoHzRDxQ 20.05.13 0
16레스혹시 내가 봤던거 뭔지 아는 사람 있을까? 129 Hit
괴담 이름없음 20.05.13 0
354레스촉 좋은데 봐줄게(재미로만 봐줘 1401 Hit
괴담 이름없음 20.05.13 4
73레스» 당신의 특별한 능력 652 Hit
괴담 대리인 20.05.13 4
26레스귀신보는 방법을 알아? 376 Hit
괴담 이름없음 20.05.13 0
6레스그 스레딕 제목이 머였지? 299 Hit
괴담 이름없음 20.05.13 0
4레스신점 볼줄아는 사람 있어? 199 Hit
괴담 이름없음 20.05.13 0
5레스납치될뻔할 썰 풀어볼게 138 Hit
괴담 이름없음 20.05.13 0
6레스잭 더 리퍼 161 Hit
괴담 이름없음 20.05.1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