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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모님이 아플때 너네는 어떻게 해? (4)
4.생리하는 썸녀가 어제오전12시부터 연락이없는데.. 이거어떡하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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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간호사 사칭은 제발 하지 말아줘.. (10)
8.마스크 너무 답답해 (2)
9.배구연습 어떻게 해야할까.. (11)
10.인간관계 현타올 때 어떻게 해? (9)
11.우리오빠 결혼가능할까 (4)
12.오랜만에 꿈 꿨는데 너무 비참함 (26)
13.어디다 털어놓아야 할 지 모르겠고 망설이다 겨우 쓴다 동생 때문에 돌겠다 진짜 (13)
14.1234 (1)
15.이거 흔히 말하는 시선공포증인가..?? (3)
16.고모때메 자살하고싶다 (10)
17.진지하게 같이 다니는 무리 아예 바꾸고 싶어 어떡하지 (15)
18.내 얘기좀 들어줘 (1)
19.수포자 (5)
20.친구가 나를 너무 잘 챙겨줘 (2)
1
이름없음
2020/05/18 14:42:42
ID : wGr863VfcFd
0
지금 고2데 이런생각이 갑자기듬
엄마는 돌아가셨고 아빠랑 오빠랑 가치삼.
아빠 노후대책 없음
오빠는 공부개잘함 학교도 우리시에 일반고 중에 젤 유명하고 수학, 역사는 계속 전교 1등이고 나머지는 10등 그정도 1학년땐 2등급 왔다갔다햇음 상도 많이 받고 생기부탄탄함
꿈이 역사교순데 가능할듯
근데 키가 175임ㅜㅜ 얼굴은 솔직히 딱 평타임. 근데 예의바르고 솔직히 매너는 조음. 참고로모솔이야
난 오빠랑 같은 학교고 수학하고 국어만1등급이고 나머진 2등급... 근데 우리집 좀 못살고 가난해서 무슨 전형으로 가면 지금 성적으로 계속가면 서성한 노려볼 만함., 난 경영학과 가고십음..
근데 갑자기 이런생각들었는데 너희라면 우리집에 새언니로 올 것 같음?.. 난 오빠랑 사이 좋아서 오빠결혼하는거 보고 나도 결혼하고 싶고.. 오빠한테 난 남자두 갠차나~이해해 이랬는데 솔직히 우리집 좀 별로지 않냐..
아빤 엄마 돌아가시고 밀린 병원비랑 우리 적어도 대학갈때까진 아빠가 지원해준다고 막노동까지 하시고 지금 어깨조금 망가지셨는데 솔직히 오빠는 개천에 용난것처럼 잘될것 같은데 아니 진짜 이런조건이면 결혼불가능할것 같음..
근데 시댁이라고 시어머니가 없으니까 조금 편할려나? .. 우리집은 참고로 제사안해 사실 아빠쪽에 있긴있는데 중학교 이후로 귀찮다고 하니까 가지마~안해도돼~이러심 이후로 진짜 한번도 안감. 엄마쪽 친척은 엄마 돌아가신 이후로 연 끊김....
우리 오빠는 진짜 돈 많이 벌고 좋으신 분이랑 결혼해서 같이 행ㅈ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는데 현실적으로 걱정되서..ㅜㅜㅜ
아무나 한마디씩 이라도 말해주라....
2
이름없음
2020/05/18 14:44:57
ID : dWqmNy0tzcL
0
오빠가 결혼하고싶으면 하는거고 안하고싶으면 안하는거겠지
3
이름없음
2020/05/18 14:48:59
ID : wGr863VfcFd
0
사실 그렇긴 하지..내가 오빠한테 받은게 너무 많아서 그런 것도 있고... 요즘 미래 걱정을 하게되면서 오빠 같은 사람 옆에 나중에 좋은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글한번 올려봤어ㅜㅜ 사실 우리집 조건이 좋은편은 아니잔어ㅎㅎ
레스주 글 적어줘서 고마워!
4
이름없음
2020/05/18 18:21:59
ID : q6ryZfTVgkq
0
심성 곱고, 안정된 직장 있으면 자연스럽게 여자 생기게 돼있음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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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빠에서 일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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